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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26

Ne 26

교차 검사교차 검사 8

5. Lakkhaṇahārasampāto

5. 특징 전달의 적용[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26/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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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특징’이라는 방식의 맺음은 어떤 것인가?[불확실]

Tattha katamo lakkhaṇo hārasampāto?

거기서 특징 전달의 적용이란 무엇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26/67.1 · 교차 검사

앞의 게송,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가 바로 그것이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gāthā.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에게는 바른 사유가 영역이다’라는 게송이다.

PN:ne26/67.2 · 교차 검사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는 마음챙김의 기능이다. 마음챙김의 기능을 잡으면 다섯 기능이 모두 잡힌 것이 된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idaṃ satindriyaṃ, satindriye gahite gahitāni bhavanti pañcindriyāni.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에게는 바른 사유가 영역이다’라는 이것은 마음챙김의 기능이다. 마음챙김의 기능이 취해질 때 다섯 기능이 취해진 것이 된다.

PN:ne26/67.3 · 교차 검사

‘바른 견해를 앞세운다’에서 바른 견해를 잡으면, 여덟 갈래의 고귀한 길이 잡힌 것이 된다.

‘‘Sammādiṭṭhipurekkhāro’’ti sammādiṭṭhiyā gahitāya gahito bhavati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바른 견해를 앞세운 이’라는 것은, 바른 견해가 취해질 때 성스러운 여덟 갈래 길이 취해진 것이 된다.

PN:ne26/67.4 · 교차 검사

무엇 때문인가?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ne26/67.5 · 교차 검사

바른 견해에서 바른 생각이 일어난다. 바른 생각에서 바른 말이, 바른 말에서 바른 행위가 일어난다. 바른 행위에서 바른 생계가, 바른 생계에서 바른 노력이 일어난다. 바른 노력에서 바른 마음챙김이, 바른 마음챙김에서 바른 집중이 일어난다. 바른 집중에서 바른 해탈이 일어난다. 바른 해탈에서는 해탈에 대한 바른 앎과 봄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그렇다.

Sammādiṭṭhito hi sammāsaṅkappo pabhavati, sammāsaṅkappato sammāvācā pabhavati, sammāvācāto sammākammanto pabhavati, sammākammantato sammāājīvo pabhavati, sammāājīvato sammāvāyāmo pabhavati, sammāvāyāmato sammāsati pabhavati, sammāsatito sammāsamādhi pabhavati, sammāsamādhito sammāvimutti pabhavati, sammāvimuttito sammāvimuttiñāṇadassanaṃ pabhavati.

참으로 바른 견해로부터 바른 사유가 생겨나고, 바른 사유로부터 바른 말이 생겨나고, 바른 말로부터 바른 행위가 생겨나고, 바른 행위로부터 바른 생계가 생겨나고, 바른 생계로부터 바른 정진이 생겨나고, 바른 정진으로부터 바른 마음챙김이 생겨나고, 바른 마음챙김으로부터 바른 삼매가 생겨나고, 바른 삼매로부터 바른 해탈이 생겨나고, 바른 해탈로부터 바른 해탈에 대한 앎과 봄이 생겨난다.

PN:ne26/67.6 · 교차 검사

이로써 ‘특징’이라는 방식의 맺음을 마쳤다.[불확실]

Niyutto lakkhaṇo hārasampāto.

특징 전달의 적용이 마쳐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26/67.7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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