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Padaṭṭhānahārasampāto
4. 근접 원인 전달의 적용[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66
그렇다면 ‘가까운 근거’라는 방식의 맺음은 어떤 것인가?[불확실]
Tattha katamo padaṭṭhāno hārasampāto?
거기서 근접 원인 전달의 적용이란 무엇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앞의 게송,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가 바로 그것이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gāthā.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에게, 바른 사유를 활동 영역으로 하여’라는 게송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는 세 가지 선한 행위의 가까운 근거이다.
‘‘Tasmā rakkhitacittassā’’ti tiṇṇaṃ sucaritānaṃ padaṭṭhānaṃ.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에게’라는 것은 세 가지 좋은 행위의 근접 원인이다.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는 마음의 고요의 가까운 근거이다.
‘‘Sammāsaṅkappagocaro’’ti samathassa padaṭṭhānaṃ.
‘바른 사유를 활동 영역으로 하여’라는 것은 사마타의 근접 원인이다.
‘바른 견해를 앞세운다’는 꿰뚫어 봄의 가까운 근거이다.
‘‘Sammādiṭṭhipurekkhāro’’ti vipassanāya padaṭṭhānaṃ.
‘바른 견해를 앞세워’라는 것은 위빳사나의 근접 원인이다.
‘일어남과 사라짐을 알고서’는 봄의 단계의 가까운 근거이다.
‘‘Ñatvāna udayabbaya’’nti dassanabhūmiyā padaṭṭhānaṃ.
‘일어남과 무너짐을 알고서’라는 것은 봄의 경지의 근접 원인이다.
‘게으름과 졸음을 이긴 비구’는 정진의 가까운 근거이다.
‘‘Thinamiddhābhibhū bhikkhū’’ti vīriyassa padaṭṭhānaṃ.
‘해태와 혼침을 이겨낸 비구’라는 것은 정진의 근접 원인이다.
‘모든 나쁜 갈래를 버리리라’는 닦음의 가까운 근거이다.
‘‘Sabbā duggatiyo jahe’’ti bhāvanāya padaṭṭhānaṃ.
‘모든 나쁜 곳을 버리리라’라는 것은 닦음의 근접 원인이다.
이로써 ‘가까운 근거’라는 방식의 맺음을 마쳤다.[불확실]
Niyutto padaṭṭhāno hārasampāto.
근접 원인 전달의 적용이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