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Āvaṭṭahārasampāto
7. 소용돌이 전달의 적용[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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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돌아 이어짐’이라는 방식의 맺음은 어떤 것인가?[불확실]
Tattha katamo āvaṭṭo hārasampāto?
거기서 소용돌이 전달의 적용이란 무엇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앞의 게송,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가 바로 그것이다.[불확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gāthā.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에게, 바른 사유가 다니는 곳이니’라는 것은 게송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는 마음의 고요이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samatho.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에게, 바른 사유가 다니는 곳이니’라는 것은 사마타다.
‘바른 견해를 앞세운다’는 꿰뚫어 봄이다.
‘‘Sammādiṭṭhipurekkhāro’’ti vipassanā.
‘바른 견해를 앞세운 이’라는 것은 위빳사나다.
‘일어남과 사라짐을 알고서’는 괴로움을 온전히 아는 것이다.
‘‘Ñatvāna udayabbaya’’nti dukkhapariññā.
‘일어남과 무너짐을 알고서’라는 것은 괴로움을 두루 앎이다.
‘게으름과 졸음을 이긴 비구’는 괴로움의 일어남을 버리는 것이다.
‘‘Thinamiddhābhibhū bhikkhū’’ti samudayapahānaṃ.
‘해태와 혼침을 이겨 낸 비구’라는 것은 일어남을 버림이다.
‘모든 나쁜 갈래를 버리리라’는 괴로움의 소멸이다.
‘‘Sabbā duggatiyo jahe’’ti nirodho.
‘모든 나쁜 곳을 버려야 한다’라는 것은 소멸이다.
이것이 네 가지 진리이다.
Imāni cattāri saccāni.
이것들이 네 가지 진리다.
이로써 ‘돌아 이어짐’이라는 방식의 맺음을 마쳤다.[불확실]
Niyutto āvaṭṭo hārasampāto.
소용돌이 전달의 적용이 마무리되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