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Catubyūhahārasampāto
6. 네 갈래로 벌림[catubyūha]의 방식 적용[hārasampāta][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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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네 갈래 배치’라는 방식의 맺음은 어떤 것인가?[불확실]
Tattha katamo catubyūho hārasampāto.
거기서 네 갈래로 벌림의 방식 적용이란 무엇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앞의 게송,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가 바로 그것이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gāthā.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는, 바른 의도를 다니는 곳으로 삼아”라는 게송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에서 ‘지킨다’는 ‘보호한다’는 뜻이다. 이것이 말뜻풀이이다.
‘‘Tasmā rakkhitacittassā’’ti rakkhitaṃ paripālīyatīti esā nirutti.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는”이라 함은, 지켜진 것은 두루 보살펴진다는 것이니, 이것이 그 말뜻 풀이다.
여기서 세존의 의도는 무엇인가?
Idha bhagavato ko adhippāyo?
여기서 세존의 의도는 무엇인가?
나쁜 갈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이 법답게 행하는 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여기서 세존의 의도이다.
Ye duggatīhi parimuccitukāmā bhavissanti, te dhammacārino bhavissantīti ayaṃ ettha bhagavato adhippāyo.
“나쁜 곳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은, 그들은 법대로 행하는 이들이 될 것이다”라는 것, 이것이 여기서 세존의 의도다.
코깔리까는 사리뿟따와 목갈라나 두 장로에게 마음을 더럽혔다. 그리고 마하빠두마 지옥에 태어났다.
Kokāliko hi sāriputtamoggallānesu theresu cittaṃ padosayitvā mahāpadumaniraye upapanno.
실로 꼬깔리까는 사리뿟따와 목갈라나 두 장로에 대해 마음을 악의로 물들이고서 마하빠두마 지옥에 태어났다.
세존께서는 마음챙김으로 마음을 지키는 분이셨다. 경에도 ‘마음챙김으로 마음을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다.
Bhagavā ca satiārakkhena cetasā samannāgato, suttamhi vuttaṃ ‘‘satiyā cittaṃ rakkhitabba’’nti.
그리고 세존께서는 마음챙김으로 지키는 마음을 갖추셨으니, 경에서 “마음챙김으로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말해졌다.
이로써 ‘네 갈래 배치’라는 방식의 맺음을 마쳤다.[불확실]
Niyutto catubyūho hārasampāto.
네 갈래로 벌림의 방식 적용이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