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Cetiyajātakaṃ (6)
422. 쩨띠야 자따까 (6)
45
법은 꺾이면 꺾는다 / 꺾이지 않으면 아무도 꺾지 않는다
Dhammo have hato hanti, nāhato hanti kiñcanaṃ;
법은 참으로 해침을 입으면 해친다, 해침을 입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치지 않는다.
그러니 법을 꺾지 마라 / 꺾인 법이 그대를 꺾지 않도록
Tasmā hi dhammaṃ na hane, mā tvaṃ dhammo hato hani.
그러므로 참으로 법을 해치지 말라, 해침을 입은 법이 그대를 해치지 않게 하라.
46
거짓을 말하는 이에게서 / 신들은 떠나가고
Alikaṃ bhāsamānassa, apakkamanti devatā;
거짓을 말하는 이에게서 신들이 떠나간다.
입에서는 악취가 나며 / 제 자리에서 무너진다
Pūtikañca mukhaṃ vāti, sakaṭṭhānā ca dhaṃsati;
입에서는 썩은 냄새가 풍기고, 제 자리에서 떨어져 내린다.
알면서도 질문을 받고 / 달리 대답하는 자가 그러하다
Yo jānaṃ pucchito pañhaṃ, aññathā naṃ viyākare.
알면서도 물음을 받고서, 그것을 달리 대답하는 자는.
47
참으로 진실을 말한다면 / 왕이여, 전처럼 되시오
Sace hi saccaṃ bhaṇasi, hohi rāja yathā pure;
참으로 그대가 진실을 말한다면, 왕이여, 예전과 같이 되어라.
거짓을 말한다면, 왕이여 / 땅 위에 서 있으시오, 쩨띠야여
Musā ce bhāsase rāja, bhūmiyaṃ tiṭṭha cetiya.
왕이여, 그대가 거짓을 말한다면, 쩨띠야여, 땅 위에 서라.
48
그에게는 때 아닐 때 비가 오고 / 때가 되면 비가 오지 않는다
Akāle vassatī tassa, kāle tassa na vassati;
그에게는 때 아닌 때에 비가 내리고, 제때에는 그에게 비가 내리지 않는다.
알면서도 질문을 받고 / 달리 대답하는 자가 그러하다
Yo jānaṃ pucchito pañhaṃ, aññathā naṃ viyākare.
알면서도 물음을 받고서, 그것을 달리 대답하는 자는.
49
참으로 진실을 말한다면 / 왕이여, 전처럼 되시오
Sace hi saccaṃ bhaṇasi, hohi rāja yathā pure;
참으로 그대가 진실을 말한다면, 왕이여, 예전과 같이 되어라.
거짓을 말한다면, 왕이여 / 땅속으로 들어가시오, 쩨띠야여
Musā ce bhāsase rāja, bhūmiṃ pavisa cetiya.
왕이여, 그대가 거짓을 말한다면, 쩨띠야여, 땅속으로 들어가라.
50
그의 혀는 둘로 갈라진다 / 뱀처럼, 사방의 주인이여[불확실]
Jivhā tassa dvidhā hoti, uragasseva disampati;
그의 혀는 둘로 갈라진다, 뱀에게 그러하듯이, 방위의 주인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알면서도 질문을 받고 / 달리 대답하는 자가 그러하다
Yo jānaṃ pucchito pañhaṃ, aññathā naṃ viyākare.
알면서도 물음을 받고서, 그것을 달리 대답하는 자는.
51
참으로 진실을 말한다면 / 왕이여, 전처럼 되시오
Sace hi saccaṃ bhaṇasi, hohi rāja yathā pure;
참으로 그대가 진실을 말한다면, 왕이여, 예전과 같이 되어라.
거짓을 말한다면, 왕이여 / 더 깊이 들어가시오, 쩨띠야여
Musā ce bhāsase rāja, bhiyyo pavisa cetiya.
왕이여, 그대가 거짓을 말한다면, 쩨띠야여, 더 깊이 들어가라.
52
그에게는 혀가 없어진다 / 물고기처럼, 사방의 주인이여[불확실]
Jivhā tassa na bhavati, macchasseva disampati;
그에게는 혀가 없어진다, 물고기에게 그러하듯이, 방위의 주인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알면서도 질문을 받고 / 달리 대답하는 자가 그러하다
Yo jānaṃ pucchito pañhaṃ, aññathā naṃ viyākare.
알면서도 물음을 받고서, 그것을 달리 대답하는 자는.
53
참으로 진실을 말한다면 / 왕이여, 전처럼 되시오
Sace hi saccaṃ bhaṇasi, hohi rāja yathā pure;
참으로 그대가 진실을 말한다면, 왕이여, 예전과 같이 되어라.
거짓을 말한다면, 왕이여 / 더 깊이 들어가시오, 쩨띠야여
Musā ce bhāsase rāja, bhiyyo pavisa cetiya.
왕이여, 그대가 거짓을 말한다면, 쩨띠야여, 더 깊이 들어가라.
54
그의 집안에는 딸만 태어나고 / 아들은 태어나지 않는다
Thiyova tassa jāyanti, na pumā jāyare kule;
그에게는 여자만 태어나고, 가문에 사내는 태어나지 않는다.
알면서도 질문을 받고 / 달리 대답하는 자가 그러하다
Yo jānaṃ pucchito pañhaṃ, aññathā naṃ viyākare.
알면서도 물음을 받고서, 그것을 달리 대답하는 자는.
55
참으로 진실을 말한다면 / 왕이여, 전처럼 되시오
Sace hi saccaṃ bhaṇasi, hohi rāja yathā pure;
참으로 그대가 진실을 말한다면, 왕이여, 예전과 같이 되어라.
거짓을 말한다면, 왕이여 / 더 깊이 들어가시오, 쩨띠야여
Musā ce bhāsase rāja, bhiyyo pavisa cetiya.
왕이여, 그대가 거짓을 말한다면, 쩨띠야여, 더 깊이 들어가라.
56
그에게는 아들이 없어지고 / 사방으로 흩어져 떠난다
Puttā tassa na bhavanti, pakkamanti disodisaṃ;
그에게 아들들이 남아 있지 않고, 이 방향 저 방향으로 떠나간다.
알면서도 질문을 받고 / 달리 대답하는 자가 그러하다
Yo jānaṃ pucchito pañhaṃ, aññathā naṃ viyākare.
알면서도 물음을 받고서, 그것을 달리 대답하는 자는.
57
참으로 진실을 말한다면 / 왕이여, 전처럼 되시오
Sace hi saccaṃ bhaṇasi, hohi rāja yathā pure;
참으로 그대가 진실을 말한다면, 왕이여, 예전과 같이 되어라.
거짓을 말한다면, 왕이여 / 더 깊이 들어가시오, 쩨띠야여
Musā ce bhāsase rāja, bhiyyo pavisa cetiya.
왕이여, 그대가 거짓을 말한다면, 쩨띠야여, 더 깊이 들어가라.
58
그 왕은 선인의 저주를 받았다 / 예전에는 허공을 다니던 이였건만[불확실]
Sa rājā isinā satto, antalikkhacaro pure;
그 왕은 선인에게 붙들렸으니, 예전에는 허공을 다니던 이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쩨띠야는 땅속으로 들어갔으니 / 몰락하여 제 차례를 맞은 것이다[불확실]
Pāvekkhi pathaviṃ cecco, hīnatto patva pariyāyaṃ.
쩻쪼는 땅속으로 들어갔다, 스스로 낮아져 제 차례에 이르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9
그러므로 편애로 기우는 것을 / 슬기로운 자들은 칭찬하지 않는다
Tasmā hi chandāgamanaṃ, nappasaṃsanti paṇḍitā;
그러므로 참으로 욕심을 따라 치우쳐 가는 것을, 슬기로운 자들은 칭찬하지 않는다.
악의 없는 마음으로 / 진실에 맞는 말을 하라
Aduṭṭhacitto bhāseyya, giraṃ saccūpasaṃhitanti.
더럽혀지지 않은 마음으로, 진실에 맞닿은 말을 해야 한다.
쩨띠야 본생담, 여섯 번째.
Cetiyajātakaṃ chaṭṭhaṃ.
쩨띠야 자따까, 여섯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