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Parantapajātakaṃ (7-2-11)
416. 빠란따빠 자따까 (7-2-11)
154
내게 죄가 닥치리라 / 내게 두려움이 닥치리라
Āgamissati me pāpaṃ, āgamissati me bhayaṃ;
나에게 악이 닥칠 것이다, 나에게 두려움이 닥칠 것이다;
그때 가지가 흔들렸으니 / 사람 탓이던가 짐승 탓이던가
Tadā hi calitā sākhā, manussena migena vā.
그때 참으로 가지가 흔들렸으니, 사람에 의해서든 사슴에 의해서든.
155
겁 많은 나, 가까이 사는 내게 / 그 욕망이[불확실]
Bhīruyā nūna me kāmo, avidūre vasantiyā;
겁 많은 그 여인, 멀지 않은 곳에 사는 그 여인을 향한 나의 욕정이 참으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몸을 여위게 하리라 파리하게 하리라 / 저 가지가 적을 괴롭히듯[불확실]
Karissati kisaṃ paṇḍuṃ, sāva sākhā parantapaṃ.
여위고 창백하게 만들리라, 바로 그 가지가 빠란따빠를 그리했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56
나무랄 데 없는 사랑하는 이가 마을에 살며 / 나를 두고 슬퍼하리라
Socayissati maṃ kantā, gāme vasamaninditā;
마을에 사는, 흠잡을 데 없는 사랑스러운 여인이 나를 슬프게 하리라;
몸을 여위게 하리라 파리하게 하리라 / 저 가지가 적을 괴롭히듯[불확실]
Karissati kisaṃ paṇḍuṃ, sāva sākhā parantapaṃ.
여위고 창백하게 만들리라, 바로 그 가지가 빠란따빠를 그리했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57
검은 눈초리 고운 그대여 / 그대가 내게 건넨 웃음과 말들이[불확실]
Tayā maṃ asitāpaṅgi, sitāni bhaṇitāni ca;
검은 눈초리를 지닌 그대여, 그대가 지은 미소들과 말들이 나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나를 여위게 하리라 파리하게 하리라 / 저 가지가 적을 괴롭히듯[불확실]
Kisaṃ paṇḍuṃ karissanti, sāva sākhā parantapaṃ.
여위고 창백하게 만들리라, 바로 그 가지가 빠란따빠를 그리했듯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58
그 소리는 틀림없이 퍼져 갔으리 / 그대에게도 틀림없이 전해졌으리[불확실]
Agamā nūna so saddo, asaṃsi nūna so tava;
그 소리는 참으로 갔고, 그 소리가 참으로 그대에게 알렸군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틀림없이 그가 일러 주었으리 / 저 가지를 흔들던 자가
Akkhātaṃ nūna taṃ tena, yo taṃ sākhamakampayi.
참으로 그것은 그에 의해 말해졌으니, 그 가지를 흔든 자에 의해서입니다.
159
이것과 딱 맞아떨어졌구나 / 미련한 내 생각이[불확실]
Idaṃ kho taṃ samāgamma, mama bālassa cintitaṃ;
이것이 참으로 그것이니, 서로 맞아떨어지고 보면 미련한 나의 생각이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때 가지가 흔들렸으니 / 사람 탓이던가 짐승 탓이던가
Tadā hi calitā sākhā, manussena migena vā.
그때 참으로 가지가 흔들렸으니, 사람에 의해서든 사슴에 의해서든.
160
그대는 그렇게 알렸구나 / 내 아버지를 속였구나[불확실]
Tatheva tvaṃ avedesi, avañci pitaraṃ mama;
바로 그와 같이 그대가 알렸고, 나의 아버지를 속였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가지로 덮어 가리면서 / “내게 두려움이 닥치리라” 하였구나
Hantvā sākhāhi chādento, āgamissati me bhayanti.
죽이고서 나뭇가지들로 덮으면서, ‘나에게 두려움이 닥칠 것이다’라고.
열한 번째 「빠란따빠 본생담」이 끝났다.
Parantapajātakaṃ ekādasamaṃ.
빠란따빠 자따까, 열한째.
Gandhāravaggo dutiyo.
간다라 품, 둘째.
Tassuddānaṃ –
그 요목은 —
Varagāma mahākapi bhaggava ca, daḷhadhamma sakuñjara kesavaro;
와라가마, 마하까삐, 박가와 그리고, 달하담마, 사꾼자라, 께사와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Urago vidhuro puna jāgarataṃ, atha kosalādhipa parantapa cāti.
우라가, 위두라, 다시 자가라따, 그리고 꼬살라디빠, 빠란따빠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Atha vagguddānaṃ –
이제 품의 요목은 —
Atha sattanipātamhi, vaggaṃ me bhaṇato suṇa;
이제 일곱 모음에서, 내가 품을 말하니 들어라;
Kukku ca puna gandhāro, dveva guttā mahesināti.
꾹꾸 그리고 다시 간다라, 이 둘만이 큰 선인에 의해 지켜졌다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attakanipātaṃ niṭṭhitaṃ.
일곱의 모음이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