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Macchajātakaṃ
34. 물고기 본생담
34
추위도 나를 괴롭히지 못하고 더위도 못하네 / 그물에 걸린 것도 나를 괴롭히지 못하네[불확실]
Na maṃ sītaṃ na maṃ uṇhaṃ, na maṃ jālasmi bādhanaṃ;
추위도 나를 어쩌지 못하고, 더위도 나를 어쩌지 못하며, 그물에 붙잡힌 것도 나를 어쩌지 못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암컷 물고기는 나를 두고 생각하겠지 / 저이는 다른 이와 즐기러 갔다고[불확실]
Yañca maṃ maññate macchī, aññaṃ so ratiyā gatoti.
다만 암물고기가 나를 두고 ‘그는 다른 이에게 즐거움을 찾아 갔다’고 여기는 것, 그것만이 나를 어쩌는구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물고기 본생담. 네 번째 이야기이다.
Macchajātakaṃ catutthaṃ.
물고기 본생담,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