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Sakuṇajātakaṃ
36. 새 본생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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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의지해 살던 그 나무가 / 바로 그 나무가 불을 뿜는구나
Yaṃ nissitā jagatiruhaṃ vihaṅgamā, svāyaṃ aggiṃ pamuñcati;
새들이 의지해 살던 그 나무, 바로 그것이 불을 내뿜는다.
굽은 목 새들아, 사방으로 흩어져라 / 피난처에서 두려움이 생겨났다[불확실]
Disā bhajatha vakkaṅgā, jātaṃ saraṇato bhayanti.
사방으로 흩어져 가라, 굽은 날개를 지닌 자들이여. 의지처에서 두려움이 생겨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새 본생담. 여섯째 이야기이다.
Sakuṇajātakaṃ chaṭṭhaṃ.
새 본생담, 여섯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