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akkārasuttaṃ
2. 존경 경(Sakkār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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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존께서 하신 말씀이다. 아라한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나는 들었다.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과 대접에 휘둘려 마음을 빼앗긴 중생들이 있었다. 그들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의 곳, 지옥에 태어났다.
Vuttañhetaṃ bhagavatā, vuttamarahatāti me sutaṃ –
이것은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요 아라한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
‘‘Diṭṭhā mayā, bhikkhave, sattā sakkārena abhibhūtā, pariyādinnaci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nnā.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에 압도되고 마음이 사로잡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 중생들을.
비구들이여, 나는 또 보았다. 홀대와 무시에 휘둘려 마음을 빼앗긴 중생들이 있었다. 그들도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의 곳, 지옥에 태어났다.
‘‘Diṭṭhā mayā, bhikkhave, sattā asakkārena abhibhūtā, pariyādinnaci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nnā.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받지 못함에 압도되고 마음이 사로잡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 중생들을.
비구들이여, 나는 또 보았다. 존경과 홀대, 그 둘 모두에 휘둘려 마음을 빼앗긴 중생들이 있었다. 그들 역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의 곳, 지옥에 태어났다.
‘‘Diṭṭhā mayā, bhikkhave, sattā sakkārena ca asakkārena ca tadubhayena abhibhūtā, pariyādinnaci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nnā.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과 존경받지 못함, 그 둘 다에 압도되고 마음이 사로잡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 중생들을.
그러나 비구들이여, 나는 다른 사문이나 바라문에게 듣고서 이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몸소 알았고 몸소 보았고 몸소 깨달은 바로 그것을 말하는 것이다.
‘‘Taṃ kho panāhaṃ, bhikkhave, nāññassa samaṇassa vā brāhmaṇassa vā sutvā vadāmi;
“그런데 비구들이여, 나는 그것을 다른 사문이나 바라문에게서 듣고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 ) api ca, bhikkhave, yadeva me sāmaṃ ñātaṃ sāmaṃ diṭṭhaṃ sāmaṃ viditaṃ tamevāhaṃ vadāmi.
그렇지만 비구들이여, 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보고 스스로 안 바로 그것을, 나는 그것만을 말한다.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과 대접에 휘둘려 마음을 빼앗긴 중생들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의 곳, 지옥에 태어나는 것을.
‘‘Diṭṭhā mayā, bhikkhave, sattā sakkārena abhibhūtā, pariyādinnaci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nnā.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에 압도되고 마음이 사로잡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 중생들을.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홀대와 무시에 휘둘려 마음을 빼앗긴 중생들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의 곳, 지옥에 태어나는 것을.
‘‘Diṭṭhā mayā, bhikkhave, sattā asakkārena abhibhūtā, pariyādinnaci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nnā.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받지 못함에 압도되고 마음이 사로잡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 중생들을.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과 홀대, 그 둘 모두에 휘둘려 마음을 빼앗긴 중생들이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의 곳, 지옥에 태어나는 것을."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이에 대해 이렇게 읊으셨다.
‘‘Diṭṭhā mayā, bhikkhave, sattā sakkārena ca asakkārena ca tadubhayena abhibhūtā, pariyādinnacitt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nnā’’ti.
“비구들이여, 나는 보았다. 존경과 존경받지 못함, 그 둘 다에 압도되고 마음이 사로잡혀,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 중생들을.”
Etamatthaṃ bhagavā avoca.
세존께서 이 뜻을 말씀하셨다.
Tatthetaṃ iti vuccati –
그것에 대해 이렇게 말해진다 —
존경받을 때나 존경받지 못할 때나 / 어느 쪽에서도
‘‘Yassa sakkariyamānassa, asakkārena cūbhayaṃ;
“존경받고 있는 그에게, 존경받지 못함과 더불어 그 둘 다에도,
삼매가 흔들리지 않는 이, / 방일 없이 머무는 이를
Samādhi na vikampati, appamādavihārino.
방일하지 않고 머무는 이의 삼매는 흔들리지 않는다.
선정에 들어 꾸준하고 / 미세하게 견해를 꿰뚫어 보는 그를[불확실]
‘‘Taṃ jhāyinaṃ sātatikaṃ, sukhumaṃ diṭṭhivipassakaṃ;
“선정을 닦는 이, 꾸준한 이, 미세한 것을 통찰로 보는 그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집착의 다함을 즐기는 이라 / 참사람이라 사람들은 부른다
Upādānakkhayārāmaṃ, āhu sappuriso itī’’ti.
취착의 다함을 즐기는 그를 ‘참사람이다’라고 그들은 말한다.”
이 뜻도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들었다.
Ayampi attho vutto bhagavatā, iti me sutanti.
이 뜻도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Dutiyaṃ.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