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itakkasuttaṃ
1. 사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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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존께서 하신 말씀이다. 아라한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나는 들었다. "비구들이여, 해로운 생각이 세 가지 있다. 어떤 세 가지인가?
Vuttañhetaṃ bhagavatā, vuttamarahatāti me sutaṃ –
이것은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고 아라한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
‘‘Tayome, bhikkhave, akusalavitakkā.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해로운 사유가 있다.
Katame tayo?
무엇이 셋인가?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는 생각이 있다. 이익과 존경과 명성을 바라는 생각이 있다. 또 남을 가엾게 여기는 일에 얽힌 생각이 있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해로운 생각이다."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이에 대해 이렇게 읊으셨다.[불확실]
Anavaññattipaṭisaṃyutto vitakko, lābhasakkārasilokapaṭisaṃyutto vitakko, parānuddayatāpaṭisaṃyutto vitakko.
무시당하지 않음과 관련된 사유, 이득과 존경과 명성과 관련된 사유, 남을 가엾이 여김과 관련된 사유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Ime kho, bhikkhave, tayo akusalavitakk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해로운 사유이다.”
Etamatthaṃ bhagavā avoca.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Tatthetaṃ iti vuccati –
그에 대해 이것을 이렇게 말한다 —
경멸하지 않음에 매이고 / 이익과 존경을 귀히 여기며
‘‘Anavaññattisaṃyutto, lābhasakkāragāravo;
“무시당하지 않음에 매이고, 이득과 존경을 중히 여기며,
신하들과 함께 기뻐하는 자는 / 족쇄의 다함에서 멀다[불확실]
Sahanandī amaccehi, ārā saṃyojanakkhayā.
벗들과 더불어 함께 기뻐하는 이는, 족쇄의 다함에서 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자식과 가축을 버리고 / 혼사와 모아 쌓음도 버린 이
‘‘Yo ca puttapasuṃ hitvā, vivāhe saṃharāni ca;
그러나 자식과 가축을 버리고, 혼인과 재물 모으기마저 버린
그런 비구는 해낼 수 있다 / 위없는 깨달음에 닿기를
Bhabbo so tādiso bhikkhu, phuṭṭhuṃ sambodhimuttama’’nti.
그런 비구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에 닿을 수 있다.”
이 뜻도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들었다.
Ayampi attho vutto bhagavatā, iti me sutanti.
이 뜻 또한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