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5.151
첫 번째 바름의 확정 경
Paṭhamasammattaniyāmasuttaṃ
교차 검사
다섯의 모음 빠알리Pañcakanipātapāḷi
(16) 1. Saddhammavaggo
(16) 1. 정법 품
1. Paṭhamasammattaniyāmasuttaṃ
1. 첫 번째 바름의 확정 경
151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를 지닌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참된 가르침을 들어도 이로운 것들 안에서 바름이 정해지는 자리에 들어서지 못한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이야기를 얕보고, 이야기하는 이를 얕보고, 자기 자신을 얕본다. 마음이 흩어진 채로 가르침을 듣는다. 마음이 한곳에 모이지 않아 이치에 어긋나게 마음을 쓴다. 비구들이여, 이 다섯을 지닌 사람은 가르침을 들어도 그 자리에 들어서지 못한다.
‘‘Pañc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suṇantopi saddhammaṃ abhabbo niyāmaṃ okkamituṃ kusalesu dhammesu sammattaṃ.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이는 정법을 듣더라도 유익한 법들에서 바름의 확정에 들어설 수 없다.
Katamehi pañcahi?
어떤 다섯 가지인가?
Kathaṃ paribhoti, kathikaṃ paribhoti, attānaṃ paribhoti, vikkhittacitto dhammaṃ suṇāti, anekaggacitto ayoniso ca manasi karoti.
말을 업신여기고, 말하는 이를 업신여기고, 자기를 업신여기며, 산란한 마음으로 법을 듣고, 마음이 한곳에 모이지 않은 채 이치에 맞지 않게 마음을 기울인다.
Imehi kho, bhikkhave, pañcahi dhammehi samannāgato suṇantopi saddhammaṃ abhabbo niyāmaṃ okkamituṃ kusalesu dhammesu sammattaṃ.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이는 정법을 듣더라도 유익한 법들에서 바름의 확정에 들어설 수 없다.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를 지닌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참된 가르침을 들으면 이로운 것들 안에서 바름이 정해지는 자리에 들어선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이야기를 얕보지 않고, 이야기하는 이를 얕보지 않고, 자기 자신도 얕보지 않는다. 마음이 흩어지지 않은 채로 가르침을 듣는다. 마음이 한곳에 모여 이치에 맞게 마음을 쓴다. 비구들이여, 이 다섯을 지닌 사람은 가르침을 들으면 그 자리에 들어선다."
‘‘Pañc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suṇanto saddhammaṃ bhabbo niyāmaṃ okkamituṃ kusalesu dhammesu sammattaṃ.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이는 정법을 들으면 유익한 법들에서 바름의 확정에 들어설 수 있다.
Katamehi pañcahi?
어떤 다섯 가지인가?
Na kathaṃ paribhoti, na kathikaṃ paribhoti, na attānaṃ paribhoti, avikkhittacitto dhammaṃ suṇāti, ekaggacitto yoniso ca manasi karoti.
말을 업신여기지 않고, 말하는 이를 업신여기지 않고, 자기를 업신여기지 않으며, 산란하지 않은 마음으로 법을 듣고, 마음이 한곳에 모여 이치에 맞게 마음을 기울인다.
Imehi kho, bhikkhave, pañcahi dhammehi samannāgato suṇanto saddhammaṃ bhabbo niyāmaṃ okkamituṃ kusalesu dhammesu sammatta’’nti.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이는 정법을 들으면 유익한 법들에서 바름의 확정에 들어설 수 있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