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5.81
물들 만한 것 경
Rajanīyasuttaṃ
교차 검사
다섯 모음 성전Pañcakanipātapāḷi
(9) 4. Theravaggo
(9) 4. 장로 품
1. Rajanīyasuttaṃ
1. 물들 만한 것 경
81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를 지닌 장로 비구가 있다. 그는 함께 수행하는 이들에게 사랑스럽지 않다. 마음에 들지도 않고, 무겁게 여겨지지도 우러름을 받지도 못한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물들 만한 것에 물들고, 미워할 만한 것을 미워한다. 홀릴 만한 것에 홀리고, 성낼 만한 것에 성낸다. 취할 만한 것 앞에서는 그대로 취하고 만다.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를 지닌 장로 비구는 함께 수행하는 이들에게 사랑스럽지 않다. 마음에 들지도 않고, 무겁게 여겨지지도 우러름을 받지도 못한다.
‘‘Pañc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thero bhikkhu sabrahmacārīnaṃ appiyo ca hoti amanāpo ca agaru ca abhāvanīyo ca.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장로 비구는 동료 수행자들에게 사랑스럽지도 않고 마음에 들지도 않으며 존중받지도 못하고 공경받지도 못한다.
Katamehi pañcahi?
어떤 다섯 가지인가?
Rajanīye rajjati, dussanīye dussati, mohanīye muyhati, kuppanīye kuppati, madanīye majjati –
물들 만한 것에 물들고, 미워할 만한 것에 미워하고, 미혹될 만한 것에 미혹되고, 성낼 만한 것에 성내고, 취할 만한 것에 취한다 —
imehi kho, bhikkhave, pañcahi dhammehi samannāgato thero bhikkhu sabrahmacārīnaṃ appiyo ca hoti amanāpo ca agaru ca abhāvanīyo ca.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장로 비구는 동료 수행자들에게 사랑스럽지도 않고 마음에 들지도 않으며 존중받지도 못하고 공경받지도 못한다.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를 지닌 장로 비구가 있다. 그는 함께 수행하는 이들에게 사랑스럽고 마음에 든다. 무겁게 여겨지고 우러름을 받는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물들 만한 것에 물들지 않고, 미워할 만한 것을 미워하지 않는다. 홀릴 만한 것에 홀리지 않고, 성낼 만한 것에 성내지 않는다. 취할 만한 것 앞에서도 취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를 지닌 장로 비구는 함께 수행하는 이들에게 사랑스럽고 마음에 든다. 무겁게 여겨지고 우러름을 받는다.
‘‘Pañc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thero bhikkhu sabrahmacārīnaṃ piyo ca hoti manāpo ca garu ca bhāvanīyo ca.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장로 비구는 동료 수행자들에게 사랑스럽고 마음에 들며 존중받고 공경받는다.
Katamehi pañcahi?
어떤 다섯 가지인가?
Rajanīye na rajjati, dussanīye na dussati, mohanīye na muyhati, kuppanīye na kuppati, madanīye na majjati –
물들 만한 것에 물들지 않고, 미워할 만한 것에 미워하지 않고, 미혹될 만한 것에 미혹되지 않고, 성낼 만한 것에 성내지 않고, 취할 만한 것에 취하지 않는다 —
imehi kho, bhikkhave, pañcahi dhammehi samannāgato thero bhikkhu sabrahmacārīnaṃ piyo ca hoti manāpo ca garu ca bhāvanīyo cā’’ti.
비구들이여, 참으로 이 다섯 가지 법을 갖춘 장로 비구는 동료 수행자들에게 사랑스럽고 마음에 들며 존중받고 공경받는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