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5.201 – 5.210

낌일라 품

Kimilavaggo

AN 5.201

낌일라 경

Kimilasuttaṃ

교차 검사

다섯의 모음 빠알리Pañcakanipātapāḷi

(21) 1. Kimilavaggo

(21) 1. 낌일라 품

PN:an5.201/0.2 · 교차 검사

1. Kimilasuttaṃ

1. 낌일라 경

PN:an5.201/0.3 · 교차 검사

201

한때 세존께서 낌빌라의 대나무 숲에 머무셨다. 그때 낌빌라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그는 세존께 절을 올린 뒤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Ekaṃ samayaṃ bhagavā kimilāyaṃ viharati veḷuvane.

한때 세존께서 낌일라의 대나무 숲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5.201/201.1 · 교차 검사

Atha kho āyasmā kimil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낌일라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PN:an5.201/201.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an5.201/201.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kimil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낌일라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an5.201/201.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여래께서 완전히 열반하신 뒤에 바른 가르침이 오래가지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무엇이 그 원인이고 무엇이 그 조건입니까?"

‘‘ko nu kho, bhante, hetu ko paccayo, yena tathāgate parinibbute saddhammo na ciraṭṭhitiko hotī’’ti?

“세존이시여, 어떤 원인 어떤 조건으로, 여래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신 뒤에 바른 법이 오래 머물지 않습니까?”

PN:an5.201/201.5 · 교차 검사

"낌빌라여, 여래가 완전히 열반한 뒤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 비구와 비구니, 남자 신도와 여자 신도가 스승을 존중하지 않고 따르지 않는다. 가르침과 승가를 대하는 태도도 다르지 않다. 배움을 가볍게 여기고, 서로를 존중하지도 따르지도 않는다. 낌빌라여, 이것이 여래가 열반한 뒤 바른 가르침이 오래가지 못하는 원인이고 조건이다."

‘‘Idha, kimila, tathāgate parinibbute bhikkhū bhikkhuniyo upāsakā upāsikāyo satthari agāravā viharanti appatissā, dhamme agāravā viharanti appatissā, saṅghe agāravā viharanti appatissā, sikkhāya agāravā viharanti appatissā, aññamaññaṃ agāravā viharanti appatissā.

“낌일라여, 여기 여래가 완전한 열반에 든 뒤에 비구들과 비구니들과 남자 재가신자들과 여자 재가신자들이 스승에 대해 존경 없이 머물고 순종하지 않으며, 법에 대해 존경 없이 머물고 순종하지 않으며, 승가에 대해 존경 없이 머물고 순종하지 않으며, 배움에 대해 존경 없이 머물고 순종하지 않으며, 서로에 대해 존경 없이 머물고 순종하지 않는다.

PN:an5.201/201.6 · 교차 검사

Ayaṃ kho, kimila, hetu ayaṃ paccayo, yena tathāgate parinibbute saddhammo na ciraṭṭhitiko hotī’’ti.

낌일라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래가 완전한 열반에 든 뒤에 바른 법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

PN:an5.201/201.7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러면 그 반대는 어떻습니까? 여래께서 완전히 열반하신 뒤에도 바른 가르침이 오래가는 원인과 조건은 무엇입니까?"

‘‘Ko pana, bhante, hetu ko paccayo, yena tathāgate parinibbute saddhammo ciraṭṭhitiko hotī’’ti?

“그러면 세존이시여, 어떤 원인 어떤 조건으로, 여래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신 뒤에 바른 법이 오래 머뭅니까?”

PN:an5.201/201.8 · 교차 검사

"낌빌라여, 여래가 완전히 열반한 뒤에 이런 일도 있다. 비구와 비구니, 남자 신도와 여자 신도가 스승을 존중하고 따른다. 가르침과 승가를 대하는 태도도 그러하다. 배움을 무겁게 여기고, 서로를 존중하며 따른다. 낌빌라여, 이것이 여래가 열반한 뒤에도 바른 가르침이 오래가는 원인이고 조건이다."

‘‘Idha, kimila, tathāgate parinibbute bhikkhū bhikkhuniyo upāsakā upāsikāyo satthari sagāravā viharanti sappatissā, dhamme sagāravā viharanti sappatissā, saṅghe sagāravā viharanti sappatissā, sikkhāya sagāravā viharanti sappatissā, aññamaññaṃ sagāravā viharanti sappatissā.

“낌일라여, 여기 여래가 완전한 열반에 든 뒤에 비구들과 비구니들과 남자 재가신자들과 여자 재가신자들이 스승에 대해 존경하며 머물고 순종하며, 법에 대해 존경하며 머물고 순종하며, 승가에 대해 존경하며 머물고 순종하며, 배움에 대해 존경하며 머물고 순종하며, 서로에 대해 존경하며 머물고 순종한다.

PN:an5.201/201.9 · 교차 검사

Ayaṃ kho, kimila, hetu ayaṃ paccayo, yena tathāgate parinibbute saddhammo ciraṭṭhitiko hotī’’ti.

낌일라여, 이것이 원인이고 이것이 조건이니, 이로써 여래가 완전한 열반에 든 뒤에 바른 법이 오래 머문다.”

PN:an5.201/201.10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째.

PN:an5.201/201.11 · 교차 검사

AN 5.202

법 들음 경

Dhammassavanasuttaṃ

교차 검사

2. Dhammassavanasuttaṃ

2. 법 들음 경

PN:an5.202/0.3 · 교차 검사

202

"비구들이여, 가르침을 듣는 데는 다섯 가지 좋은 점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듣지 못했던 것을 듣게 된다. 이미 들은 것은 더 또렷해진다. 의심을 건너고 견해가 곧아지며, 마음이 맑아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가르침을 듣는 데 있는 다섯 가지 좋은 점이다."

‘‘Pañcime, bhikkhave, ānisaṃsā dhammassavane.

“비구들이여, 법을 들음에는 이런 다섯 가지 이익이 있다.

PN:an5.202/202.1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2/202.2 · 교차 검사

Assutaṃ suṇāti, sutaṃ pariyodāpeti, kaṅkhaṃ vitarati, diṭṭhiṃ ujuṃ karoti, cittamassa pasīdati.

듣지 못한 것을 듣고, 들은 것을 분명히 하고, 의심을 건너고, 견해를 곧게 하고, 그의 마음이 맑아진다.

PN:an5.202/202.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ānisaṃsā dhammassavane’’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법을 들음의 다섯 가지 이익이다.”

PN:an5.202/202.4 · 교차 검사

Dutiyaṃ.

둘째.

PN:an5.202/202.5 · 교차 검사

AN 5.203

준마 경

Assājānīyasuttaṃ

교차 검사

3. Assājānīyasuttaṃ

3. 준마 경

PN:an5.203/0.3 · 교차 검사

203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를 갖춘 왕의 좋은 준마가 있다. 그런 말은 왕에게 걸맞고 왕이 부릴 만하다. 사람들은 그 말을 왕의 팔다리나 다름없다고 여긴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곧음과 빠름, 부드러움과 참을성, 그리고 온순함이다. 비구들이여, 이 다섯을 갖춘 준마가 왕에게 걸맞고 왕의 팔다리나 다름없다고 여겨진다."[불확실]

‘‘Pañcahi, bhikkhave,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훌륭한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쓰기에 알맞으며, 바로 왕의 지체라고 헤아려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5.203/203.1 · 교차 검사

‘‘Katamehi pañcahi?

“어떤 다섯 가지로써인가?

PN:an5.203/203.2 · 교차 검사

Ajjavena, javena, maddavena, khantiyā, soraccena –

곧음으로써, 빠름으로써, 부드러움으로써, 인내로써, 온화함으로써 —

PN:an5.203/203.3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pañcahi aṅgehi samannāgato rañño bhadro assājānīyo rājāraho hoti rājabhoggo, rañño aṅgantveva saṅkhaṃ gacchati.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요소를 갖춘 왕의 훌륭한 준마는 왕에게 어울리고 왕이 쓰기에 알맞으며, 바로 왕의 지체라고 헤아려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5.203/20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꼭 그와 같이 다섯 가지를 갖춘 비구가 있다. 그는 공양과 대접을 받을 만하고 보시를 받을 만하다. 두 손 모아 인사할 만하며, 세상에 둘도 없는 복밭이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곧음과 빠름, 부드러움과 참을성, 그리고 온순함이다. 비구들이여, 이 다섯을 갖춘 비구가 그런 공양과 인사를 받을 만한 복밭이다."

‘‘Evamevaṃ kho, bhikkhave, pañc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

“비구들이여, 꼭 이와 같이 다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 공경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5.203/203.5 · 교차 검사

‘‘Katamehi pañcahi?

“어떤 다섯 가지로써인가?

PN:an5.203/203.6 · 교차 검사

Ajjavena, javena, maddavena, khantiyā, soraccena –

곧음으로써, 빠름으로써, 부드러움으로써, 인내로써, 온화함으로써 —

PN:an5.203/203.7 · 교차 검사

imehi kho, bhikkhave, pañc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āhuneyyo hoti pāhuneyyo dakkhiṇeyyo añjalikaraṇīyo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법을 갖춘 비구는 공양받아 마땅하고, 환대받아 마땅하고, 보시받아 마땅하고, 합장 공경받아 마땅하며, 세상의 위없는 복밭이다.”

PN:an5.203/203.8 · 교차 검사

Tatiyaṃ.

셋째.

PN:an5.203/203.9 · 교차 검사

AN 5.204

힘 경

Balasuttaṃ

교차 검사

4. Balasuttaṃ

4. 힘 경

PN:an5.204/0.3 · 교차 검사

204

"비구들이여, 다섯 가지 힘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믿음의 힘, 부끄러워하는 힘, 잘못을 두려워하는 힘이다. 여기에 꾸준히 애쓰는 힘과 지혜의 힘이 더해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섯 가지 힘이다."[불확실]

‘‘Pañcimāni, bhikkhave, balāni.

“비구들이여, 이런 다섯 가지 힘이 있다.

PN:an5.204/204.1 · 교차 검사

Katamāni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4/204.2 · 교차 검사

Saddhābalaṃ, hiribalaṃ, ottappabalaṃ, vīriyabalaṃ, paññābalaṃ –

믿음의 힘, 부끄러움의 힘, 두려움의 힘, 정진의 힘, 지혜의 힘[불확실]

불확실 —

PN:an5.204/204.3 · 교차 검사

imāni kho, bhikkhave, pañca balā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섯 가지 힘이다.”

PN:an5.204/204.4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넷째.

PN:an5.204/204.5 · 교차 검사

AN 5.205

마음의 황무지 경

Cetokhilasuttaṃ

교차 검사

5. Cetokhilasuttaṃ

5. 마음의 황무지 경

PN:an5.205/0.3 · 교차 검사

205

"비구들이여, 마음을 굳게 만드는 다섯 가지가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Pañcime, bhikkhave, cetokhilā.

“비구들이여, 이런 다섯 가지 마음의 황무지가 있다.

PN:an5.205/205.1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5/205.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스승을 두고 미심쩍어하고 망설인다. 마음을 내주지 못하고 믿음이 서지 않는다. 그런 비구의 마음은 애써 힘쓰고 매달리는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 꾸준히 이어 가고 밀고 나아가는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다. 이것이 마음을 굳게 만드는 첫 번째다.

Idha, bhikkhave, bhikkhu satthari kaṅkhati vicikicchati nādhimuccati na sampasīdati.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스승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한다.

PN:an5.205/205.3 · 교차 검사

Yo so, bhikkhave, bhikkhu satthari kaṅkhati vicikicchati nādhimuccati na sampasīdati, t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비구들이여, 스승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PN:an5.205/205.4 · 교차 검사

Y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ayaṃ paṭhamo cetokhilo.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첫 번째 마음의 황무지다.

PN:an5.205/205.5 · 교차 검사

또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가르침을 두고 미심쩍어한다. 승가를 두고 미심쩍어하고, 배움을 두고도 미심쩍어한다. 어떤 비구는 함께 도를 닦는 이들에게 화를 내고 언짢아한다. 마음이 상해 응어리가 진다. 비구들이여, 그런 비구의 마음은 애써 힘쓰고 매달리는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 꾸준히 이어 가고 밀고 나아가는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다. 이것이 마음을 굳게 만드는 다섯 번째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마음을 굳게 만드는 다섯 가지다."

‘‘Puna caparaṃ, bhikkhave, bhikkhu dhamme kaṅkhati…pe… saṅghe kaṅkhati…pe… sikkhāya kaṅkhati…pe… sabrahmacārīsu kupito hoti anattamano āhatacitto khilajāto.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법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법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두 번째 마음의 황무지다.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승가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승가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세 번째 마음의 황무지다.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배움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배움에 대해 의심하고 의혹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맑게 믿지 못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네 번째 마음의 황무지다.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동료 수행자들에게 성내고, 언짢아하고, 마음이 상하고, 완고해진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5.205:205.3 ~ PN:an5.205/205.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5.205/205.6 · 교차 검사

Yo so, bhikkhave, bhikkhu sabrahmacārīsu kupito hoti anattamano āhatacitto khilajāto, t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비구들이여, 동료 수행자들에게 성내고 언짢아하고 마음이 상하고 완고해진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PN:an5.205/205.7 · 교차 검사

Y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ayaṃ pañcamo cetokhilo.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다섯 번째 마음의 황무지다.

PN:an5.205/205.8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cetokhil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섯 가지 마음의 황무지다.”

PN:an5.205/205.9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째.

PN:an5.205/205.10 · 교차 검사

AN 5.206

얽매임 경

Vinibandhasuttaṃ

교차 검사

6. Vinibandhasuttaṃ

6. 얽매임 경

PN:an5.206/0.3 · 교차 검사

206

"비구들이여, 마음을 옭아매는 다섯 가지가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Pañcime, bhikkhave, cetasovinibandhā.

“비구들이여, 이런 다섯 가지 마음의 얽매임이 있다.

PN:an5.206/206.1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6/20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감각적 즐거움을 향한 탐욕을 떨치지 못한다. 하고 싶은 마음과 애착도 떨치지 못한다. 목마름과 애타는 마음, 갈애도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런 비구의 마음은 애써 힘쓰고 매달리는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 꾸준히 이어 가고 밀고 나아가는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다. 이것이 마음을 옭아매는 첫 번째다.

Idha, bhikkhave, bhikkhu kāmesu avītarāgo hoti avigatacchando avigatapemo avigatapipāso avigatapariḷāho avigatataṇho.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들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의욕을 여의지 못하고, 애정을 여의지 못하고, 갈망을 여의지 못하고, 애태움을 여의지 못하고, 갈애를 여의지 못한다.

PN:an5.206/206.3 · 교차 검사

Yo so, bhikkhave, bhikkhu kāmesu avītarāgo hoti avigatacchando avigatapemo avigatapipāso avigatapariḷāho avigatataṇho, t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비구들이여, 감각적 욕망들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의욕을 여의지 못하고 애정을 여의지 못하고 갈망을 여의지 못하고 애태움을 여의지 못하고 갈애를 여의지 못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PN:an5.206/206.4 · 교차 검사

Y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ayaṃ paṭhamo cetasovinibandho.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첫 번째 마음의 얽매임이다.

PN:an5.206/206.5 · 교차 검사

또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몸을 향한 탐욕을 떨치지 못한다. 형색을 향한 탐욕을 떨치지 못하는 비구도 있다. 배가 부르도록 실컷 먹고 나서 눕는 즐거움에 빠져 지내는 비구도 있다. 기대는 즐거움과 잠드는 즐거움에도 그대로 빠진다. 또 어떤 비구는 신들의 무리가 되기를 바라며 청정한 삶을 산다. '나는 이 계로, 이 서원으로, 이 고행으로, 이 청정한 삶으로 신이 되거나 신들 가운데 하나가 되리라.' 이렇게 바라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그런 비구의 마음은 애써 힘쓰고 매달리는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 꾸준히 이어 가고 밀고 나아가는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다. 이것이 마음을 옭아매는 다섯 번째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마음을 옭아매는 다섯 가지다."

‘‘Puna caparaṃ, bhikkhave, bhikkhu kāye avītarāgo hoti…pe… rūpe avītarāgo hoti…pe… yāvadatthaṃ udarāvadehakaṃ bhuñjitvā seyyasukhaṃ passasukhaṃ middhasukhaṃ anuyutto viharati…pe… aññataraṃ devanikāyaṃ paṇidhāya brahmacariyaṃ carati –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몸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의욕을 여의지 못하고, 애정을 여의지 못하고, 갈망을 여의지 못하고, 애태움을 여의지 못하고, 갈애를 여의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의욕을 여의지 못하고 애정을 여의지 못하고 갈망을 여의지 못하고 애태움을 여의지 못하고 갈애를 여의지 못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두 번째 마음의 얽매임이다.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물질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의욕을 여의지 못하고, 애정을 여의지 못하고, 갈망을 여의지 못하고, 애태움을 여의지 못하고, 갈애를 여의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물질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의욕을 여의지 못하고 애정을 여의지 못하고 갈망을 여의지 못하고 애태움을 여의지 못하고 갈애를 여의지 못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세 번째 마음의 얽매임이다.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배가 부르도록 실컷 먹고 나서 눕는 즐거움과 모로 눕는 즐거움과 잠의 즐거움에 빠져 지낸다. 비구들이여, 배가 부르도록 실컷 먹고 나서 눕는 즐거움과 모로 눕는 즐거움과 잠의 즐거움에 빠져 지내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네 번째 마음의 얽매임이다. 비구들이여, 또한 비구는 어떤 천신의 무리를 목표로 하여 청정한 삶을 산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5.206:206.3 ~ PN:an5.206/20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5.206/206.6 · 교차 검사

‘imināhaṃ sīlena vā vatena vā tapena vā brahmacariyena vā devo vā bhavissāmi devaññataro vā’ti.

‘나는 이 계로써나 서원으로써나 고행으로써나 청정한 삶으로써 신이 되거나 어떤 신의 무리가 되리라’고.

PN:an5.206/206.7 · 교차 검사

Yo so, bhikkhave, bhikkhu aññataraṃ devanikāyaṃ paṇidhāya brahmacariyaṃ carati –

비구들이여, 어떤 천신의 무리를 목표로 하여 청정한 삶을 사는 그 비구 —

PN:an5.206/206.8 · 교차 검사

‘imināhaṃ sīlena vā vatena vā tapena vā brahmacariyena vā devo vā bhavissāmi devaññataro vā’ti, t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나는 이 계로써나 서원으로써나 고행으로써나 청정한 삶으로써 신이 되거나 어떤 신의 무리가 되리라’고 하는 그 비구, 그의 마음은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다.

PN:an5.206/206.9 · 교차 검사

Yassa cittaṃ na namati ātappāya anuyogāya sātaccāya padhānāya, ayaṃ pañcamo cetasovinibandho.

마음이 애씀과 몰두와 끊임없음과 정근으로 기울지 않는 이, 이것이 다섯 번째 마음의 얽매임이다.

PN:an5.206/206.10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cetasovinibandh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섯 가지 마음의 얽매임이다.”

PN:an5.206/206.11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an5.206/206.12 · 교차 검사

AN 5.207

죽 경

Yāgusuttaṃ

교차 검사

7. Yāgusuttaṃ

7. 죽 경

PN:an5.207/0.3 · 교차 검사

207

"비구들이여, 죽에는 다섯 가지 좋은 점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배고픔을 가라앉히고 목마름을 달래 준다. 속의 바람을 순하게 하고, 오줌보를 깨끗하게 하며 덜 삭은 것을 삭여 준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죽에 있는 다섯 가지 좋은 점이다."

‘‘Pañcime, bhikkhave, ānisaṃsā yāguyā.

“비구들이여, 죽에는 이런 다섯 가지 이익이 있다.

PN:an5.207/207.1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7/207.2 · 교차 검사

Khuddaṃ paṭihanati, pipāsaṃ paṭivineti, vātaṃ anulometi, vatthiṃ sodheti, āmāvasesaṃ pāceti.

배고픔을 물리치고, 목마름을 없애고, 바람을 순조롭게 하고, 방광을 깨끗이 하고, 덜 삭은 음식 찌꺼기를 삭인다.

PN:an5.207/207.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ānisaṃsā yāguy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죽의 다섯 가지 이익이다.”

PN:an5.207/207.4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째.

PN:an5.207/207.5 · 교차 검사

AN 5.208

이 닦는 나뭇가지 경

Dantakaṭṭhasuttaṃ

교차 검사

8. Dantakaṭṭhasuttaṃ

8. 이 닦는 나뭇가지 경

PN:an5.208/0.3 · 교차 검사

208

"비구들이여,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지 않으면 다섯 가지 해로움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눈에 좋지 않고, 입에서 나쁜 냄새가 난다. 맛을 느끼는 길이 깨끗해지지 않는다. 담즙과 가래가 먹은 것을 뒤덮고, 음식 맛이 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지 않을 때 오는 다섯 가지 해로움이다.

‘‘Pañcime, bhikkhave, ādīnavā dantakaṭṭhassa akhādane.

“비구들이여,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지 않음에는 이런 다섯 가지 위험이 있다.

PN:an5.208/208.1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8/208.2 · 교차 검사

Acakkhussaṃ, mukhaṃ duggandhaṃ hoti, rasaharaṇiyo na visujjhanti, pittaṃ semhaṃ bhattaṃ pariyonandhati, bhattamassa nacchādeti.

눈에 좋지 않고, 입에서 나쁜 냄새가 나고, 맛을 나르는 것들이 깨끗해지지 않고, 담즙과 가래가 음식을 뒤덮고, 그에게 음식이 맞지 않는다.

PN:an5.208/208.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ādīnavā dantakaṭṭhassa akhādane.

비구들이여, 이것이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지 않음의 다섯 가지 위험이다.

PN:an5.208/208.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으면 다섯 가지 좋은 점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눈에 좋고, 입에서 나쁜 냄새가 나지 않는다. 맛을 느끼는 길이 깨끗해진다. 담즙과 가래가 먹은 것을 뒤덮지 않고, 음식 맛이 난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을 때 오는 다섯 가지 좋은 점이다."

‘‘Pañcime, bhikkhave, ānisaṃsā dantakaṭṭhassa khādane.

“비구들이여,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음에는 이런 다섯 가지 이익이 있다.

PN:an5.208/208.5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8/208.6 · 교차 검사

Cakkhussaṃ, mukhaṃ na duggandhaṃ hoti, rasaharaṇiyo visujjhanti, pittaṃ semhaṃ bhattaṃ na pariyonandhati, bhattamassa chādeti.

눈에 좋고, 입에서 나쁜 냄새가 나지 않고, 맛을 나르는 것들이 깨끗해지고, 담즙과 가래가 음식을 뒤덮지 않고, 그에게 음식이 맞는다.

PN:an5.208/208.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ānisaṃsā dantakaṭṭhassa khādane’’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이 닦는 나뭇가지를 씹음의 다섯 가지 이익이다.”

PN:an5.208/208.8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째.

PN:an5.208/208.9 · 교차 검사

AN 5.209

노랫가락 경

Gītassarasuttaṃ

교차 검사

9. Gītassarasuttaṃ

9. 노랫가락 경

PN:an5.209/0.3 · 교차 검사

209

"비구들이여, 길게 노랫가락을 뽑아 가르침을 읊는 이가 있다. 그에게는 다섯 가지 해로움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자기도 그 소리에 취하고, 남들도 그 소리에 취한다. 재가자들은 못마땅해하며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노래하는 것과 똑같이 사꺄의 아들인 사문들도 노래하는구나.' 소리를 꾸미는 데 마음을 쓰다 보면 삼매가 깨진다. 뒷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한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길게 노랫가락을 뽑아 가르침을 읊는 이에게 오는 다섯 가지 해로움이다."

‘‘Pañcime, bhikkhave, ādīnavā āyatakena gītassarena dhammaṃ bhaṇantassa.

“비구들이여, 길게 늘인 노랫가락으로 법을 읊는 이에게는 이런 다섯 가지 위험이 있다.

PN:an5.209/209.1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09/209.2 · 교차 검사

Attanāpi tasmiṃ sare sārajjati, parepi tasmiṃ sare sārajjanti, gahapatikāpi ujjhāyanti –

자기도 그 소리에 도취되고, 남들도 그 소리에 도취되고, 장자들도 못마땅해한다 —

PN:an5.209/209.3 · 교차 검사

‘yatheva mayaṃ gāyāma, evamevaṃ kho samaṇā sakyaputtiyā gāyantī’ti, sarakuttimpi nikāmayamānassa samādhissa bhaṅgo hoti, pacchimā janatā diṭṭhānugatiṃ āpajjati.

‘우리가 노래하는 것과 꼭 그처럼 사꺄의 아들인 사문들도 노래하는구나’라고. 가락 꾸미기를 탐하는 이에게는 삼매가 깨지고, 뒷사람들은 본 것을 그대로 따라 하게 된다.

PN:an5.209/209.4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ādīnavā āyatakena gītassarena dhammaṃ bhaṇantassā’’ti.

비구들이여, 이것이 길게 늘인 노랫가락으로 법을 읊는 이에게 있는 다섯 가지 위험이다.”

PN:an5.209/209.5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째.

PN:an5.209/209.6 · 교차 검사

AN 5.210

마음챙김을 놓침 경

Muṭṭhassatisuttaṃ

교차 검사

10. Muṭṭhassatisuttaṃ

10. 마음챙김을 놓침 경

PN:an5.210/0.3 · 교차 검사

210

"비구들이여, 알아차림을 놓치고 또렷이 알지 못한 채 잠드는 이가 있다. 그에게는 다섯 가지 해로움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괴롭게 잠들고 괴롭게 깨어난다. 나쁜 꿈을 꾸고, 신들이 지켜 주지 않으며 몸이 더럽혀진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알아차림을 놓치고 또렷이 알지 못한 채 잠드는 이에게 오는 다섯 가지 해로움이다.

‘‘Pañcime, bhikkhave, ādīnavā muṭṭhassatissa asampajānassa niddaṃ okkamayato.

“비구들이여, 마음챙김을 놓치고 또렷이 알아차리지 못한 채 잠드는 이에게는 이런 다섯 가지 위험이 있다.

PN:an5.210/210.1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10/210.2 · 교차 검사

Dukkhaṃ supati, dukkhaṃ paṭibujjhati, pāpakaṃ supinaṃ passati, devatā na rakkhanti, asuci muccati.

괴롭게 잠들고, 괴롭게 깨어나고, 나쁜 꿈을 꾸고, 천신들이 보호하지 않고, 부정한 것이 새어 나온다.

PN:an5.210/210.3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ādīnavā muṭṭhassatissa asampajānassa niddaṃ okkamayato.

비구들이여, 이것이 마음챙김을 놓치고 또렷이 알아차리지 못한 채 잠드는 이에게 있는 다섯 가지 위험이다.

PN:an5.210/210.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알아차림을 세우고 또렷이 알면서 잠드는 이도 있다. 그에게는 다섯 가지 좋은 점이 있다. 그 다섯은 무엇인가? 편안히 잠들고 편안히 깨어난다. 나쁜 꿈을 꾸지 않고, 신들이 지켜 주며 몸이 더럽혀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알아차림을 세우고 또렷이 알면서 잠드는 이에게 오는 다섯 가지 좋은 점이다."

‘‘Pañcime, bhikkhave, ānisaṃsā upaṭṭhitassatissa sampajānassa niddaṃ okkamayato.

“비구들이여, 마음챙김을 확립하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잠드는 이에게는 이런 다섯 가지 이익이 있다.

PN:an5.210/210.5 · 교차 검사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an5.210/210.6 · 교차 검사

Sukhaṃ supati, sukhaṃ paṭibujjhati, na pāpakaṃ supinaṃ passati, devatā rakkhanti, asuci na muccati.

편안하게 잠들고, 편안하게 깨어나고, 나쁜 꿈을 꾸지 않고, 천신들이 보호하고, 부정한 것이 새어 나오지 않는다.

PN:an5.210/210.7 · 교차 검사

Ime kho, bhikkhave, pañca ānisaṃsā upaṭṭhitassatissa sampajānassa niddaṃ okkamayat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마음챙김을 확립하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잠드는 이에게 있는 다섯 가지 이익이다.”

PN:an5.210/210.8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an5.210/210.9 · 교차 검사

Kimilavaggo paṭhamo.

낌일라 품, 첫 번째.

PN:an5.210/210.10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

PN:an5.210/210.11 · 교차 검사

Kimilo dhammassavanaṃ, ājānīyo balaṃ khilaṃ;

낌일라, 법 들음, 준마, 힘, 황무지;

PN:an5.210/210.12 · 교차 검사

Vinibandhaṃ yāgu kaṭṭhaṃ, gītaṃ muṭṭhassatinā cāti.

얽매임, 죽, 나뭇가지, 노래, 그리고 마음챙김을 놓침이라.

PN:an5.210/210.1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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