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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7.7

사량분별의 다함 경

Papañcakhay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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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apañcakhayasuttaṃ

7. 사량분별의 다함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ud7.7/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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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의 정사에 머물고 계셨다.[불확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불확실]

불확실 —

PN:ud7.7/67.1 · 검토 전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ud7.7/67.2 · 검토 전

그때 세존께서는 앉아 계셨다. 헛된 분별에서 생겨나는 갖가지 생각과 헤아림을 스스로 버린 일을 돌이켜 살피고 계셨다.[불확실]

Tena kho pana samayena bhagavā attano papañcasaññāsaṅkhāpahānaṃ paccavekkhamāno nisinno hoti.

그런데 그때 세존께서는 자신의 사량분별에서 비롯한 인식과 헤아림을 버림을 되살펴 보며 앉아 계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ud7.7/67.3 · 검토 전

세존께서는 그 생각과 헤아림을 스스로 버리신 것을 아시고, 그 자리에서 이 감흥의 말씀을 읊으셨다.[불확실]

Atha kho bhagavā attano papañcasaññāsaṅkhāpahānaṃ viditvā tāyaṃ velāyaṃ imaṃ udānaṃ udānesi –

그때 세존께서는 자신의 사량분별에서 비롯한 인식과 헤아림을 버림을 아시고서, 그때에 이 감흥어를 읊으셨다[불확실]

불확실 —

PN:ud7.7/67.4 · 검토 전

헛된 분별의 퍼짐도 머묾도 없고

‘‘Yassa papañcā ṭhiti ca natthi,

“사량분별도 머묾도 그에게 없고,

PN:ud7.7/67.5 · 검토 전

얽는 끈과 빗장을 넘어선 이

Sandānaṃ palighañca vītivatto;

올가미도 빗장도 온전히 넘어선 이,

PN:ud7.7/67.6 · 검토 전

갈애 없이 길을 가는 그 성자를

Taṃ nittaṇhaṃ muniṃ carantaṃ,

갈애 없이 거니는 그 성자를

PN:ud7.7/67.7 · 검토 전

신들의 세계와 더불어 세상도 업신여기지 못하네

Nāvajānāti sadevakopi loko’’ti.

신들을 포함한 세상조차 얕보지 않는다.”

PN:ud7.7/67.8 · 검토 전

sattamaṃ;

일곱째.

PN:ud7.7/67.9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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