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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6.6

세 번째 갖가지 외도 경

Tatiyanānātitthiy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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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atiyanānātitthiyasuttaṃ

6. 세 번째 갖가지 외도 경

PN:ud6.6/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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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사밧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의 동산에 계셨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PN:ud6.6/56.1 · 검토 전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ud6.6/56.2 · 검토 전

그때 사밧티에는 여러 외도 사문과 바라문, 유행자들이 머물고 있었다. 이들은 견해도 신념도 취향도 저마다 달랐다. 저마다 자기 견해에 기대어 살았다.

Tena kho pana samayena sambahulā nānātitthiyasamaṇabrāhmaṇaparibbājakā sāvatthiyaṃ paṭivasanti nānādiṭṭhikā nānākhantikā nānārucikā nānādiṭṭhinissayanissitā.

그때 갖가지 외도의 사문·바라문·유행자 여럿이 사왓티에 살고 있었으니, 견해가 갖가지고 받아들이는 바가 갖가지고 좋아하는 바가 갖가지며, 갖가지 견해의 의지처에 의지하고 있었다.

PN:ud6.6/56.3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영원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4 · 검토 전

‘‘sassato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5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6 · 검토 전

‘‘asassato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7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영원하기도 하고 영원하지 않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8 · 검토 전

‘‘sassato ca asassato ca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기도 하고 항상하지 않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9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영원하지도 않고 영원하지 않지도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10 · 검토 전

‘‘neva sassato nāsassato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항상한 것도 아니고 항상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11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스스로 만든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12 · 검토 전

‘‘sayaṃkato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13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남이 만든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14 · 검토 전

‘‘paraṃkato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남이 지은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15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스스로 만든 것이기도 하고 남이 만든 것이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16 · 검토 전

‘‘sayaṃkato ca paraṃkato ca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기도 하고 남이 지은 것이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17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은 스스로 만든 것도 아니고 남이 만든 것도 아니다. 우연히 생겨난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18 · 검토 전

‘‘asayaṃkāro aparaṃkāro adhiccasamuppanno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은 것도 아니고 남이 지은 것도 아니며 우연히 생겨난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19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영원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20 · 검토 전

‘‘sassataṃ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21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영원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22 · 검토 전

‘‘asassataṃ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23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영원하기도 하고 영원하지 않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24 · 검토 전

‘‘sassatañca asassatañca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기도 하고 항상하지 않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25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영원하지도 않고 영원하지 않지도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26 · 검토 전

‘‘neva sassataṃ nāsassataṃ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한 것도 아니고 항상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27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스스로 만든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28 · 검토 전

‘‘sayaṃkataṃ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29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남이 만든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30 · 검토 전

‘‘paraṃkataṃ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남이 지은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31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스스로 만든 것이기도 하고 남이 만든 것이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32 · 검토 전

‘‘sayaṃkatañca paraṃkatañca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기도 하고 남이 지은 것이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33 · 검토 전

또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이렇게 말하고 이런 견해를 가졌다. “자아와 세상, 그리고 즐거움과 괴로움은 스스로 만든 것도 아니고 남이 만든 것도 아니다. 우연히 생겨난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Santi pan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보았다 —

PN:ud6.6/56.34 · 검토 전

‘‘asayaṃkāraṃ aparaṃkāraṃ adhiccasamuppannaṃ sukhadukkhaṃ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은 것도 아니고 남이 지은 것도 아니며 우연히 생겨난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PN:ud6.6/56.35 · 검토 전

그들은 서로 다투고 말싸움을 벌였다. 입의 창으로 서로를 찌르며 지냈다. “이것이 법이다. 그것은 법이 아니다. 그것이 법이다. 이것은 법이 아니다.” 하는 식이었다.

Te bhaṇḍanajātā kalahajātā vivādāpannā aññamaññaṃ mukhasattīhi vitudantā viharanti –

그들은 언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나 논쟁에 빠져, 서로를 입의 창으로 찌르며 지냈다 —

PN:ud6.6/56.36 · 검토 전

‘‘ediso dhammo, nediso dhammo;

“법은 이러하다, 법은 이렇지 않다;

PN:ud6.6/56.37 · 검토 전

nediso dhammo, ediso dhammo’’ti.

법은 이렇지 않다, 법은 이러하다.”라고.

PN:ud6.6/56.38 · 검토 전

그때 여러 비구가 아침 일찍 옷을 갖춰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탁발하러 사밧티로 들어갔다. 탁발을 마치고 식사한 뒤에 돌아와 세존께 나아갔다.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Atha kho sambahulā bhikkhū pubbaṇhasamayaṃ nivāsetvā pattacīvaramādāya sāvatthiṃ piṇḍāya pāvisiṃsu.

그때 여러 비구가 오전에 옷을 갖춰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사왓티로 걸식하러 들어갔다.

PN:ud6.6/56.39 · 검토 전

Sāvatthiyaṃ piṇḍāya caritvā pacchābhattaṃ piṇḍapātapaṭikkantā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

사왓티에서 걸식하며 다니고, 공양을 마친 뒤 걸식에서 돌아와 세존께 다가갔다;

PN:ud6.6/56.40 · 검토 전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ṃsu.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ud6.6/56.41 · 검토 전

비구들이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지금 사밧티에는 여러 외도 사문과 바라문, 유행자들이 머물고 있습니다. 이들은 견해도 신념도 취향도 저마다 다릅니다. 저마다 자기 견해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

Ekamantaṃ nisinnā kho te bhikkhū bhagavantaṃ etadavocuṃ –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ud6.6/56.42 · 검토 전

‘‘Idha, bhante, sambahulā nānātitthiyasamaṇabrāhmaṇaparibbājakā sāvatthiyaṃ paṭivasanti nānādiṭṭhikā nānākhantikā nānārucikā nānādiṭṭhinissayanissitā.

“세존이시여, 여기 갖가지 외도의 사문·바라문·유행자 여럿이 사왓티에 살고 있으니, 견해가 갖가지고 받아들이는 바가 갖가지고 좋아하는 바가 갖가지며, 갖가지 견해의 의지처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PN:ud6.6/56.43 · 검토 전

어떤 사문과 바라문들은 ‘자아와 세상은 영원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생각은 어리석다.’ 하고 말합니다. 나머지 견해들도 앞서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그들은 서로 다투고 말싸움을 벌입니다. 입의 창으로 서로를 찌르며 지냅니다.

‘‘Santeke samaṇabrāhmaṇā evaṃvādino evaṃdiṭṭhino –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PN:ud6.6/56.44 · 검토 전

‘sassato attā ca loko ca,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pe… te bhaṇḍanajātā kalahajātā vivādāpannā aññamaññaṃ mukhasattīhi vitudantā viharanti –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기도 하고 항상하지 않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자아와 세계는 항상한 것도 아니고 항상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자아와 세계는 남이 지은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기도 하고 남이 지은 것이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은 것도 아니고 남이 지은 것도 아니며 우연히 생겨난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하기도 하고 항상하지 않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항상한 것도 아니고 항상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남이 지은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어진 것이기도 하고 남이 지은 것이기도 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또 어떤 사문·바라문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봅니다 — ‘즐거움과 괴로움, 자아와 세계는 스스로 지은 것도 아니고 남이 지은 것도 아니며 우연히 생겨난 것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라고. 그들은 언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나 논쟁에 빠져, 서로를 입의 창으로 찌르며 지냅니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UD 6.6:56.6 ~ PN:ud6.6/56.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ud6.6/56.45 · 검토 전

‘이것이 법이다. 그것은 법이 아니다. 그것이 법이다. 이것은 법이 아니다.’ 하고 말입니다.”

‘ediso dhammo, nediso dhammo;

‘법은 이러하다, 법은 이렇지 않다;

PN:ud6.6/56.46 · 검토 전

nediso dhammo, ediso dhammo’’’ti.

법은 이렇지 않다, 법은 이러하다.’라고.”

PN:ud6.6/56.47 · 검토 전

“비구들이여, 다른 교단의 유행자들은 눈먼 이들이다. 눈이 없는 이들이다. 그들은 이로움도 해로움도 알지 못한다. 법도 법 아닌 것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서로 다투고 말싸움을 벌이며, 입의 창으로 서로를 찌르며 지낸다.[불확실]

‘‘Aññatitthiyā, bhikkhave, paribbājakā andhā acakkhukā.

“비구들이여, 다른 외도의 유행자들은 눈멀었고 눈이 없다.

PN:ud6.6/56.48 · 검토 전

Te atthaṃ na jānanti anatthaṃ na jānanti, dhammaṃ na jānanti adhammaṃ na jānanti.

그들은 이로움을 알지 못하고 해로움을 알지 못하며, 법을 알지 못하고 법 아닌 것을 알지 못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ud6.6/56.49 · 검토 전

Te atthaṃ ajānantā anatthaṃ ajānantā, dhammaṃ ajānantā adhammaṃ ajānantā bhaṇḍanajātā kalahajātā vivādāpannā aññamaññaṃ mukhasattīhi vitudantā viharanti –

그들은 이로움을 알지 못하고 해로움을 알지 못하며, 법을 알지 못하고 법 아닌 것을 알지 못한 채, 언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나 논쟁에 빠져, 서로를 입의 창으로 찌르며 지낸다[불확실]

불확실 —

PN:ud6.6/56.50 · 검토 전

‘이것이 법이다. 그것은 법이 아니다. 그것이 법이다. 이것은 법이 아니다.’ 하고 말이다.”

‘ediso dhammo, nediso dhammo;

‘법은 이러하다, 법은 이렇지 않다;

PN:ud6.6/56.51 · 검토 전

nediso dhammo, ediso dhammo’’’ti.

법은 이렇지 않다, 법은 이러하다.’라고.”

PN:ud6.6/56.52 · 검토 전

그때 세존께서는 이 뜻을 아시고, 그 자리에서 이 감흥의 노래를 읊으셨다.

Atha kho bhagavā etamatthaṃ viditvā tāyaṃ velāyaṃ imaṃ udānaṃ udānesi –

그때 세존께서 이 뜻을 아시고 그때에 이 감흥어를 읊으셨다 —

PN:ud6.6/56.53 · 검토 전

“‘내가 한다’에 빠져 있네, 이 무리는. ‘남이 한다’에 묶여 있네.

‘‘Ahaṅkārapasutāyaṃ pajā, paraṃkārūpasaṃhitā;

“이 사람들은 나를 지음에 빠져 있고, 남이 지음에 얽매여 있다;

PN:ud6.6/56.54 · 검토 전

어떤 이들은 이를 알아보지 못했고, 이것이 화살임을 보지 못했네.

Etadeke nābbhaññaṃsu, na naṃ sallanti addasuṃ.

어떤 이들은 이것을 곧바로 알지 못했고, 그것을 화살이라고 보지 못했다.

PN:ud6.6/56.55 · 검토 전

“이 화살을 미리 알아보고 바라보는 이에게는

‘‘Etañca sallaṃ paṭikacca passato;

이 화살을 미리 보는 이에게는;

PN:ud6.6/56.56 · 검토 전

‘내가 한다’는 생각이 일지 않네.

Ahaṃ karomīti na tassa hoti;

‘내가 짓는다’는 것이 그에게 있지 않고;

PN:ud6.6/56.57 · 검토 전

‘남이 한다’는 생각도 일지 않네.

Paro karotīti na tassa hoti.

‘남이 짓는다’는 것이 그에게 있지 않다.

PN:ud6.6/56.58 · 검토 전

“자만에 휩싸였네, 이 무리는. 자만에 얽매이고 자만에 묶여

‘‘Mānupetā ayaṃ pajā, mānaganthā mānavinibaddhā;

이 사람들은 자만에 사로잡혔고, 자만의 매듭에 걸려 자만에 단단히 묶였다;

PN:ud6.6/56.59 · 검토 전

견해들 속에서 다툼의 말을 하며, 윤회를 건너지 못하네.”

Diṭṭhīsu sārambhakathā, saṃsāraṃ nātivattatī’’ti.

견해들을 두고 다투는 말을 하며, 윤회를 넘어서지 못한다.”라고.

PN:ud6.6/56.60 · 검토 전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ud6.6/56.61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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