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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g 10.6

Thag 10.6

검토 전검토 전 22

6. Vaṅgantaputtaupasenattheragāthā

6. 왕간따뿟따 우빠세나 장로의 게송

PN:thag10.6/0.3 · 검토 전

577

외딴 곳, 소리 드문 곳 / 사나운 짐승이 드나드는 곳

‘‘Vivittaṃ appanigghosaṃ, vāḷamiganisevitaṃ;

“한적하고 소리가 적으며, 사나운 짐승이 드나드는

PN:thag10.6/577.1 · 검토 전

비구는 그런 거처를 가까이하라 / 홀로 앉아 사유하기 위하여

Seve senāsanaṃ bhikkhu, paṭisallānakāraṇā.

그런 거처를 비구는 가까이해야 한다, 홀로 앉기 위하여.

PN:thag10.6/577.2 · 검토 전

578

쓰레기 더미에서, 무덤에서 / 길거리에서 주워 와

‘‘Saṅkārapuñjā āhatvā, susānā rathiyāhi ca;

“쓰레기 더미에서, 무덤터에서, 또 길거리에서 (헝겊을) 주워 와서

PN:thag10.6/578.1 · 검토 전

그것으로 겉옷을 지어 / 거친 가사를 걸쳐라

Tato saṅghāṭikaṃ katvā, lūkhaṃ dhāreyya cīvaraṃ.

그것으로 겹옷을 지어, 거친 옷을 걸쳐야 한다.

PN:thag10.6/578.2 · 검토 전

579

마음을 낮추고 / 집집마다 차례대로

‘‘Nīcaṃ manaṃ karitvāna, sapadānaṃ kulā kulaṃ;

“마음을 낮추고서, 차례대로 집에서 집으로

PN:thag10.6/579.1 · 검토 전

비구는 탁발하며 다니라 / 문을 지키고 잘 단속하여

Piṇḍikāya care bhikkhu, guttadvāro susaṃvuto.

비구는 탁발하러 다녀야 한다, 문을 지키고 잘 단속하여.

PN:thag10.6/579.2 · 검토 전

580

거친 음식에도 만족하고 / 맛난 다른 음식을 바라지 말라

‘‘Lūkhenapi vā santusse, nāññaṃ patthe rasaṃ bahuṃ;

“거친 것으로도 만족해야 하고, 다른 많은 맛을 바라지 말아야 한다.

PN:thag10.6/580.1 · 검토 전

맛에 매달리는 이의 / 마음은 선정을 즐기지 못한다

Rasesu anugiddhassa, jhāne na ramatī mano.

맛에 탐닉하는 이의 마음은 선정을 즐기지 못한다.

PN:thag10.6/580.2 · 검토 전

581

바람은 적게, 만족은 크게 / 성자는 멀리 떨어져 지내라

‘‘Appiccho ceva santuṭṭho, pavivitto vase muni;

“성자는 바라는 것이 적고 또 만족하며, 멀리 떠나 살아야 한다.

PN:thag10.6/581.1 · 검토 전

재가자와도 / 출가자와도 어울리지 말라, 그 둘 모두와

Asaṃsaṭṭho gahaṭṭhehi, anāgārehi cūbhayaṃ.

재가자들과도 집 없는 이들과도, 그 둘 다와 어울리지 않으며.

PN:thag10.6/581.2 · 검토 전

582

굼뜬 사람처럼, 말 못 하는 사람처럼 / 그렇게 자신을 보이라

‘‘Yathā jaḷo va mūgo va, attānaṃ dassaye tathā;

“어리석은 이처럼 또 말 못 하는 이처럼, 자기를 그렇게 내보여야 한다.

PN:thag10.6/582.1 · 검토 전

슬기로운 자는 지나치게 / 대중 속에서 말하지 말라

Nātivelaṃ sambhāseyya, saṅghamajjhamhi paṇḍito.

슬기로운 자는 승가 가운데서 정도를 넘겨 말하지 말아야 한다.

PN:thag10.6/582.2 · 검토 전

583

누구도 헐뜯지 말고 / 남을 해치는 일을 멀리하라

‘‘Na so upavade kañci, upaghātaṃ vivajjaye;

“그는 누구도 비난하지 말아야 하고, 해치는 일을 피해야 한다.

PN:thag10.6/583.1 · 검토 전

계목의 단속으로 단속하고 / 먹을 때는 알맞음을 알라

Saṃvuto pātimokkhasmiṃ, mattaññū cassa bhojane.

계목으로 단속되고, 먹는 데 알맞은 양을 아는 자여야 한다.

PN:thag10.6/583.2 · 검토 전

584

표상을 잘 붙들고 / 마음이 일어나는 길에 밝아서

‘‘Suggahītanimittassa, cittassuppādakovido;

“표상이 잘 잡힌 마음의 일어남에 능숙하여

PN:thag10.6/584.1 · 검토 전

고르게 힘써 닦되 / 때맞춰 위빠사나를 닦으라[불확실]

Samaṃ anuyuñjeyya, kālena ca vipassanaṃ.

고요함을 닦아야 하고, 때맞추어 위빳사나도 닦아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10.6/584.2 · 검토 전

585

정진과 꾸준함을 갖추고 / 늘 닦음에 매진하라

‘‘Vīriyasātaccasampanno, yuttayogo sadā siyā;

“정진과 끈기를 갖추고, 늘 수행에 매인 자여야 한다.

PN:thag10.6/585.1 · 검토 전

괴로움의 끝에 이르기 전에는 / 슬기로운 자는 안심하지 말라

Na ca appatvā dukkhantaṃ, vissāsaṃ eyya paṇḍito.

슬기로운 자는 괴로움의 끝에 이르기 전에는, 안심에 들지 말아야 한다.

PN:thag10.6/585.2 · 검토 전

586

이렇게 지내는 / 청정을 바라는 비구에게

‘‘Evaṃ viharamānassa, suddhikāmassa bhikkhuno;

“이렇게 머무는, 청정을 바라는 비구에게는

PN:thag10.6/586.1 · 검토 전

번뇌가 모조리 다하고 / 고요한 열반에 이른다

Khīyanti āsavā sabbe, nibbutiñcādhigacchatī’’ti.

모든 번뇌가 다하고, 그는 적멸을 얻는다.”

PN:thag10.6/586.2 · 검토 전

방간타의 아들 우빠세나 장로의 게송이 끝났다.

… Upaseno vaṅgantaputto thero….

… 우빠세나 왕간따뿟따 장로 ….

PN:thag10.6/586.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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