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Hatthārohaputtattheragāthā
7. 핫타로하뿟따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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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은 예전에 떠돌았네 / 내키는 대로 가고 싶은 곳으로 편한 대로
‘‘Idaṃ pure cittamacāri cārikaṃ, yenicchakaṃ yatthakāmaṃ yathāsukhaṃ;
“이 마음은 예전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길을 다녔다, 원하는 대로, 바라는 곳으로, 내키는 대로.
이제 나는 그것을 이치대로 다잡으리 / 갈고리 쥔 조련사가 사나운 코끼리 다잡듯
Tadajjahaṃ niggahessāmi yoniso, hatthippabhinnaṃ viya aṅkusaggaho’’ti.
그 마음을 오늘 나는 이치에 맞게 붙들어 누르리라, 갈고리를 쥔 자가 발정난 코끼리를 다루듯.”
코끼리 조련사의 아들 장로의 게송이다.
… Hatthārohaputto thero….
… 핫타로하뿟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