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Uttiyattheragāthā
4. 웃띠야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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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읊듯 하늘은 비를 내리네 / 내 오두막은 지붕 덮여 아늑하고 바람 하나 없네
‘‘Vassati devo yathā sugītaṃ, channā me kuṭikā sukhā nivātā;
“하늘이 비를 내린다, 잘 불린 노래처럼. 내 작은 오두막은 지붕이 덮여, 편안하고 바람이 들지 않는다.
그 안에서 나는 홀로 머무니 / 바란다면 마음껏 쏟아져라, 하늘이여
Tassaṃ viharāmi adutiyo, atha ce patthayasi pavassa devā’’ti.
그 안에서 나는 짝 없이 홀로 머문다. 그러니 그대가 바란다면, 하늘이여, 비를 내려라.”
웃띠야 장로가 읊은 게송이다.
… Uttiyo thero….
… 웃띠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