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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32

Ne 32

교차 검사교차 검사 8

11. Paññattihārasampāto

11. 개념 전달방식의 적용

PN:ne32/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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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규정’이라는 방식의 맺음은 어떤 것인가?

Tattha katamo paññattihārasampāto?

거기서 개념 전달방식의 적용이란 무엇인가?

PN:ne32/73.1 · 교차 검사

앞의 게송,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가 바로 그것이다.[불확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gāthā.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의, 바른 사유를 영역으로 삼는’이라는 게송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ne32/73.2 · 교차 검사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는 마음챙김의 가까운 근거를 규정한 말이다.

‘‘Tasmā rakkhitacittassā’’ti padaṭṭhānapaññatti satiyā.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의’라는 것은 마음챙김에 대한 가까운 원인의 개념 규정이다.

PN:ne32/73.3 · 교차 검사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는 고요의 닦음을 규정한 말이다.

‘‘Sammāsaṅkappagocaro’’ti bhāvanāpaññatti samathassa.

‘바른 사유를 영역으로 삼는’이라는 것은 사마타에 대한 닦음의 개념 규정이다.

PN:ne32/73.4 · 교차 검사

‘바른 견해를 앞세운다, 일어남과 사라짐을 알고서’는 봄의 단계에서 내려놓을 바를 규정한 말이다.

‘‘Sammādiṭṭhipurekkhāro, ñatvāna udayabbaya’’nti dassanabhūmiyā nikkhepapaññatti.

‘바른 견해를 앞에 세우고, 일어남과 사라짐을 알고서’라는 것은 봄의 경지에 대한 놓아둠의 개념 규정이다.

PN:ne32/73.5 · 교차 검사

‘게으름과 졸음을 이긴 비구’는 일어남을 남김없이 버리는 것을 규정한 말이다. ‘모든 나쁜 갈래를 버리리라’는 길의 닦음을 규정한 말이다.

‘‘Thinamiddhābhibhū bhikkhū’’ti samudayassa anavasesappahānapaññatti, ‘‘sabbā duggatiyo jahe’’ti bhāvanāpaññatti maggassa.

‘해태와 혼침을 이겨낸 비구’라는 것은 일어남을 남김없이 버림에 대한 개념 규정이고, ‘모든 나쁜 곳을 버려야 한다’라는 것은 도에 대한 닦음의 개념 규정이다.

PN:ne32/73.6 · 교차 검사

이로써 ‘규정’이라는 방식의 맺음을 마쳤다.

Niyutto paññattihārasampāto.

개념 전달방식의 적용이 끝났다.

PN:ne32/73.7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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