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Sodhanahārasampāto
13. 정화 하라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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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화’라는 방식의 맺음은 어떤 것인가?
Tattha katamo sodhano hārasampāto?
거기서 정화 하라의 적용이란 어떤 것인가?
앞의 게송,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이, 바른 생각을 거닐 곳으로 삼는다’가 바로 그것이다.[불확실]
‘‘Tasmā rakkhitacittassa, sammāsaṅkappagocaro’’ti gāthā.
‘그러므로 마음을 지킨 이의, 바른 사유를 노니는 영역으로 삼는 이’라는 게송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시작이 깨끗한 경우에는 그 물음이 풀린 것이다.
Yattha ārambho suddho, so pañho visajjito bhavati.
어디서든 착수가 깨끗하면, 그 물음은 답해진 것이 된다.
시작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에는 그 물음이 아직 풀리지 않은 것이다.
Yattha pana ārambho na suddho, na tāva so pañho visajjito bhavati.
그러나 어디서든 착수가 깨끗하지 않으면, 그 물음은 아직 답해진 것이 되지 않는다.
이로써 ‘정화’라는 방식의 맺음을 마쳤다.
Niyutto sodhano hārasampāto.
정화 하라의 적용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