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Ekapasādaniyattheraapadānaṃ
8. 에까빠사다니야 장로의 아빠다나
55
내 이름은 나라다였다. 사람들은 나를 께사와라고도 불렀다. 나는 선한 것과 선하지 않은 것을 알고자 붓다 곁으로 갔다.[불확실]
‘‘Nārado iti me nāmaṃ, kesavo iti maṃ vidū;
“나라다가 내 이름이었고, 께사와라고 사람들은 나를 알았다;
Kusalākusalaṃ esaṃ, agamaṃ buddhasantikaṃ.
유익한 것과 해로운 것을 찾아, 나는 부처님 곁으로 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56
눈 밝은 대성인 아타닷시께서는 자애롭고 자비로운 마음을 지니셨다. 그분은 중생들을 안심시키며 법을 설하고 계셨다.[불확실]
‘‘Mettacitto kāruṇiko, atthadassī mahāmuni;
“자애로운 마음을 지니시고 연민 어리신, 이로움을 보시는 위대한 성자;[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Assāsayanto satte so, dhammaṃ deseti cakkhumā.
중생들을 안심시키시며 그분, 눈을 지니신 분이 법을 설하신다.
57
나는 마음을 맑게 하고 머리 위로 합장을 올렸다. 스승께 절을 올린 뒤 동쪽을 향해 떠났다.
‘‘Sakaṃ cittaṃ pasādetvā, sire katvāna añjaliṃ;
“내 마음을 맑게 하고, 머리 위에 합장하고서;
Satthāraṃ abhivādetvā, pakkāmiṃ pācināmukho.
스승께 절 올리고, 나는 동쪽을 향해 떠나갔다.
58
천칠백 겁 전에 땅의 주인인 왕이 있었다. 아미땃따빠나라는 이름의 힘센 전륜왕이었다.[불확실]
‘‘Sattarase kappasate, rājā āsi mahīpati;
“천칠백 겁에, 땅의 주인인 왕이 있었으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Amittatāpano nāma, cakkavattī mahabbalo.
아밋따따빠나라는 이름의,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59
네 가지 분석지를 ……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이 여덟 가지 해탈도, 여섯 가지 뛰어난 앎을 실현했으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133:9.1 ~ PN:ap133/9.2에서 되살렸습니다.
한 번 맑은 믿음을 낸 존자는 이와 같이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ekapasādan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에까빠사다니야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한 번 맑은 믿음을 낸 장로의 이야기, 여덟째.
Ekapasādaniyattherassāpadānaṃ aṭṭhamaṃ.
에까빠사다니야 장로의 아빠다나, 여덟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