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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 30

사탕수수를 보시한 여인의 천궁 이야기

Ucchudāyikāvimānavat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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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cchudāyikāvimānavatthu

2. 사탕수수를 보시한 여인의 천궁 이야기

PN:vv30/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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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세계와 함께 대지를 비추며 / 달과 해보다 눈부시게 빛나는구나

‘‘Obhāsayitvā pathaviṃ sadevakaṃ, atirocasi candimasūriyā viya;

“신들을 포함한 이 땅을 두루 비추고서, 그대는 달과 해처럼 빼어나게 빛나는구나;

PN:vv30/296.1 · 검토 전

광휘와 빛깔과 명성과 위력으로 / 인드라와 삼십삼천 신들 위의 범천 같구나

Siriyā ca vaṇṇena yasena tejasā, brahmāva deve tidase sahindake.

길상으로, 빛깔로, 명성으로, 위력으로, 인다와 함께하는 삼십삼천의 신들을 범천이 넘어서듯.

PN:vv30/296.2 · 검토 전

297

묻노니, 푸른 연꽃 화환을 두르고 / 금빛 살갗에 귀걸이 단 이여

‘‘Pucchāmi taṃ uppalamāladhārinī, āveḷinī kañcanasannibhattace;

“그대에게 묻노라, 청련 화환을 두른 이여, 머리에 화관을 쓴, 황금 같은 살빛의 그대여;

PN:vv30/297.1 · 검토 전

장식하고 으뜸가는 옷을 입은 아름다운 천녀여, / 그대는 누구이기에 내게 절하는가

Alaṅkate uttamavatthadhārinī, kā tvaṃ subhe devate vandase mamaṃ.

치장한 이여, 가장 좋은 옷을 걸친 이여, 아름다운 이여, 신이시여, 그대는 누구이기에 내게 예를 올리는가.

PN:vv30/297.2 · 검토 전

298

그대는 전에 스스로 어떤 업을 지었는가, / 전생에 인간으로 있을 적에

‘‘Kiṃ tvaṃ pure kammamakāsi attanā, manussabhūtā purimāya jātiyā;

“그대는 예전에 스스로 어떤 업을 지었는가, 지난 생에 사람으로 있을 때;

PN:vv30/298.1 · 검토 전

잘 닦은 보시와 계의 절제로 / 무엇 때문에 명성 높은 좋은 곳에 태어났는가[불확실]

Dānaṃ suciṇṇaṃ atha sīlasaṃyamaṃ, kenūpapannā sugatiṃ yasassinī;

보시를 잘 닦았는가, 아니면 계의 단속인가, 무엇으로 좋은 곳에 이르렀는가, 명성 있는 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vv30/298.2 · 검토 전

천녀여, 묻노니 말해 주게, / 이것이 어떤 업의 과보인가

Devate pucchitācikkha, kissa kammassidaṃ phala’’nti.

신이시여, 물으니 일러 다오, 이것은 어떤 업의 열매인가.”

PN:vv30/298.3 · 검토 전

299

존자시여, 지금 바로 이 마을에서 / 탁발하시며 저희 집에 이르셨지요

‘‘Idāni bhante imameva gāmaṃ, piṇḍāya amhākaṃ gharaṃ upāgami;

“어르신이시여, 지금 바로 이 마을로, 탁발하러 저희 집에 오셨습니다;

PN:vv30/299.1 · 검토 전

그때 저는 사탕수수 한 토막을 드렸습니다, / 맑은 마음으로 견줄 데 없는 기쁨에 차서[불확실]

Tato te ucchussa adāsi khaṇḍikaṃ, pasannacittā atulāya pītiyā.

그때 저는 그대께 사탕수수 한 토막을 드렸습니다, 맑게 믿는 마음으로, 비할 데 없는 기쁨으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vv30/299.2 · 검토 전

300

그 뒤 시어머니가 저를 다그쳤습니다, / 며느리야, 사탕수수를 어디에 버렸느냐고

‘‘Sassu ca pacchā anuyuñjate mamaṃ, kahaṃ nu ucchuṃ vadhuke avākiri;

“그러자 나중에 시어머니가 저를 다그쳤습니다, ‘며늘아, 사탕수수를 대체 어디에 흩뿌렸느냐?’

PN:vv30/300.1 · 검토 전

버리지도 않았고 제가 먹지도 않았습니다, / 고요한 비구께 제 손으로 드렸습니다[불확실]

Na chaḍḍitaṃ no pana khāditaṃ mayā, santassa bhikkhussa sayaṃ adāsahaṃ.

‘버리지도 않았고 제가 먹지도 않았습니다, 고요한 비구께 제 손으로 드렸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vv30/300.2 · 검토 전

301

이것이 네 권세냐, 아니면 내 권세냐 하며 / 시어머니가 저를 그렇게 꾸짖었습니다[불확실]

‘‘Tuyhaṃnvidaṃ issariyaṃ atho mama, itissā sassu paribhāsate mamaṃ;

“‘이 권한이 그대 것인가, 아니면 내 것인가?’ 이렇게 시어머니가 저를 꾸짖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vv30/301.1 · 검토 전

걸상을 집어 들어 저를 때렸고 / 그로써 죽어 천녀가 되었습니다

Pīṭhaṃ gahetvā pahāraṃ adāsi me, tato cutā kālakatāmhi devatā.

의자를 집어 들어 제게 매질을 하였고, 저는 거기서 죽어 옮겨가 목숨을 마치고 신이 되었습니다.

PN:vv30/301.2 · 검토 전

302

바로 그 선한 업을 내가 지었기에 / 그 업의 즐거움을 몸소 누리네

‘‘Tadeva kammaṃ kusalaṃ kataṃ mayā, sukhañca kammaṃ anubhomi attanā;

“바로 그 유익한 업이 제 손으로 지어졌고, 저는 즐거운 업을 스스로 누립니다;

PN:vv30/302.1 · 검토 전

신들과 함께 즐기며 / 다섯 가지 욕망의 대상으로 기뻐하네

Devehi saddhiṃ paricārayāmahaṃ, modāmahaṃ kāmaguṇehi pañcahi.

저는 신들과 함께 즐기며,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으로 기뻐합니다.

PN:vv30/302.2 · 검토 전

303

바로 그 선한 업을 내가 지었기에 / 그 업의 즐거움을 몸소 누리네

‘‘Tadeva kammaṃ kusalaṃ kataṃ mayā, sukhañca kammaṃ anubhomi attanā;

“바로 그 유익한 업이 제 손으로 지어졌기에, 저는 즐거운 업을 스스로 누립니다;

PN:vv30/303.1 · 검토 전

신들의 왕이 지켜 주고 삼십삼천이 보호하며 / 다섯 가지 욕망의 대상을 갖추었네

Devindaguttā tidasehi rakkhitā, samappitā kāmaguṇehi pañcahi.

신들의 왕이 지키고 삼십삼천이 보호하니, 저는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을 갖추었습니다.

PN:vv30/303.2 · 검토 전

304

이런 복의 과보는 작지 않으니 / 사탕수수 보시는 내게 큰 과보를 주었네

‘‘Etādisaṃ puññaphalaṃ anappakaṃ, mahāvipākā mama ucchudakkhiṇā;

“이와 같은 공덕의 열매는 적지 않으니, 제 사탕수수 보시는 큰 과보를 냈습니다;

PN:vv30/304.1 · 검토 전

신들과 함께 즐기며 / 다섯 가지 욕망의 대상으로 기뻐하네

Devehi saddhiṃ paricārayāmahaṃ, modāmahaṃ kāmaguṇehi pañcahi.

저는 신들과 함께 즐기며,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으로 기뻐합니다.

PN:vv30/304.2 · 검토 전

305

이런 복의 과보는 작지 않으니 / 사탕수수 보시는 내게 큰 광채를 주었네

‘‘Etādisaṃ puññaphalaṃ anappakaṃ, mahājutikā mama ucchudakkhiṇā;

“이와 같은 공덕의 열매는 적지 않으니, 제 사탕수수 보시는 큰 광명을 냈습니다;

PN:vv30/305.1 · 검토 전

신들의 왕이 지켜 주고 삼십삼천이 보호하니 / 난다나 숲의 천 개의 눈 가진 이 같네

Devindaguttā tidasehi rakkhitā, sahassanettoriva nandane vane.

신들의 왕이 지키고 삼십삼천이 보호하니, 난다나 숲의 천 개 눈을 지닌 이와 같습니다.

PN:vv30/305.2 · 검토 전

306

존자시여, 연민하시고 지혜로우신 당신께 나아가 / 절하고 안부를 여쭈었습니다[불확실]

‘‘Tuvañca bhante anukampakaṃ viduṃ, upecca vandiṃ kusalañca pucchisaṃ;

“어르신이시여, 연민하시는 지혜로운 분이신 그대께 다가가 예를 올렸고 유익함을 여쭈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vv30/306.1 · 검토 전

그때 사탕수수 한 토막을 드렸습니다, / 맑은 마음으로 견줄 데 없는 기쁨에 차서[불확실]

Tato te ucchussa adāsi khaṇḍikaṃ, pasannacitā atulāya pītiyā’’ti.

그때 저는 그대께 사탕수수 한 토막을 드렸습니다, 맑게 믿는 마음으로, 비할 데 없는 기쁨으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vv30/306.2 · 검토 전

사탕수수 공양자의 천궁 이야기, 둘째이다.

Ucchudāyikāvimānaṃ dutiyaṃ.

사탕수수를 보시한 여인의 천궁 이야기, 두 번째.

PN:vv30/306.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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