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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 5.5

Snp 5.5

검토 전검토 전 31

4. Mettagūmāṇavapucchā

4. 멧따구 학인의 질문

PN:snp5.5/0.3 · 검토 전

1055

“세존이시여, 여쭙습니다.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 (멧따구 존자가 말했다)

‘‘Pucchāmi taṃ bhagavā brūhi me taṃ, (iccāyasmā mettagū)

“세존이시여, 저는 당신께 여쭙니다. 그것을 제게 말씀해 주소서.” (이렇게 멧따구 존자가 말했다)

PN:snp5.5/1055.1 · 검토 전

저는 당신을 베다에 이른, 닦은 분이라 여깁니다.

Maññāmi taṃ vedaguṃ bhāvitattaṃ;

저는 당신을 앎에 이르신 분, 자신을 닦으신 분이라 여깁니다.

PN:snp5.5/1055.2 · 검토 전

이 세상의 갖가지 모습의 괴로움들은 / 어디에서 생겨난 것입니까.”

Kuto nu dukkhā samudāgatā ime, ye keci lokasmimanekarūpā’’.

이 괴로움들은 대체 어디에서 함께 생겨났습니까 — 세상에 여러 모습으로 있는 그 어떤 것이든?

PN:snp5.5/1055.3 · 검토 전

1056

“그대는 참으로 괴로움의 근원을 내게 물었다. / (멧따구여, 하고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Dukkhassa ve maṃ pabhavaṃ apucchasi, (mettagūti bhagavā)

“그대는 참으로 내게 괴로움의 근원을 물었다.” (“멧따구여” 하고 세존께서)

PN:snp5.5/1056.1 · 검토 전

아는 대로 그대에게 말하리라.

Taṃ te pavakkhāmi yathā pajānaṃ;

그것을 나는 그대에게 말하리라, 아는 자로서 아는 그대로.

PN:snp5.5/1056.2 · 검토 전

집착의 바탕에서 괴로움이 생겨난다, / 이 세상의 갖가지 모습의 괴로움이.

Upadhinidānā pabhavanti dukkhā, ye keci lokasmimanekarūpā.

괴로움들은 집착의 바탕을 근원으로 하여 생겨난다 — 세상에 여러 모습으로 있는 그 어떤 것이든.

PN:snp5.5/1056.3 · 검토 전

1057

알지 못하면서 집착의 바탕을 짓는 어리석은 자는 / 거듭거듭 괴로움에 이른다.

‘‘Yo ve avidvā upadhiṃ karoti, punappunaṃ dukkhamupeti mando;

“참으로 알지 못하는 자는 집착의 바탕을 짓나니, 그 무딘 자는 거듭거듭 괴로움에 다가간다.

PN:snp5.5/1057.1 · 검토 전

그러니 아는 이는 집착의 바탕을 짓지 말라, / 괴로움이 태어남에서 생김을 보면서.”

Tasmā pajānaṃ upadhiṃ na kayirā, dukkhassa jātippabhavānupassī’’.

그러므로 아는 자는 집착의 바탕을 짓지 말아야 한다, 괴로움이 태어나는 근원을 거듭 살피면서.”

PN:snp5.5/1057.2 · 검토 전

1058

“우리가 물은 것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 다른 것을 여쭙니다. 자, 말씀해 주십시오.

‘‘Yaṃ taṃ apucchimha akittayī no, aññaṃ taṃ pucchāma tadiṅgha brūhi;

“저희가 여쭌 그것을 당신께서는 저희에게 밝혀 주셨습니다. 다른 것을 여쭙겠으니, 자 그것을 말씀해 주소서.

PN:snp5.5/1058.1 · 검토 전

지혜로운 이들은 어떻게 홍수를 건넙니까, / 태어남과 늙음, 근심과 한탄을.

Kathaṃ nu dhīrā vitaranti oghaṃ, jātiṃ jaraṃ sokapariddavañca;

굳건한 이들은 어떻게 거센 물결을 건넙니까 — 태어남과 늙음과 슬픔과 비탄을?

PN:snp5.5/1058.2 · 검토 전

성자시여, 그것을 제게 잘 설명해 주십시오. / 이 법을 당신께서는 아시니까요.”[불확실]

Taṃ me muni sādhu viyākarohi, tathā hi te vidito esa dhammo’’.

성자시여, 그것을 제게 잘 대답해 주소서. 참으로 이 법은 당신께 알려져 있으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5/1058.3 · 검토 전

1059

“그대에게 법을 설명하리라. / (멧따구여, 하고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Kittayissāmi te dhammaṃ, (mettagūti bhagavā)

“나는 그대에게 법을 밝히리라.” (“멧따구여” 하고 세존께서)

PN:snp5.5/1059.1 · 검토 전

지금 여기서 보는, 전해 들음에 기대지 않는 법을.

Diṭṭhe dhamme anītihaṃ;

보이는 법에서, 전해 들은 말이 아닌 것을.

PN:snp5.5/1059.2 · 검토 전

이를 알고 마음챙겨 걸으면 / 세상의 얽어맴을 건널 것이다.”

Yaṃ viditvā sato caraṃ, tare loke visattikaṃ’’.

그것을 알고서 마음챙기며 다니는 이는, 세상의 얽어맴을 건널 것이다.”

PN:snp5.5/1059.3 · 검토 전

1060

“대선인이시여, 저는 그 으뜸가는 법을 / 기뻐합니다.

‘‘Tañcāhaṃ abhinandāmi, mahesi dhammamuttamaṃ;

“위대한 선인이시여, 저는 그 더없는 법을 기뻐합니다.

PN:snp5.5/1060.1 · 검토 전

이를 알고 마음챙겨 걸으면 / 세상의 얽어맴을 건널 것입니다.”

Yaṃ viditvā sato caraṃ, tare loke visattikaṃ’’.

그것을 알고서 마음챙기며 다니는 이는, 세상의 얽어맴을 건널 것입니다.”

PN:snp5.5/1060.2 · 검토 전

1061

“무엇이든 그대가 분명히 안다면 / (멧따구여, 하고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Yaṃ kiñci sampajānāsi, (mettagūti bhagavā)

“그대가 무엇이든 또렷이 아는 것은,” (“멧따구여” 하고 세존께서)

PN:snp5.5/1061.1 · 검토 전

위로나 아래로나 옆으로나 가운데로나,

Uddhaṃ adho tiriyañcāpi majjhe;

위로, 아래로, 또한 가로로, 그리고 가운데로.

PN:snp5.5/1061.2 · 검토 전

이것들에 대한 즐김과 머묾을 몰아내어 / 의식이 존재에 서지 않게 하라.[불확실]

Etesu nandiñca nivesanañca, panujja viññāṇaṃ bhave na tiṭṭhe.

이것들에 대한 즐김과 자리 잡음을 밀어내어, 의식이 존재 안에 머물지 않게 하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5/1061.3 · 검토 전

1062

이렇게 지내며 마음챙기고 방일하지 않는 비구는 / 내 것이라는 것들을 버리고 걸어

‘‘Evaṃvihārī sato appamatto, bhikkhu caraṃ hitvā mamāyitāni;

“이렇게 머무는 자로서 마음챙기고 게으르지 않은 비구는, 내 것으로 여긴 것들을 버리고 다니면서,

PN:snp5.5/1062.1 · 검토 전

태어남과 늙음, 근심과 한탄을 / 바로 여기서 알아 괴로움을 버릴 것이다.”

Jātiṃ jaraṃ sokapariddavañca, idheva vidvā pajaheyya dukkhaṃ’’.

태어남과 늙음과 슬픔과 비탄을, 바로 여기서 아는 자로서 괴로움을 버려야 한다.”

PN:snp5.5/1062.2 · 검토 전

1063

“대선인의 이 말씀을 기뻐합니다. / 고따마시여, 집착의 바탕 없음을 잘 설하셨습니다.[불확실]

‘‘Etābhinandāmi vaco mahesino, sukittitaṃ gotamanūpadhīkaṃ;

“저는 위대한 선인의 이 말씀을 기뻐합니다. 고따마시여, 집착의 바탕 없음이 잘 밝혀졌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5/1063.1 · 검토 전

참으로 세존께서는 괴로움을 버리셨습니다. / 이 법을 당신께서는 아시니까요.

Addhā hi bhagavā pahāsi dukkhaṃ, tathā hi te vidito esa dhammo.

참으로 세존께서는 괴로움을 버리셨습니다. 참으로 이 법은 당신께 알려져 있으니.

PN:snp5.5/1063.2 · 검토 전

1064

성자시여, 당신께서 쉼 없이 가르치신다면 / 그들 또한 반드시 괴로움을 버릴 것입니다.[불확실]

‘‘Te cāpi nūnappajaheyyu dukkhaṃ, ye tvaṃ muni aṭṭhitaṃ ovadeyya;

성자시여, 당신께서 끊임없이 가르치시는 그들 또한 반드시 괴로움을 버릴 것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5/1064.1 · 검토 전

그래서 용상이시여, 당신을 만나 절합니다. / 세존께서 저도 쉼 없이 가르쳐 주시기를.”

Taṃ taṃ namassāmi samecca nāga, appeva maṃ bhagavā aṭṭhitaṃ ovadeyya’’.

훌륭한 분이시여, 저는 다가와 그런 당신께 예를 올립니다. 부디 세존께서 저를 끊임없이 가르쳐 주시기를.”

PN:snp5.5/1064.2 · 검토 전

1065

“베다에 이른 바라문을 알아볼 수 있다면, / 가진 것 없고 욕계의 존재에 매이지 않는 이를.

‘‘Yaṃ brāhmaṇaṃ vedagumābhijaññā, akiñcanaṃ kāmabhave asattaṃ;

“앎에 이른 바라문이라고 알아볼 만한 이,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감각적 욕망의 존재에 붙들리지 않은 이,

PN:snp5.5/1065.1 · 검토 전

그는 분명 이 홍수를 건넜고, / 저편에 이르렀으며, 거침도 의혹도 없다.

Addhā hi so oghamimaṃ atāri, tiṇṇo ca pāraṃ akhilo akaṅkho.

참으로 그는 이 거센 물결을 건넜다. 저편으로 건너간 이, 메마르지 않고 의심 없는 이다.

PN:snp5.5/1065.2 · 검토 전

1066

이 세상에서 아는 이, 베다에 이른 사람이 / 이런저런 존재에 대한 얽매임을 버렸다면,[불확실]

‘‘Vidvā ca yo vedagū naro idha, bhavābhave saṅgamimaṃ visajja;

그리고 여기서 아는 자이며 앎에 이른 사람은, 이런저런 존재에 대한 이 얽매임을 놓아 버리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5/1066.1 · 검토 전

그는 갈애를 떠나고 고뇌가 없고 바람이 없어 / 태어남과 늙음을 건넜다고 나는 말한다.”

So vītataṇho anīgho nirāso, atāri so jātijaranti brūmī’’ti.

그는 갈애를 떠났고 괴로움 없고 바라는 것 없으니, 그는 태어남과 늙음을 건넜다고 나는 말한다.”

PN:snp5.5/1066.2 · 검토 전

멧따구 청년의 질문, 네 번째가 끝났다.[불확실]

Mettagūmāṇavapucchā catutthī niṭṭhitā.

멧따구 학인의 질문, 네 번째가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p5.5/1066.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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