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uññakiriyavatthusuttaṃ
1. 공덕을 짓는 토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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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존께서 하신 말씀이다. 아라한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나는 들었다. 비구들이여, 공덕을 짓는 토대가 세 가지 있다. 어떤 세 가지인가? 베풂으로 이루어진 공덕의 토대, 계행으로 이루어진 공덕의 토대, 수행으로 이루어진 공덕의 토대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공덕을 짓는 세 가지 토대이다.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이에 관해 이렇게 읊었다.
Vuttañhetaṃ bhagavatā, vuttamarahatāti me sutaṃ –
이것은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요, 아라한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들었다 —
‘‘Tīṇimāni, bhikkhave, puññakiriyavatthūni.
“비구들이여, 이 세 가지 공덕을 짓는 토대가 있다.
Katamāni tīṇi?
무엇이 셋인가?
Dānamayaṃ puññakiriyavatthu, sīlamayaṃ puññakiriyavatthu, bhāvanāmayaṃ puññakiriyavatthu –
보시로 이루어진 공덕을 짓는 토대, 계로 이루어진 공덕을 짓는 토대, 닦음으로 이루어진 공덕을 짓는 토대 —
imāni kho, bhikkhave, tīṇi puññakiriyavatthūnī’’ti.
비구들이여, 이것이 세 가지 공덕을 짓는 토대이다.”
Etamatthaṃ bhagavā avoca.
세존께서는 이 뜻을 말씀하셨다.
Tatthetaṃ iti vuccati –
이에 대해 이렇게 말해진다 —
복 짓는 일만 배워라 / 오래도록 즐거움을 낳는 것을[불확실]
‘‘Puññameva so sikkheyya, āyataggaṃ sukhudrayaṃ;
“그는 오직 공덕을 익혀야 하리, 멀리 뻗어 으뜸가고 즐거움을 낳는 것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베풂과 바른 행실 / 자애로운 마음을 닦아라
Dānañca samacariyañca, mettacittañca bhāvaye.
보시와 고른 행실과, 자애의 마음을 닦아야 하리.
이 법들을 닦아서 / 즐거움이 솟는 세 샘을 얻은 뒤
‘‘Ete dhamme bhāvayitvā, tayo sukhasamuddaye;
“이 법들, 즐거움을 낳는 세 가지를 닦고서;
괴로움 없는 즐거운 세상에 / 슬기로운 자가 태어난다
Abyāpajjhaṃ sukhaṃ lokaṃ, paṇḍito upapajjatī’’ti.
슬기로운 자는 괴로움 없고 즐거운 세계에 태어난다.”
이 뜻 또한 세존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나는 들었다.
Ayampi attho vutto bhagavatā, iti me sutanti.
이 뜻 또한 세존께서 말씀하셨다고, 나는 이렇게 들었다.
Paṭhamaṃ.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