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Ekasaññakattheraapadānaṃ
4. 에까산냐까 장로의 아빠다나
17
나무 꼭대기에 스승의 분소의가 걸려 있었다. 그것을 보고 나는 두 손을 모아 올리며 절했다.[불확실]
‘‘Dumagge paṃsukūlikaṃ, laggaṃ disvāna satthuno;
“나무 꼭대기에 걸려 있는 스승의 누더기 옷을 보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Añjaliṃ paggahetvāna, paṃsukūlaṃ avandahaṃ.
두 손을 모아 합장을 올리고서, 나는 그 누더기 옷에 절을 올렸다.
18
삼십일 겁 전에 내가 얻은 인식이 있었다. 그 인식으로 나쁜 곳에 태어남을 알지 못한다. 붓다께 올린 공양의 과보다.
‘‘Ekattiṃse ito kappe, yaṃ saññamalabhiṃ tadā;
“이로부터 서른한 겁 전에, 그때 내가 그 인식을 얻었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buddhapūjāy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결실이다.
19
이십오 겁 전에 나는 백성의 주인인 한 사람이었다. 이름은 아미따바,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Pañcavīse ito kappe, eko āsiṃ janādhipo;
“이로부터 스물다섯 겁 전에, 나는 홀로 백성을 다스리는 왕이었으니,
Amitābhoti nāmena, cakkavattī mahabbalo.
이름은 아미따바요,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20
나는 네 가지 분석지를 비롯해 모든 것을 이루었다. 붓다의 가르침도 이루었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 여섯 가지 곧바른 앎을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13:5.2에서 되살렸습니다.
이렇게 존자 에까산냐까 장로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ekasaññ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에까산냐까 장로 존자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에까산냐까 장로의 아빠다나, 네 번째.
Ekasaññakattherassāpadānaṃ catutthaṃ.
에까산냐까 장로의 아빠다나,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