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Ārakkhadāyakattheraapadānaṃ
4. 아락카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19
나는 싯닷타 붓다를 위해 난간 두른 단을 만들어 드렸다. 또 큰 선인이신 그분께 호위를 세워 드렸다.[불확실]
‘‘Siddhatthassa bhagavato, vedi kārāpitā mayā;
“싯닷타 세존께, 난간을 나는 만들게 하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Ārakkho ca mayā dinno, sugatassa mahesino.
그리고 보호를 나는 드렸다, 온전히 이루신 분, 위대한 선인께.
20
그 특별한 업 덕분에 나는 두렵고 떨리는 일을 겪지 않았다. 어디에 태어나든 내게는 두려움이 없다.
‘‘Tena kammavisesena, na passiṃ bhayabheravaṃ;
“그 특별한 업으로, 나는 두려움과 무서움을 보지 않았다.
Kuhiñci upapannassa, tāso mayhaṃ na vijjati.
어디에 태어나더라도, 나에게 떨림은 있지 않다.
21
아흔네 겁 전에 나는 그 단을 만들었다. 그 뒤로 나쁜 곳에 태어난 일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단을 만든 과보다.
‘‘Catunnavutito kappe, yaṃ vediṃ kārayiṃ pure;
“구십사 겁 전에, 예전에 내가 난간을 만들게 하였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vedikāya 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하니, 이것이 난간의 결실이다.
22
이로부터 여섯 번째 겁에 아빳세나라는 이름의 왕이 있었다. 일곱 보배를 갖춘 힘센 전륜왕이었다.[불확실]
‘‘Ito chaṭṭhamhi kappamhi, apassenasanāmako;
“이로부터 여섯 번째 겁에, 아빳세나라는 이름을 가진 이가 있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attaratanasampanno, cakkavattī mahabbalo.
일곱 보배를 갖추었고,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23
네 가지 무애해를 비롯해 앞에서와 같이 모두 이루었다. 붓다의 가르침도 이루었다. 아락카다야카 장로는 이 게송들을 이렇게 읊었다. 아락카다야카 장로의 아파다나, 넷째가 끝났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이 여덟 가지 해탈, 여섯 신통을 실현하였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23:5.1 ~ PN:ap223/5.2에서 되살렸습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ārakkhadāy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아락카다야까 장로 존자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Ārakkhadāyakattherassāpadānaṃ catutthaṃ.
아락카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