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손해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욕심이 많음과 같은 것을. 욕심이 많음은, 비구들이여, 큰 손해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이익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욕심이 적음과 같은 것을. 욕심이 적음은, 비구들이여, 큰 이익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손해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만족하지 않음과 같은 것을. 만족하지 않음은, 비구들이여, 큰 손해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이익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만족함과 같은 것을. 만족함은, 비구들이여, 큰 이익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손해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이치에 맞지 않게 마음을 기울임과 같은 것을. 이치에 맞지 않게 마음을 기울임은, 비구들이여, 큰 손해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이익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이치에 맞게 마음을 기울임과 같은 것을. 이치에 맞게 마음을 기울임은, 비구들이여, 큰 이익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손해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분명한 앎이 없음과 같은 것을. 분명한 앎이 없음은, 비구들이여, 큰 손해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안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나는, 이토록 큰 이익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요소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분명한 앎과 같은 것을. 분명한 앎은, 비구들이여, 큰 이익으로 이끈다.
열두 번째.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98:98.1–98.2 (손해 틀), AN 1.99:99.1–99.2 (이익 틀)에서 되살렸습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욕심이 많음과 같은 것을. 욕심이 많음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욕심이 적음과 같은 것을. 욕심이 적음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만족하지 않음과 같은 것을. 만족하지 않음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만족함과 같은 것을. 만족함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이치에 맞지 않게 마음을 기울임과 같은 것을. 이치에 맞지 않게 마음을 기울임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이치에 맞게 마음을 기울임과 같은 것을. 이치에 맞게 마음을 기울임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분명한 앎이 없음과 같은 것을. 분명한 앎이 없음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분명한 앎과 같은 것을. 분명한 앎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나쁜 벗을 가짐과 같은 것을. 나쁜 벗을 가짐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훌륭한 벗을 가짐과 같은 것을. 훌륭한 벗을 가짐은, 비구들이여, 참된 법의 머묾과 잊히지 않음과 사라지지 않음으로 이끈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토록 참된 법의 잊힘과 사라짐으로 이끄는 다른 어떤 한 법도 보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곧 해로운 법들에 대한 몰두와 유익한 법들에 대한 몰두 없음과 같은 것을.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114:114.1–114.2 (손해 틀), AN 1.115:115.1–115.2 (이익 틀)에서 되살렸습니다.
비구들이여, 율이 아닌 것을 율이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비구들이여, 율을 율이 아니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은 것을 여래가 말하고 이야기했다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말하고 이야기한 것을 여래가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행하지 않은 것을 여래가 행했다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행한 것을 여래가 행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제정하지 않은 것을 여래가 제정했다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제정한 것을 여래가 제정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130:130.1, AN 1.131:131.1 (결과절 완전 등장), AN 1.132-139:132-139.1 말미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132-139/132-139.1 · 편집자 확정
Bahuñca te, bhikkhave, bhikkhū apuññaṃ pasavanti, te cimaṃ saddhammaṃ antaradhāpentī’’ti.
그리고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복 아닌 것을 낳고, 그들은 이 참된 법을 사라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