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N 1.600 – 1.611

불사 품

Amatavaggo

AN 1.600

AN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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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모음Ekakanipātapāḷi

20. Amatavaggo

20. 불사 품[불확실]

불확실 표제. `amata`는 **미등재**다 — 「죽지 않음」을 뜻하는 명사로 「불사」를 택했으나 「죽음 없는 것」·「감로」와 갈려 . 이 품 스물네 문장 전부가 이 한 낱말에 걸린다.

PN:an1.600/0.2 · 편집자 확정

600

‘‘Amataṃ te, bhikkhave, na paribhuñjanti ye kāyagatāsatiṃ na paribhuñjan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 그들은 불사를 누리지 못한다.[불확실]

불확실 20품 열두 경의 통일 문형 ①(주격 `te` + `ye` 상관절, 현재형). 팔리는 주절이 앞·상관절이 뒤지만 한국어 관계절이 앞에 와야 하므로 순서만 바꾸고 `te`(그들은)를 지시대명사로 살려 두 절을 보존했다. `paribhuñjati`=누리다.

PN:an1.600/600.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 bhikkhave, paribhuñjanti ye kāyagatāsatiṃ paribhuñjantī’’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을 누리는 이들, 그들은 불사를 누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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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1.601

AN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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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Amataṃ tesaṃ, bhikkhave, aparibhut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paribhutt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누려지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누려지지 않은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20품 통일 문형 ②(속격 `tesaṃ` + `yesaṃ` 상관절, 과거분사 술어). 601~603·605~611이 모두 이 꼴이다.

PN:an1.601/601.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paribhuttaṃ yesaṃ kāyagatāsati paribhutt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누려진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누려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an1.601/601.2 · 편집자 확정

AN 1.602

AN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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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Amataṃ tesaṃ, bhikkhave, parihīnaṃ yesaṃ kāyagatāsati parihīn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쇠퇴한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쇠퇴한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2/602.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aparihīnaṃ yesaṃ kāyagatāsati aparihīn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쇠퇴하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쇠퇴하지 않은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2/602.2 · 편집자 확정

AN 1.603

AN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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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Amataṃ tesaṃ, bhikkhave, viraddhaṃ yesaṃ kāyagatāsati viraddh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그르쳐진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불확실]가 그르쳐진[불확실]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3/603.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āraddhaṃ yesaṃ kāyagatāsati āraddh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착수된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불확실]가 착수된[불확실]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3/603.2 · 편집자 확정

AN 1.604

AN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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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Amataṃ te, bhikkhave, pamādiṃsu ye kāyagatāsatiṃ pamādiṃsu.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에 방일했던 이들, 그들은 불사에 방일했던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이 경만 저본 `.1`이 긍정 동사(`pamādiṃsu`, 아오리스트)이고 `.2`가 부정(`na pamādiṃsu`)이다. 문형은 600과 같은 주격 `te` 꼴. `pamāda`=방일 확정어를 동사로 살렸고 목적어는 「…에 방일하다」로 받았다. ※현대어 초안이 이 경의 두 문장 순서를 뒤집어 냈으므로 저본 순서(방일함 → 방일하지 않음)로 되돌렸다.

PN:an1.604/604.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 bhikkhave, na pamādiṃsu ye kāyagatāsatiṃ na pamādiṃsu’’.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에 방일하지 않았던 이들, 그들은 불사에 방일하지 않았던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저본이 이 세그먼트만 `’’ti` 없이 `’’.`로 닫는다 — 인용 종결 표지 유무는 직역에 반영하지 않았다.

PN:an1.604/604.2 · 편집자 확정

AN 1.605

AN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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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Amataṃ tesaṃ, bhikkhave, pamuṭṭhaṃ yesaṃ kāyagatāsati pamuṭṭh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잊힌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잊힌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5/605.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appamuṭṭhaṃ yesaṃ kāyagatāsati appamuṭṭh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잊히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잊히지 않은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5/605.2 · 편집자 확정

AN 1.606

AN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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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Amataṃ tesaṃ, bhikkhave, anāsevi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nāsevit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가까이하여 익혀지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불확실]가 가까이하여 익혀지지 않은[불확실]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6/606.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āsevitaṃ yesaṃ kāyagatāsati āsevit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가까이하여 익혀진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불확실]가 가까이하여 익혀진[불확실]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6/606.2 · 편집자 확정

AN 1.607

AN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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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Amataṃ tesaṃ, bhikkhave, abhāvi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bhāvit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닦이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닦이지 않은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7/607.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bhāvitaṃ yesaṃ kāyagatāsati bhāvit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닦인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닦인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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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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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Amataṃ tesaṃ, bhikkhave, abahulīka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bahulīkat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거듭 익혀지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거듭 익혀지지 않은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8/608.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bahulīkataṃ yesaṃ kāyagatāsati bahulīkat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거듭 익혀진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거듭 익혀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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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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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Amataṃ tesaṃ, bhikkhave, anabhiññā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nabhiññāt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곧바로 알려지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곧바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9/609.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abhiññā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bhiññāt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곧바로 알려진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곧바로 알려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09/609.2 · 편집자 확정

AN 1.610

AN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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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Amataṃ tesaṃ, bhikkhave, apariññā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pariññāt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두루 알려지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불확실]가 두루 알려지지 않은[불확실]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10/610.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pariññātaṃ yesaṃ kāyagatāsati pariññāt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두루 알려진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불확실]가 두루 알려진[불확실]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10/610.2 · 편집자 확정

AN 1.611

AN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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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Amataṃ tesaṃ, bhikkhave, asacchikataṃ yesaṃ kāyagatāsati asacchikatā.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실현되지 않은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실현되지 않은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11/611.1 · 편집자 확정

Amataṃ tesaṃ, bhikkhave, sacchikataṃ yesaṃ kāyagatāsati sacchikatā’’ti.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새김이 실현된 이들, 그들에게는 불사가 실현된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N 1.601:60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n1.611/611.2 · 편집자 확정

(….

주 저본이 여는 괄호와 생략 표시(`(….`)만 둔 자리다. 앞에 이 자리의 전문 등장이 없어 복원 근거가 저본 안에 없으므로 직역을 비웠다. 무엇이 생략되었는지, 결락인지 여부는 단정하지 않는다.

PN:an1.611/611.3 · 편집자 확정

)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 경 종결 환희 정형구(정형구7)의 앞 문장. 저본의 소괄호는 낱말이 아니라 CST 편집 기호 자리에 붙은 것으로 보아 직역에 재현하지 않았다(저본 표기 자체는 `pali` 칸에 보존). 괄호가 무엇을 표시하는지는 단정하지 않는다. 내레이션이므로 평서.

PN:an1.611/611.5 · 편집자 확정

Attamanā te bhikkhū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unti.

비구들은 크게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받들었다.

주 경 종결 환희 정형구(정형구7). **정본 CSV No.7 확정_윤문** 「비구들은 크게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받들었다.」를 썼다 — No.7 개정_사유가 「'마음이 흡족하여'와 '기뻐하며'라는 정서적 동어반복을 '크게 기뻐하며'로 압축했다」고 명시하므로, 회피목록 v1.4 행 10·11의 확정역(「비구들은 마음이 흡족하여, …」)과 정본 CSV No.39(단수형)는 낡은 판본이다(정오표 §7 위계: 정본 CSV 1순위). 초벌은 회피목록 확정역에 「그 」를 덧붙인 꼴을 냈고 그것은 회피목록 행 11의 **기각형 자체**였다 — 독립 검사가 잡아 정본 CSV No.7로 교체했다. 내레이션 평서.

PN:an1.611/611.6 · 편집자 확정

)

Amatavaggo vīsatimo.

스무째 불사 품[불확실]

불확실 품 종결 표지. `vīsatima`=스무째.

PN:an1.611/611.8 · 편집자 확정

Ekakanipātapāḷi niṭṭhitā.

하나의 모음이 끝났다.

주 **AN1(Ekakanipāta) 완결 표지.** `niṭṭhitā`는 여성 주격 과거분사로 `pāḷi`에 걸린다.

PN:an1.611/611.9 · 편집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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