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들이여, 가벼운 죄를 무거운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무거운 죄를 가벼운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추악한 죄를 추악하지 않은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추악하지 않은 죄를 추악한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남음이 있는 죄를 남음이 없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남음이 없는 죄를 남음이 있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고칠 수 있는 죄를 고칠 수 없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고칠 수 없는 죄를 고칠 수 있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롭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겁지 않음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손해와 이롭지 않음과 괴로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주 추악한/추악하지 않은 (duṭṭhulla/aduṭṭhulla) — 아래 메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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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uñca te, bhikkhave, bhikkhū apuññaṃ pasavanti, te cimaṃ saddhammaṃ antaradhāpentī’’ti.
그리고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복 아닌 것을 낳고, 그들은 이 참된 법을 사라지게 한다.
비구들이여, 가벼운 죄를 가벼운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무거운 죄를 무거운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추악한 죄를 추악한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추악하지 않은 죄를 추악하지 않은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남음이 있는 죄를 남음이 있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남음이 없는 죄를 남음이 없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고칠 수 있는 죄를 고칠 수 있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고칠 수 없는 죄를 고칠 수 없는 죄라고 밝히는 그 비구들은,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사람의, 신들과 인간들의 이익과 이로움과 즐거움을 위해 나아간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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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uñca te, bhikkhave, bhikkhū puññaṃ pasavanti, te cimaṃ saddhammaṃ ṭhapentī’’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