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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 43

미음을 보시한 여인의 천궁 이야기

Kañjikadāyikāvimānavat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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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añjikadāyikāvimānavatthu

5. 미음을 보시한 여인의 천궁 이야기

PN:vv43/0.3 · 검토 전

719

“눈부신 빛깔로 서 계신 여신이여…(중략)… / 샛별이 빛나는 듯합니다.[불확실]

‘‘Abhikkantena vaṇṇena…pe… osadhī viya tārakā.

‘‘빼어난 빛깔로, 신이시여, 그대는 서 있으며, 모든 방향을 비추니, 샛별인 별처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VV 42:71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vv43/719.1 · 검토 전

720

“무엇 때문에 그대에게 그런 빛깔이…(중략)… / 제 빛깔이 온 사방을 밝힙니다.”[불확실]

‘‘Kena tetādiso vaṇṇo…pe…vaṇṇo ca me sabbadisā pabhāsatī’’ti.

‘‘무엇으로 그대에게 이런 빛깔이 있고, 무엇으로 여기서 그대에게 이루어지며, 마음에 드는 온갖 재물이 그대에게 생겨나는가? 큰 위력을 지닌 여신이여, 그대에게 묻는다. 사람이었을 때 어떤 공덕을 지었는가? 무엇으로 이렇게 타오르는 위력을 지녔으며, 나의 빛깔이 모든 방향을 비추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VV 42:712.2에서 되살렸습니다.

PN:vv43/720.1 · 검토 전

722

그 여신은 기뻐하며…(중략)… / 이것이 어떤 행위의 과보인지 말하였다.[불확실]

Sā devatā attamanā…pe… yassa kammassidaṃ phalaṃ.

그 천신은 마음이 흡족하여, 목갈라나가 물으매, 물음을 받고, 이 과보가 어떤 업의 것인지 답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vv43/722.1 · 검토 전

723

“저는 안다카빈다 마을에서 / 태양의 친족이신 부처님께

‘‘Ahaṃ andhakavindamhi, buddhassādiccabandhuno;

‘‘저는 안다까윈다에서, 태양의 후예이신 붓다께;

PN:vv43/723.1 · 검토 전

대추를 넣어 끓인 신맛 죽에 / 기름 향을 쏘인 것을 올렸습니다.

Adāsiṃ kolasampākaṃ, kañjikaṃ teladhūpitaṃ.

대추를 함께 끓이고, 기름으로 향을 낸 미음을 드렸습니다.

PN:vv43/723.2 · 검토 전

724

후추와 마늘, / 라마자 향초를 섞어서

‘‘Pipphalyā lasuṇena ca, missaṃ lāmañjakena ca;

‘‘긴 후추와 마늘로, 또 향풀 뿌리로 섞은 것을;

PN:vv43/724.1 · 검토 전

곧고 바른 분께 올렸습니다. / 더없이 맑은 마음으로.

Adāsiṃ ujubhūtasmiṃ, vippasannena cetasā.

곧게 되신 분께, 아주 맑아진 마음으로 드렸습니다.

PN:vv43/724.2 · 검토 전

725

“전륜왕의 / 왕비 자리에 오른 여인이

‘‘Yā mahesittaṃ kāreyya, cakkavattissa rājino;

‘‘전륜왕인 왕의, 으뜸 왕비 노릇을 하는;

PN:vv43/725.1 · 검토 전

온몸이 아름답고 / 남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다 해도

Nārī sabbaṅgakalyāṇī, bhattu cānomadassikā;

온 지체가 아름답고, 남편에게 나무랄 데 없어 보이는 여인이라도;

PN:vv43/725.2 · 검토 전

죽 한 그릇 보시의 / 십육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kassa kañjikadānassa, kalaṃ nāgghati soḷasiṃ.

한 번의 미음 보시의, 열여섯 분의 일에도 값하지 못합니다.

PN:vv43/725.3 · 검토 전

726

“금화 백 닢, 말 백 마리, / 노새 수레 백 대

‘‘Sataṃ nikkhā sataṃ assā, sataṃ assatarīrathā;

‘‘금 장신구 백 개, 말 백 마리, 노새가 끄는 수레 백 대;

PN:vv43/726.1 · 검토 전

보석 귀걸이를 늘어뜨린 / 아가씨 십만 명도

Sataṃ kaññāsahassāni, āmuttamaṇikuṇḍalā;

처녀 천 명씩 백 무리가, 보석 귀걸이를 걸쳤어도;

PN:vv43/726.2 · 검토 전

죽 한 그릇 보시의 / 십육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kassa kañjikadānassa, kalaṃ nāgghanti soḷasiṃ.

한 번의 미음 보시의, 열여섯 분의 일에도 값하지 못합니다.

PN:vv43/726.3 · 검토 전

727

“히말라야 코끼리 백 마리, / 쟁기 자루 같은 엄니에 힘센 몸

‘‘Sataṃ hemavatā nāgā, īsādantā urūḷhavā;

‘‘히말라야에서 난 코끼리 백 마리, 수레채 같은 엄니를 지니고 우람한 것들;

PN:vv43/727.1 · 검토 전

금 장식 덮개를 쓴 큰 코끼리들, / 금실 수놓은 천을 두른 그 무리도

Suvaṇṇakacchā mātaṅgā, hemakappanavāsasā;

황금 뱃대끈을 두른 코끼리들, 황금 장식과 덮개를 걸친 것들이라도;

PN:vv43/727.2 · 검토 전

죽 한 그릇 보시의 / 십육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kassa kañjikadānassa, kalaṃ nāgghanti soḷasiṃ.

한 번의 미음 보시의, 열여섯 분의 일에도 값하지 못합니다.

PN:vv43/727.3 · 검토 전

728

“네 대륙의 / 주인이 이 세상에서 된다 해도

‘‘Catunnamapi dīpānaṃ, issaraṃ yodha kāraye;

‘‘네 대륙의 지배권을, 여기서 누가 행사한다 해도;

PN:vv43/728.1 · 검토 전

죽 한 그릇 보시의 / 십육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kassa kañjikadānassa, kalaṃ nāgghati soḷasi’’nti.

한 번의 미음 보시의, 열여섯 분의 일에도 값하지 못합니다.’’

PN:vv43/728.2 · 검토 전

죽 공양자의 천궁 이야기, 다섯 번째가 끝났다.

Kañjikadāyikāvimānaṃ pañcamaṃ.

미음을 보시한 여인의 천궁, 다섯째.

PN:vv43/728.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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