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dhimuttattheragāthā
4. 아디뭇따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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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거친 쾌락을 무겁게 여기며, 목숨은 날로 닳아 가는데
‘‘Kāyaduṭṭhullagaruno, hiyyamānamhi jīvite;
“몸의 굼뜸을 무겁게 여기는 이에게, 목숨이 줄어들고 있는데;
몸의 즐거움만 탐하는 이에게, 어찌 사문다운 선함이 있겠는가.’
Sarīrasukhagiddhassa, kuto samaṇasādhutā’’ti.
몸의 즐거움을 탐하는 이에게, 사문다움이 어디에 있겠는가?”
… 아디뭇따 장로….
… Adhimutto thero….
… 아디뭇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