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Ap 90

Ap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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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addasaññakattheraapadānaṃ

8. 삿다산냐까 장로 아빠다나

PN:ap90/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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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말라야 산에서 나뭇잎을 깐 자리에 머물고 있었다. 푸사 부처님께서 법을 말씀하시는 소리에 내 마음이 맑아졌다.

‘‘Pabbate himavantamhi, vasāmi paṇṇasanthare;

“설산의 산중에서, 나는 나뭇잎 깔개에 머문다;

PN:ap90/43.1 · 검토 전

Phussassa dhammaṃ bhaṇato, sadde cittaṃ pasādayiṃ.

풋사께서 법을 말씀하실 때, 그 소리에 마음을 깨끗이 하였다.

PN:ap90/43.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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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구십이 겁 전에 내가 그때 지은 업 덕분에, 나쁜 곳에 태어나는 일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복된 업의 과보다.

‘‘Dvenavute ito kappe, yaṃ kammamakariṃ tadā;

“이로부터 아흔두 겁 전에, 내가 그때 지은 그 업으로;

PN:ap90/44.1 · 검토 전

Duggatiṃ nābhijānāmi, puññakammass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공덕이 되는 업의 열매다.

PN:ap90/44.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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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가지 분석지를 비롯하여 앞에서와 같이 모두 이루었고, 붓다의 가르침을 실천하였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덟 가지 해탈, 여섯 가지 신통을 실현하였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83: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p90/45.1 · 검토 전

존자 삿다삼냐까 장로가 이 게송들을 이렇게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saddasaññ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삿다산냐까 장로 존자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PN:ap90/45.2 · 검토 전

삿다삼냐까 장로의 아파다나, 여덟째.

Saddasaññakattherassāpadānaṃ aṭṭhamaṃ.

삿다산냐까 장로의 아빠다나, 여덟 번째.

PN:ap90/45.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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