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Ambāṭakadāyakattheraapadānaṃ
7. 암바따까다야까 장로 아빠다나
55
숲속에서 스스로 깨달으신 무적의 붓다를 뵈었다. 나는 암바타카 열매를 들어 그분께 올렸다.
‘‘Vipine buddhaṃ disvāna, sayambhuṃ aparājitaṃ;
“숲에서 부처님을, 스스로 깨달으신 분, 정복되지 않으신 분을 뵙고서;
Ambāṭakaṃ gahetvāna, sayambhussa adāsahaṃ.
암바따까 열매를 가져다가, 스스로 깨달으신 분께 나는 드렸다.
56
그 열매를 올린 때로부터 삼십일 겁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나쁜 곳에 태어난 적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열매를 올린 과보이다.
‘‘Ekatiṃse ito kappe, yaṃ phalamadadiṃ tadā;
“이로부터 서른한 겁 전에, 그때 내가 열매를 드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phaladānass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열매 보시의 과보다.
57
나의 번뇌들은 불타 없어졌다 … 나는 이제 번뇌 없이 지낸다.
‘‘Kilesā jhāpitā mayhaṃ…pe… viharāmi anāsavo.
“나의 오염원들은 불태워졌다. 모든 번뇌를 두루 알아, 나는 번뇌 없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441:76.2에서 되살렸습니다.
58
참으로 나는 잘 찾아왔다 …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Svāgataṃ vata me āsi…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나에게 참으로 잘 온 일이었다. 세 가지 명지를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440:67.2에서 되살렸습니다.
59
네 가지 무애해를 얻었다 …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 세 가지 명지를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440:67.2에서 되살렸습니다.
이처럼 암바타카를 올린 존자 장로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ambāṭakadāyako thero imā gāthāyo
이와 같이 실로 암바따까다야까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Abhāsitthāti.
읊었다.
암바타카를 올린 장로의 아파다나, 일곱째.
Ambāṭakadāyakattherassāpadānaṃ sattamaṃ.
암바따까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일곱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