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Phaladāyakattheraapadānaṃ
5. 팔라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20
“바기라티 강가에 그때 암자가 하나 있었다. 나는 손에 과일을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 암자를 찾아갔다.[불확실]
‘‘Bhāgīrathīnadītīre, ahosi assamo tadā;
“바기라티 강기슭에, 그때 암자가 있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Tamahaṃ assamaṃ gacchiṃ, phalahattho apekkhavā.
나는 그 암자로 갔다, 손에 열매를 들고서, 바라는 마음으로.
21
거기서 나는 위빳시 붓다를 뵈었다. 황금빛 광명을 두른, 해 같은 분이셨다. 나는 가진 과일을 모두 스승께 드렸다.
‘‘Vipassiṃ tattha addakkhiṃ, pītaraṃsiṃva bhāṇumaṃ;
“거기서 나는 위빳시를 뵈었다, 노란 빛살을 뿜는 태양과도 같은 분을;
Yaṃ me atthi phalaṃ sabbaṃ, adāsiṃ satthuno ahaṃ.
내게 있는 열매는 모두, 나는 스승께 드렸다.
22
구십일 겁 전에 내가 과일을 올렸다. 그 뒤로 나쁜 곳에 태어난 일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과일을 올린 과보이다.
‘‘Ekanavutito kappe, yaṃ phalaṃ adadiṃ tadā;
“아흔한 겁 전에, 그때 내가 열매를 드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phaladānass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열매 보시의 열매다.
23
네 가지 무애해를 얻었다. …… 붓다의 가르침을 다 해냈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구분하는 통찰지 네 가지, 여섯 가지 신통을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03:4.2에서 되살렸습니다.
팔라다야까 장로는 이렇게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phaladāy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팔라다야까 장로 존자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팔라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다섯째.
Phaladāyakattherassāpadānaṃ pañcamaṃ.
팔라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다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