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abbagandhiyattheraapadānaṃ
2. 삽바간디야 장로 아빠다나
5
“나는 큰 선인이신 위빳시 붓다께 향을 사른 꽃다발을 올렸다. 마음이 곧은 그분께는 비단옷 가운데 으뜸가는 것을 드렸다.
‘‘Gandhamālaṃ mayā dinnaṃ, vipassissa mahesino;
“향과 화환을 나는 드렸다, 위빳시 대선인께;
Adāsiṃ ujubhūtassa, koseyyavatthamuttamaṃ.
곧게 되신 분께 나는 드렸다, 으뜸가는 비단옷을.
6
구십일 겁 전에 내가 옷을 올렸다. 그 뒤로 나쁜 곳에 태어난 일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향을 올린 과보이다.
‘‘Ekanavutito kappe, yaṃ vatthamadadiṃ pure;
“구십일 겁 전에, 내가 예전에 옷을 드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gandhadānass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향 보시의 과보다.
7
그로부터 열다섯 겁 전에 수쩰라라는 크샤트리아가 있었다. 그는 일곱 가지 보배를 갖춘 큰 힘의 전륜왕이었다.
‘‘Ito pannarase kappe, suceḷo nāma khattiyo;
“이로부터 십오 겁에, 수쩰라라는 이름의 캇띠야가 있었으니;
Sattaratanasampanno, cakkavattī mahabbalo.
일곱 보배를 갖춘,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8
네 가지 무애해를 얻었다. …… 붓다의 가르침을 다 해냈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구분하는 통찰지 넷, 그리고 여덟 가지 해탈, 이것들을, 여섯 가지 곧바른 앎을 몸소 실현하였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03:4.1 ~ PN:ap303/4.2에서 되살렸습니다.
삽바간디야 장로는 이렇게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sabbagandh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삽바간디야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삽바간디야 장로의 아빠다나, 둘째.
Sabbagandhiyattherassāpadānaṃ dutiyaṃ.
삽바간디야 장로의 아빠다나,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