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Yavapālakavimānavatthu
7. 보리밭지기 천궁 이야기
1087
“높다란 보석 기둥의 궁전이여 …(중략)… 그대의 빛이 온 사방을 밝게 비추는가?”[불확실]
‘‘Uccamidaṃ maṇithūṇaṃ vimānaṃ…pe… vaṇṇo ca te sabbadisā pabhāsatī’’ti.
“높구나, 보석 기둥이 선 이 천궁은. 그대는 신의 신통을 얻어 큰 위력을 지녔다. 사람이었을 때 어떤 공덕을 지었는가? 무엇으로 그대는 이렇게 타오르는 위력을 지녔으며, 그대의 빛깔은 온 방향을 비추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VV 68:1070.2에서 되살렸습니다.
1089
그 천자는 기뻐하며 …(중략)… 이것이 그 업의 과보라고 말하였다.[불확실]
So devaputto attamano…pe… yassa kammassidaṃ phalaṃ.
그 천자는 기뻐하며, 목갈라나가 묻자, 물음을 받고서 답하였다. 이것이 어떤 업의 과보인지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090
“사람들 속에서 사람으로 살던 제가 / 보리밭을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Ahaṃ manussesu manussabhūto, ahosiṃ yavapālako;
“저는 사람들 가운데 사람으로 태어나, 보리밭지기였습니다.
때 없는 비구를 뵈었습니다 / 마음 고요히 맑아 흐림이 없던 분을.
Addasaṃ virajaṃ bhikkhuṃ, vippasannamanāvilaṃ.
저는 티끌 없는 비구를, 맑아서 흐림 없는 분을 보았습니다.
1091
그분께 제 몫을 나누어 드렸지요 / 맑은 믿음으로 제 두 손으로.
‘‘Tassa adāsahaṃ bhāgaṃ, pasanno sehi pāṇibhi;
“그분께 저는 제 몫을 드렸습니다. 마음이 맑아져, 제 두 손으로 직접.
보리떡 한 덩이를 올린 공덕으로 / 난다나 숲에서 기뻐합니다.
Kummāsapiṇḍaṃ datvāna, modāmi nandane vane.
보리죽 한 덩이를 드리고서, 저는 난다나 숲에서 즐거워합니다.
1092
그래서 제게 이런 빛이 있으니 …(중략)… 제 빛이 온 사방을 밝게 비춥니다.”[불확실]
‘‘Tena metādiso vaṇṇo…pe… vaṇṇo ca me sabbadisā pabhāsatī’’ti.
“그로 인해 저의 빛깔이 이러하고, 그로 인해 여기서 저의 일이 이루어지며, 마음에 드는 온갖 재물이 저에게 생겨납니다. 큰 위력을 지니신 비구시여, 사람이었을 때 제가 지은 공덕을 당신께 말씀드립니다. 그로써 저는 이렇게 타오르는 위력을 지녔고, 저의 빛깔은 온 방향을 비춥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VV 67:1067.2에서 되살렸습니다.
보리를 지킨 이의 천궁 이야기, 일곱째가 끝났다.
Yavapālakavimānaṃ sattamaṃ.
보리밭지기 천궁 이야기, 일곱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