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Paṭhamaupassayadāyakavimānavatthu
4. 첫째 거처를 보시한 이의 천궁 이야기
1069
“구름 걷힌 맑은 하늘에 달이 / 허공을 비추며 지나가듯,
‘‘Cando yathā vigatavalāhake nabhe, obhāsayaṃ gacchati antalikkhe;
“달이 구름 걷힌 하늘에서 빛을 내며 공중을 가듯이,
그와 같구나, 그대의 이 궁전도 / 허공에 빛을 뿜으며 머물러 있네.[불확실]
Tathūpamaṃ tuyhamidaṃ vimānaṃ, obhāsayaṃ tiṭṭhati antalikkhe.
그와 같이 그대의 이 천궁은 빛을 내며 공중에 서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070
하늘의 신통을 얻은 크신 위광이여 / 사람이었을 적 어떤 공덕을 지었기에
‘‘Deviddhipattosi mahānubhāvā, manussabhūto kimakāsi puññaṃ;
“그대는 신의 신통을 얻었고 큰 위력을 지녔다. 인간이었을 때 어떤 공덕을 지었는가?
어찌하여 그대의 위광이 이토록 타오르고 / 그대의 빛이 온 사방을 밝게 비추는가?”[불확실]
Kenāsi evaṃ jalitānubhāvo, vaṇṇo ca te sabbadisā pabhāsatī’’ti.
무엇으로 그대는 이렇게 타오르는 위력을 지녔으며, 그대의 빛은 모든 방향을 비추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071
그 천자는 기뻐하며 …(중략)… 이것이 그 업의 과보라고 말하였다.[불확실]
So devaputto attamano…pe… yassa kammassidaṃ phalaṃ.
그 천자는 마음이 흡족하여, 목갈라나께서 물으시자, 물음을 받고 답하였으니, 이것이 그 업의 과보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072
“저와 제 아내는 사람의 세상에서 / 아라한께 머물 처소를 올렸습니다.
‘‘Ahañca bhariyā ca manussaloke, upassayaṃ arahato adamha;
“저와 아내는 인간 세상에서 아라한께 거처를 보시하였습니다.
맑은 마음으로 음식과 마실 것을 / 정성껏 크게 베풀어 올렸습니다.
Annañca pānañca pasannacittā, sakkacca dānaṃ vipulaṃ adamha.
마음이 맑아져 음식과 마실 것을, 공경을 다해 넉넉한 보시를 하였습니다.
1073
그래서 제게 이런 빛이 있으니 …(중략)… 제 빛이 온 사방을 밝게 비춥니다.”
‘‘Tena metādiso vaṇṇo…pe… vaṇṇo ca me sabbadisā pabhāsatī’’ti.
그러므로 저의 빛깔이 이러하고, 그러므로 저에게 이곳의 일이 이루어지며, 마음에 드는 온갖 재물이 저에게 생겨납니다. 큰 위력을 지니신 비구시여, 인간이었을 때 제가 지은 공덕을 말씀드립니다. 그로써 저는 이렇게 타오르는 위력을 지녔고, 저의 빛은 모든 방향을 비춥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VV 67:1067.2에서 되살렸습니다.
첫째 처소를 보시한 천궁 이야기, 넷째가 끝났다.
Paṭhamaupassayadāyakavimānaṃ catutthaṃ.
첫째 거처를 보시한 이의 천궁 이야기,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