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Nandanavimānavatthu
2. 난다나 천궁 이야기
1120
“난다나 동산이 빛나듯, 삼십삼천 으뜸가는 / 최상의 동산이 빛나듯,
‘‘Yathā vanaṃ nandanaṃ pabhāsati, uyyānaseṭṭhaṃ tidasānamuttamaṃ;
“동산 가운데 으뜸이고 서른 신들의 것 가운데 가장 높은 저 난다나 숲이 빛나듯이,
그 동산 같은 그대의 이 궁전이 / 허공에 눈부시게 빛나며 서 있습니다.[불확실]
Tathūpamaṃ tuyhamidaṃ vimānaṃ, obhāsayaṃ tiṭṭhati antalikkhe.
그와 같이 견줄 만하게 그대의 이 천궁이 빛을 내며 허공에 서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121
신의 위력을 얻으셨으니 크나큰 위신이십니다. / 사람이었을 적에 어떤 공덕을 지으셨습니까?
‘‘Deviddhipattosi mahānubhāvo, manussabhūto kimakāsi puññaṃ;
“그대는 신의 신통을 얻었고 큰 위력을 지녔다. 사람이었을 때 무슨 공덕을 지었는가;
무엇으로 그토록 타오르는 위신을 지니셨기에 / 그대의 광채가 온 사방을 비춥니까?”[불확실]
Kenāsi evaṃ jalitānubhāvo, vaṇṇo ca te sabbadisā pabhāsatī’’ti.
무엇으로 이렇게 타오르는 위력을 지녔으며, 그대의 광채는 모든 방향으로 빛나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122
그 천자는 기뻐하며 …(중략)… 이것이 어떤 업의 과보인지 말하였다.[불확실]
So devaputto attamano…pe… yassa kammassidaṃ phalaṃ.
그 천신은 마음이 흡족하여, 물음을 받고 그 물음에 답하였다 — 이것이 그 업의 과보이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123
“저는 사람들 가운데 사람이었고 /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불쌍한 품팔이꾼이었습니다.[불확실]
‘‘Ahaṃ manussesu manussabhūto, daliddo atāṇo kapaṇo kammakaro ahosiṃ;
“저는 사람들 가운데 사람의 몸이었을 때,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고 궁핍한 품팔이 일꾼이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늙으신 부모님을 모셨고 / 계를 지키는 이들이 제게 소중한 분이었습니다.
Jiṇṇe ca mātāpitaro abhāriṃ, piyā ca me sīlavanto ahesuṃ;
늙은 부모를 저는 봉양하였고, 계를 갖춘 이들이 제게 사랑스러웠습니다;
맑은 마음으로 음식과 마실 것을 / 공경하며 넉넉한 보시를 올렸습니다.
Annañca pānañca pasannacitto, sakkacca dānaṃ vipulaṃ adāsiṃ.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맑아진 마음으로, 공경을 다해 풍성하게 보시하였습니다.
1124
“그래서 제게 이런 광채가 …(중략)… 제 광채가 온 사방을 비춥니다.”
‘‘Tena metādiso vaṇṇo…pe… vaṇṇo ca me sabbadisā pabhāsatī’’ti.
“그 때문에 저의 광채가 이러하고, 그 때문에 제게 이곳에서 [뜻하는 바가] 이루어집니다. 마음에 드는 온갖 재물이 생겨납니다. 큰 위력을 지닌 비구여, 사람이었을 때 제가 지은 공덕을 당신께 말씀드렸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이렇게 타오르는 위력을 지녔고, 저의 광채는 모든 방향으로 빛납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VV 76:1121.2에서 되살렸습니다.
난다나 궁전 이야기, 두 번째가 끝났다.
Nandanavimānaṃ dutiyaṃ.
난다나 천궁 이야기,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