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Dutiyaupassayadāyakavimānavatthu
5. 두 번째, 거처를 보시한 이의 천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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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걷힌 맑은 하늘에 해가 떠오르듯 …(중략)…
Sūriyo yathā vigatavalāhake nabhe…pe….
“해가 구름 걷힌 하늘에서 빛을 놓으며 허공을 가듯이,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VV 68:1069.1에서 되살렸습니다.
(앞의 궁전과 같으니, 그와 같이 상세히 풀어야 한다.)
(Yathā purimavimānaṃ tathā vitthāretabbaṃ).
(앞의 천궁 이야기와 같이, 그와 같이 자세히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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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게 이런 빛이 있으니 …(중략)… 제 빛이 온 사방을 밝게 비춥니다.”[불확실]
‘‘Tena metādiso vaṇṇo…pe…vaṇṇo ca me sabbadisā pabhāsatī’’ti.
“그러므로 내게 이런 용모가 있고, 내 광채가 모든 방향을 비춥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둘째 처소를 보시한 천궁 이야기, 다섯째가 끝났다.
Dutiyaupassayadāyakavimānaṃ pañcamaṃ.
두 번째, 거처를 보시한 이의 천궁, 다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