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Cakkhupālattheragāthā
5. 짝쿠빨라 장로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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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먼 몸, 눈을 잃고 황량한 길에 들어섰네;
‘‘Andhohaṃ hatanettosmi, kantāraddhānapakkhando;
“나는 눈먼 자다, 나는 눈이 망가진 자다, 황야의 먼 길에 뛰어든 자다.
누워서라도 가리라, 나쁜 길동무와는 가지 않으리라.
Sayamānopi gacchissaṃ, na sahāyena pāpenā’’ti.
누워서라도 나는 가리라, 나쁜 벗과는 가지 않으리라.”
…… 짝쿠빨라 장로 …….
… Cakkhupālo thero….
… 짝쿠빨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