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Khitakattheragāthā
4. 키따까 장로의 게송
104
참으로 내 몸은 가볍구나 / 크나큰 희열과 즐거움에 닿아
‘‘Lahuko vata me kāyo, phuṭṭho ca pītisukhena vipulena;
“참으로 내 몸은 가볍구나, 그리고 광대한 희열과 행복에 의해 접촉되었으니.
바람에 불려 날리는 솜처럼 / 내 몸이 떠오르는 듯하구나
Tūlamiva eritaṃ mālutena, pilavatīva me kāyo’’ti.
바람에 흔들린 솜처럼, 내 몸은 떠다니는 듯하구나.”라고.
…키타까 장로….
… Khitako thero….
… 키따까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