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Cp 3.14

Cp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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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karājacariyā

14. 에까라자의 행

PN:cp3.14/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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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내가 / 에까라자라 이름났을 때

‘‘Punāparaṃ yadā homi, ekarājāti vissuto;

“또 다른 때, 내가 ‘에까라자’라고 널리 알려졌을 때,

PN:cp3.14/114.1 · 검토 전

으뜸가는 계행에 굳게 서서 / 넓은 대지를 다스렸네

Paramaṃ sīlaṃ adhiṭṭhāya, pasāsāmi mahāmahiṃ.

최상의 계를 굳게 세우고, 나는 큰 대지를 다스렸다.

PN:cp3.14/114.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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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가지 선한 업의 길을 / 남김없이 행하였고

‘‘Dasa kusalakammapathe, vattāmi anavasesato;

“열 가지 유익한 업의 길을, 나는 남김없이 행했다.

PN:cp3.14/115.1 · 검토 전

네 가지 거두어 주는 법으로 / 많은 사람들을 품었네

Catūhi saṅgahavatthūhi, saṅgaṇhāmi mahājanaṃ.

네 가지 거두어 주는 토대로, 나는 많은 사람을 거두어 주었다.

PN:cp3.14/115.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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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일하지 않고 지내던 나에게 /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불확실]

‘‘Evaṃ me appamattassa, idha loke parattha ca;

“이렇게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게으르지 않은 내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14/116.1 · 검토 전

답바세나가 찾아와 / 내 도성을 빼앗았네

Dabbaseno upagantvā, acchindanto puraṃ mama.

답바세나가 다가와, 내 성을 빼앗으며,

PN:cp3.14/116.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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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게 기대어 사는 이들과 마을 사람들 / 군대와 나라까지[불확실]

‘‘Rājūpajīve nigame, sabalaṭṭhe saraṭṭhake;

“왕에게 기대어 사는 이들과 성읍들을, 병사들과 지방까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14/117.1 · 검토 전

모두 손아귀에 넣고서 / 나를 구덩이에 묻었다네

Sabbaṃ hatthagataṃ katvā, kāsuyā nikhaṇī mamaṃ.

모두 제 손안에 넣고서, 나를 구덩이에 묻었다.

PN:cp3.14/117.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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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들의 무리와 왕국 / 풍요로운 나의 후궁을

‘‘Amaccamaṇḍalaṃ rajjaṃ, phītaṃ antepuraṃ mama;

“대신들의 무리와 왕권과, 번성한 나의 궁궐을,

PN:cp3.14/118.1 · 검토 전

빼앗아 가졌어도 / 나는 그를 귀한 아들처럼 보았네[불확실]

Acchinditvāna gahitaṃ, piyaṃ puttaṃva passahaṃ;

빼앗아 차지한 그를, 나는 사랑스러운 아들처럼 보면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cp3.14/118.2 · 검토 전

자애로는 나와 견줄 이 없으니 / 이것이 나의 자애의 바라밀이라네

Mettāya me samo natthi, esā me mettāpāramī’’ti.

자애에서 나와 같은 이는 없었으니, 이것이 나의 자애 바라밀이다.”

PN:cp3.14/118.3 · 검토 전

「에까라자의 행적」, 열네 번째가 끝났다.

Ekarājacariyaṃ cuddasamaṃ.

에까라자의 행, 열넷째.

PN:cp3.14/118.4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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