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Kiṃkaṇikapupphiyattheraapadānaṃ
9. 낌까니까뿝피야 장로의 아빠다나
47
수망갈라라는 이름의 붓다는 스스로 깨달으신,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승리자였다. 그분이 숲에서 나와 도시로 들어가셨다.
‘‘Sumaṅgaloti nāmena, sayambhū aparājito;
“‘수망갈라’라는 이름의, 스스로 깨달으신 분, 정복되지 않는 분께서;
Pavanā nikkhamitvāna, nagaraṃ pāvisī jino.
깊은 숲에서 나오시어, 승리자께서 성으로 들어가셨다.
48
탁발을 마친 성자께서는 도시를 나서셨다. 할 일을 다 마친 정각자로서 숲속에 머무셨다.
‘‘Piṇḍacāraṃ caritvāna, nikkhamma nagarā muni;
“탁발을 다니시고, 성에서 나오시어, 성자께서는;
Katakiccova sambuddho, so vasī vanamantare.
할 일을 마치신 바르게 깨달으신 분, 그분은 숲 속에 머무셨다.
49
나는 낑까니 꽃을 들어 붓다께 바쳤다. 스스로 깨달으신 큰 선인께 맑고 기쁜 마음으로 바친 것이다.
‘‘Kiṃkaṇipupphaṃ paggayha, buddhassa abhiropayiṃ;
“낌까니 꽃을 집어 들고, 부처님께 올려 드렸다;
Pasannacitto sumano, sayambhussa mahesino.
마음이 맑아지고 기뻐하며, 스스로 깨달으신 분, 위대한 선인께.
50
아흔네 겁 전에 나는 그렇게 꽃을 바쳤다. 그 뒤로 나쁜 곳에 떨어진 일은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붓다께 공양한 과보이다.
‘‘Catunnavutito kappe, yaṃ pupphamabhiropayiṃ;
“구십사 겁 전에, 내가 꽃을 올려 드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buddhapūjāy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과보다.
51
지금부터 여든여섯 번째 겁에 아필라시라는 이름의 왕이 있었다. 그는 일곱 보배를 갖춘 힘센 전륜왕이었다.[불확실]
‘‘Chaḷāsītimhito kappe, apilāsisanāmako;
“여든여섯 겁 전에, 아삘라시사라는 이름으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attaratanasampanno, cakkavattī mahabbalo.
일곱 보배를 갖춘,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52
나는 네 가지 무애해를 비롯한 모든 것을 이루었다. 붓다의 가르침도 실천해 마쳤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구분하는 통찰지 넷, 그리고 여덟 가지 해탈, 이것들도; 여섯 가지 곧바른 앎을 실현하였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193:5.1 ~ PN:ap193/5.2에서 되살렸습니다.
낑까니까뿝피야 장로 존자는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kiṃkaṇikapupphiy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낌까니까뿝피야 장로 존자께서 이 게송들을 읊으셨다.
낑까니까뿝피야 장로의 아파다나, 아홉 번째.
Kiṃkaṇikapupphiyattherassāpadānaṃ navamaṃ.
낌까니까뿝피야 장로의 아빠다나, 아홉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