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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35.57 – 35.66

병자 품

Gilānavaggo

SN 35.57

첫 번째 병자 경

Paṭhamagilān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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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ṭhamagilānasuttaṃ

1. 첫 번째 병자 경

PN:sn35.57/0.3 · 교차 검사

74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한 비구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한쪽에 앉은 그가 세존께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저 승원에 갓 출가한 비구가 하나 있습니다.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가 병이 들어 몹시 앓으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부디 가엾이 여기시어 그에게 가 주십시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5.57/74.1 · 교차 검사

Atha kho aññataro bhikkhu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pe…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57/74.2 · 교차 검사

‘‘amukasmiṃ, bhante, vihāre aññataro bhikkhu navo appaññāto ābādhiko dukkhito bāḷhagilāno.

“세존이시여, 아무 처소에 어떤 비구가 있는데, 신참이고 알려지지 않았으며 병들어 괴로워하며 몹시 앓고 있습니다.

PN:sn35.57/74.3 · 교차 검사

Sādhu, bhante, bhagavā yena so bhikkhu tenupasaṅkamatu anukampaṃ upādāyā’’ti.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연민을 내시어 그 비구에게 가 주십시오.”

PN:sn35.57/74.4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갓 출가한 비구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으셨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비구임을 아시고는 그에게 가셨다. 그 비구는 세존께서 멀리서 오시는 것을 보았다. 보자마자 침상에서 몸을 일으키려 했다.

Atha kho bhagavā navavādañca sutvā gilānavādañca, ‘‘appaññāto bhikkhū’’ti iti viditvā yena so bhikkhu tenupasaṅkami.

그때 세존께서는 ‘신참’이라는 말과 ‘병자’라는 말을 들으시고, ‘알려지지 않은 비구다’라고 아시고서 그 비구에게 다가가셨다.

PN:sn35.57/74.5 · 교차 검사

Addasā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dūratova āgacchantaṃ.

그 비구는 세존께서 멀리서 오시는 것을 보았다.

PN:sn35.57/74.6 · 교차 검사

Disvāna mañcake samadhosi.

보고서 침상에서 몸을 움직였다.

PN:sn35.57/74.7 · 교차 검사

세존께서 그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되었다, 비구여. 침상에서 일어나려 하지 마라. 여기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나는 거기 앉겠다." 세존께서는 마련된 자리에 앉으셨다. 앉으신 뒤 그 비구에게 이렇게 물으셨다.[불확실]

Atha kho bhagavā taṃ bhikkhuṃ etadavoca –

그때 세존께서 그 비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35.57/74.8 · 교차 검사

‘‘alaṃ, bhikkhu, mā tvaṃ mañcake samadhosi.

“되었다, 비구여, 그대는 침상에서 몸을 움직이지 말라.

PN:sn35.57/74.9 · 교차 검사

Santimāni āsanāni paññattāni, tatthāhaṃ nisīdissāmī’’ti.

여기 마련된 자리들이 있으니, 나는 거기에 앉겠다.”

PN:sn35.57/74.10 · 교차 검사

Nisīdi bhagavā paññatte āsane.

세존께서 마련된 자리에 앉으셨다.

PN:sn35.57/74.11 · 교차 검사

Nisajja kho bhagavā taṃ bhikkhuṃ etadavoca –

세존께서는 앉으신 뒤 그 비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57/74.12 · 교차 검사

"비구여, 견딜 만한가? 버틸 만한가? 괴로운 느낌이 물러가는가, 아니면 더해지는가? 물러가는 쪽으로 끝이 보이는가?" "세존이시여, 견딜 만하지 않습니다. 버티기도 어렵습니다. 괴로운 느낌이 심하게 더해지기만 하고 물러가지 않습니다. 더해지는 쪽으로 끝이 보일 뿐입니다."

‘‘kacci te, bhikkhu, khamanīyaṃ, kacci yāpanīyaṃ, kacci dukkhā vedanā paṭikkamanti no abhikkamanti, paṭikkamosānaṃ paññāyati no abhikkamo’’ti?

“비구여, 그대는 견딜 만한가? 버틸 만한가? 괴로운 느낌들이 물러가고 더해 가지는 않는가? 물러감이 드러나고 더해 감이 드러나지는 않는가?”

PN:sn35.57/74.13 · 교차 검사

‘‘Na me, bhante, khamanīyaṃ, na yāpanīyaṃ, bāḷhā me dukkhā vedanā abhikkamanti no paṭikkamanti, abhikkamosānaṃ paññāyati no paṭikkamo’’ti.

“세존이시여, 저는 견딜 만하지 않고 버틸 만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극심한 괴로운 느낌들이 더해 가고 물러가지 않습니다. 더해 감이 드러나고 물러감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PN:sn35.57/74.14 · 교차 검사

"비구여, 마음에 걸리는 것이나 뉘우쳐지는 것은 없는가?" "세존이시여, 사실 저에게는 마음에 걸리는 것도 적지 않습니다. 뉘우쳐지는 것도 적지 않습니다." "비구여, 그러면 그대는 계에 비추어 스스로를 나무라게 되는가?" "세존이시여, 계에 비추어 스스로를 나무랄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대의 마음에 걸리는가? 무엇이 뉘우쳐지는가?"

‘‘Kacci te, bhikkhu, na kiñci kukkuccaṃ, na koci vippaṭisāro’’ti?

“비구여, 그대에게 어떤 꺼림도 없고 어떤 뉘우침도 없는가?”

PN:sn35.57/74.15 · 교차 검사

‘‘Taggha me, bhante, anappakaṃ kukkuccaṃ, anappako vippaṭisāro’’ti.

“세존이시여, 참으로 저에게 적지 않은 꺼림이 있고 적지 않은 뉘우침이 있습니다.”

PN:sn35.57/74.16 · 교차 검사

‘‘Kacci pana taṃ, bhikkhu, attā sīlato upavadatī’’ti?

“그런데 비구여, 자기 자신이 계에 대해 그대를 나무라는가?”

PN:sn35.57/74.17 · 교차 검사

‘‘Na kho maṃ, bhante, attā sīlato upavadatī’’ti.

“세존이시여, 자기 자신이 계에 대해 저를 나무라지는 않습니다.”

PN:sn35.57/74.18 · 교차 검사

‘‘No ce kira te, bhikkhu, attā sīlato upavadati, atha kiñca te kukkuccaṃ ko ca vippaṭisāro’’ti?

“비구여, 만약 참으로 자기 자신이 계에 대해 그대를 나무라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그대에게 무슨 꺼림이 있고 무슨 뉘우침이 있는가?”

PN:sn35.57/74.19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계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법을 설하셨다고는 알지 않습니다." "비구여, 내가 계를 깨끗하게 하려고 법을 설한 것이 아니라면, 그대는 내가 무엇을 위해 법을 설했다고 아는가?"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탐욕에서 벗어나게 하시려고 법을 설하셨다고 압니다."

‘‘Na khvāhaṃ, bhante, sīlavisuddhatthaṃ bhagavat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mī’’ti.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계의 청정을 위하여 법을 설하셨다고 알지 않습니다.”

PN:sn35.57/74.20 · 교차 검사

‘‘No ce kira tvaṃ, bhikkhu, sīlavisuddhatthaṃ may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si, atha kimatthaṃ carahi tvaṃ, bhikkhu, may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sī’’ti?

“비구여, 만약 참으로 그대가 내가 계의 청정을 위하여 법을 설했다고 알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비구여, 그대는 내가 무엇을 위하여 법을 설했다고 아는가?”

PN:sn35.57/74.21 · 교차 검사

‘‘Rāgavirāgatthaṃ khvāhaṃ, bhante, bhagavat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mī’’ti.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탐욕의 사라짐을 위하여 법을 설하셨다고 압니다.”

PN:sn35.57/74.22 · 교차 검사

"훌륭하구나, 훌륭하구나, 비구여! 그대는 내가 탐욕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법을 설했다고 잘 알고 있다. 내가 설한 법은 참으로 탐욕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Sādhu sādhu, bhikkhu!

“훌륭하다, 훌륭하다, 비구여!

PN:sn35.57/74.23 · 교차 검사

Sādhu kho tvaṃ, bhikkhu, rāgavirāgatthaṃ may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si.

비구여, 그대가 내가 탐욕의 사라짐을 위하여 법을 설했음을 이해하니 훌륭하다.

PN:sn35.57/74.24 · 교차 검사

Rāgavirāgattho hi, bhikkhu, mayā dhammo desito.

비구여, 참으로 나는 탐욕의 사라짐을 위하여 법을 설했다.

PN:sn35.57/74.25 · 교차 검사

비구여,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눈은 한결같은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귀는 어떤가? 코는, 혀는, 몸은, 마음은 한결같은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무상한 것은 괴로운가, 즐거운가?"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si bhikkhu, cakkhu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35.57/74.26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7/74.27 · 교차 검사

‘‘Yaṃ…pe… sotaṃ… ghānaṃ… jivhā… kāyo… mano nicco vā anicco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은가? — 귀는, 코는, 혀는, 몸은, 마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7:74.30 ~ PN:sn35.57/74.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57/74.28 · 교차 검사

‘‘Anicco,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7/74.29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35.57/74.30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7/74.31 · 교차 검사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35.57/74.32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35.57/74.33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7/74.34 · 교차 검사

"비구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 싫어져 돌아선다. 귀에 대해서도, 마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돌아선다. 싫어져 돌아서면 탐욕이 사라진다. 탐욕이 사라지면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거룩한 삶은 다 살았다. 할 일은 다 마쳤다. 이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 bhikkhu,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 sotasmimpi nibbindati…pe… manasmimpi nibbindati.

“비구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7:74.2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57/74.35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35.57/74.36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57/74.37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35.57/74.38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살았으며, 할 일은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PN:sn35.57/74.39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비구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겼다. 그리고 이 가르침이 설해지는 동안 그 비구에게 티끌 없고 때 없는 법의 눈이 열렸다. "무엇이든 생겨나는 것은 모두 사라지기 마련이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sn35.57/74.40 · 교차 검사

Attamano so bhikkhu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i.

그 비구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sn35.57/74.41 · 교차 검사

Imasmiñca pana veyyākaraṇasmiṃ bhaññamāne tassa bhikkhuno virajaṃ vītamalaṃ dhammacakkhuṃ udapādi –

그리고 이 설명이 설해지고 있을 때, 그 비구에게 티끌 없고 때 없는 법의 눈이 생겨났다 —

PN:sn35.57/74.42 · 교차 검사

‘‘yaṃ kiñci samudayadhammaṃ, sabbaṃ taṃ nirodhadhamma’’nti.

‘무엇이든 일어나는 성질을 지닌 것은 다 사라지는 성질을 지닌 것이다.’

PN:sn35.57/74.43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35.57/74.44 · 교차 검사

SN 35.58

두 번째 병자 경

Dutiyagilānasuttaṃ

교차 검사

2. Dutiyagilānasuttaṃ

2. 두 번째 병자 경

PN:sn35.58/0.3 · 교차 검사

75

그때 한 비구가 세존을 찾아뵙고 이렇게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저 승원에 갓 출가한 비구가 하나 있습니다.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가 병이 들어 몹시 앓으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부디 가엾이 여기시어 그에게 가 주십시오."[불확실]

Atha kho aññataro bhikkhu…pe…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58/75.1 · 교차 검사

‘‘amukasmiṃ, bhante, vihāre aññataro bhikkhu navo appaññāto ābādhiko dukkhito bāḷhagilāno.

“세존이시여, 아무 처소에 어떤 비구가 있는데, 신참이고 알려지지 않았으며 병들어 괴로워하며 몹시 앓고 있습니다.

PN:sn35.58/75.2 · 교차 검사

Sādhu, bhante, bhagavā yena so bhikkhu tenupasaṅkamatu anukampaṃ upādāyā’’ti.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연민을 내시어 그 비구에게 가 주십시오.”

PN:sn35.58/75.3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갓 출가한 비구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으셨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비구임을 아시고는 그에게 가셨다. 그 비구는 세존께서 멀리서 오시는 것을 보았다. 보자마자 침상에서 몸을 일으키려 했다.

Atha kho bhagavā navavādañca sutvā gilānavādañca, ‘‘appaññāto bhikkhū’’ti iti viditvā yena so bhikkhu tenupasaṅkami.

그때 세존께서는 ‘신참’이라는 말과 ‘병자’라는 말을 들으시고, ‘알려지지 않은 비구다’라고 아시고서 그 비구에게 다가가셨다.

PN:sn35.58/75.4 · 교차 검사

Addasā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dūratova āgacchantaṃ.

그 비구는 세존께서 멀리서 오시는 것을 보았다.

PN:sn35.58/75.5 · 교차 검사

Disvāna mañcake samadhosi.

보고서 침상에서 몸을 움직였다.

PN:sn35.58/75.6 · 교차 검사

Atha kho bhagavā taṃ bhikkhuṃ etadavoca –

그때 세존께서 그 비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35.58/75.7 · 교차 검사

세존께서 그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되었다, 비구여. 침상에서 일어나려 하지 마라. 여기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나는 거기 앉겠다." 세존께서는 마련된 자리에 앉으셨다. 앉으신 뒤 그 비구에게 이렇게 물으셨다.[불확실]

‘‘alaṃ, bhikkhu, mā tvaṃ mañcake samadhosi.

“되었다, 비구여, 그대는 침상에서 몸을 움직이지 말라.

PN:sn35.58/75.8 · 교차 검사

Santimāni āsanāni paññattāni, tatthāhaṃ nisīdissāmī’’ti.

여기 마련된 자리들이 있으니, 나는 거기에 앉겠다.”

PN:sn35.58/75.9 · 교차 검사

Nisīdi bhagavā paññatte āsane.

세존께서 마련된 자리에 앉으셨다.

PN:sn35.58/75.10 · 교차 검사

Nisajja kho bhagavā taṃ bhikkhuṃ etadavoca –

세존께서는 앉으신 뒤 그 비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58/75.11 · 교차 검사

"비구여, 견딜 만한가? 버틸 만한가? 괴로운 느낌이 물러가는가, 아니면 더해지는가? 물러가는 쪽으로 끝이 보이는가?" "세존이시여, 견딜 만하지 않습니다. 버티기도 어렵습니다. 괴로운 느낌이 심하게 더해지기만 하고 물러가지 않습니다." 세존께서는 앞서와 같이 물으셨다.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는지, 뉘우쳐지는 것이 있는지 물으셨다. 그 비구도 이렇게 답했다. "세존이시여, 계에 비추어 스스로를 나무랄 일은 없습니다."

‘‘kacci te, bhikkhu, khamanīyaṃ, kacci yāpanīyaṃ, kacci dukkhā vedanā paṭikkamanti no abhikkamanti, paṭikkamosānaṃ paññāyati no abhikkamo’’ti?

“비구여, 그대는 견딜 만한가? 버틸 만한가? 괴로운 느낌들이 물러가고 더해 가지는 않는가? 물러감이 드러나고 더해 감이 드러나지는 않는가?”

PN:sn35.58/75.12 · 교차 검사

‘‘Na me, bhante, khamanīyaṃ, na yāpanīyaṃ…pe… na kho maṃ, bhante, attā sīlato upavadatī’’ti.

“세존이시여, 저는 견딜 만하지 않고 버틸 만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극심한 괴로운 느낌들이 더해 가고 물러가지 않습니다. 더해 감이 드러나고 물러감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참으로 저에게 적지 않은 꺼림이 있고 적지 않은 뉘우침이 있습니다. 세존이시여, 자기 자신이 계에 대해 저를 나무라지는 않습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7:74.14 ~ PN:sn35.57/74.1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58/75.13 · 교차 검사

"비구여, 계에 비추어 스스로를 나무랄 일이 없다면, 무엇이 그대의 마음에 걸리는가? 무엇이 뉘우쳐지는가?"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계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법을 설하셨다고는 알지 않습니다." "비구여, 내가 계를 깨끗하게 하려고 법을 설한 것이 아니라면, 그대는 내가 무엇을 위해 법을 설했다고 아는가?"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붙잡음 없이 완전히 꺼지게 하시려고 법을 설하셨다고 압니다."

‘‘No ce kira te, bhikkhu, attā sīlato upavadati, atha kiñca te kukkuccaṃ ko ca vippaṭisāro’’ti?

“비구여, 만약 참으로 자기 자신이 계에 대해 그대를 나무라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그대에게 무슨 꺼림이 있고 무슨 뉘우침이 있는가?”

PN:sn35.58/75.14 · 교차 검사

‘‘Na khvāhaṃ, bhante, sīlavisuddhatthaṃ bhagavat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mī’’ti.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계의 청정을 위하여 법을 설하셨다고 알지 않습니다.”

PN:sn35.58/75.15 · 교차 검사

‘‘No ce kira tvaṃ, bhikkhu, sīlavisuddhatthaṃ may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si, atha kimatthaṃ carahi tvaṃ, bhikkhu, may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sī’’ti?

“비구여, 만약 참으로 그대가 내가 계의 청정을 위하여 법을 설했다고 알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비구여, 그대는 내가 무엇을 위하여 법을 설했다고 아는가?”

PN:sn35.58/75.16 · 교차 검사

‘‘Anupādāparinibbānatthaṃ khvāhaṃ, bhante, bhagavat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mī’’ti.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취착 없는 완전한 열반을 위하여 법을 설하셨다고 압니다.”

PN:sn35.58/75.17 · 교차 검사

"훌륭하구나, 훌륭하구나, 비구여! 그대는 내가 붙잡음 없이 완전히 꺼지게 하려고 법을 설했다고 잘 알고 있다. 내가 설한 법은 참으로 붙잡음 없이 완전히 꺼지게 하는 것이다.

‘‘Sādhu sādhu, bhikkhu!

“훌륭하다, 훌륭하다, 비구여!

PN:sn35.58/75.18 · 교차 검사

Sādhu kho tvaṃ, bhikkhu, anupādāparinibbānatthaṃ mayā dhammaṃ desitaṃ ājānāsi.

비구여, 그대가 내가 취착 없는 완전한 열반을 위하여 법을 설했음을 이해하니 훌륭하다.

PN:sn35.58/75.19 · 교차 검사

Anupādāparinibbānattho hi, bhikkhu, mayā dhammo desito.

비구여, 참으로 나는 취착 없는 완전한 열반을 위하여 법을 설했다.

PN:sn35.58/75.20 · 교차 검사

비구여,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눈은 한결같은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귀는 어떤가? 코는, 혀는, 몸은, 마음은 어떤가? 마음의 의식과 마음의 접촉은 어떤가?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 일어난다. 그 느낌은 한결같은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무상한 것은 괴로운가, 즐거운가?" "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si, bhikkhu, cakkhu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35.58/75.21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8/75.22 · 교차 검사

‘‘Yaṃ…pe… sotaṃ… ghānaṃ… jivhā… kāyo… mano…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o…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그렇다면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은가? — 귀는, 코는, 혀는, 몸은, 마음은, 마음의 의식은, 마음의 접촉은,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8:75.25 ~ PN:sn35.58/75.2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58/75.23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8/75.24 · 교차 검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35.58/75.25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8/75.26 · 교차 검사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35.58/75.27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35.58/75.28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35.58/75.29 · 교차 검사

"비구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 싫어져 돌아선다. 마음에 대해서도, 마음의 의식과 마음의 접촉에 대해서도 그렇게 돌아선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마찬가지다.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져 돌아선다. 싫어져 돌아서면 탐욕이 사라진다. 탐욕이 사라지면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거룩한 삶은 다 살았다. 할 일은 다 마쳤다. 이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 bhikkhu,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pe… manasmimpi… manoviññāṇepi… manosamphassepi nibbindati.

“비구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마음의 의식에 대해서도, 마음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8:75.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58/75.30 · 교차 검사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smimpi nibbindati.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58/75.31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35.58/75.32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58/75.33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35.58/75.34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살았으며, 할 일은 마쳤고,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PN:sn35.58/75.35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비구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겼다. 그리고 이 가르침이 설해지는 동안 그 비구의 마음은 붙잡음 없이 번뇌에서 풀려났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sn35.58/75.36 · 교차 검사

Attamano so bhikkhu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i.

그 비구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sn35.58/75.37 · 교차 검사

Imasmiñca pana veyyākaraṇasmiṃ bhaññamāne tassa bhikkhussa anupādāya āsavehi cittaṃ vimuccīti.

그리고 이 설명이 설해지고 있을 때, 그 비구의 마음은 취착하지 않고 번뇌들에서 해탈하였다.

PN:sn35.58/75.38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35.58/75.39 · 교차 검사

SN 35.59

라다 무상 경

Rādhaaniccasuttaṃ

교차 검사

3. Rādhaaniccasuttaṃ

3. 라다 무상 경

PN:sn35.59/0.3 · 교차 검사

76

그때 라다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한쪽에 앉은 라다 존자가 이렇게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부디 저에게 법을 간추려 설해 주십시오. 세존께 그 법을 듣고 저는 홀로 물러나겠습니다. 게으르지 않고 애써 정진하며 지내겠습니다."[불확실]

Atha kho āyasmā rādho…pe…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rādho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라다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라다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59/76.1 · 교차 검사

‘‘sādhu me, bhante, bhagavā saṃkhittena dhammaṃ desetu, yamahaṃ bhagavato dhammaṃ sutvā eko vūpakaṭṭho appamatto ātāpī pahitatto vihareyya’’nti.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저에게 간략히 법을 설해 주십시오. 그 법을 세존께 듣고서 저는 홀로 물러나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힘쓰며 스스로 다잡아 지내겠습니다.”

PN:sn35.59/76.2 · 교차 검사

"라다여, 무상한 것이 있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그러면 무엇이 무상한가? 눈이 무상하다. 형색도 무상하다. 눈의 의식과 눈의 접촉도 무상하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 일어난다. 그 느낌도 무상하다.[불확실]

‘‘Yaṃ kho, rādha, aniccaṃ tatra te chando pahātabbo.

“라다여, 무상한 것,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59/76.3 · 교차 검사

Kiñca, rādha, aniccaṃ tatra te chando pahātabbo?

라다여, 그러면 무엇이 무상한 것이며,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하는가?

PN:sn35.59/76.4 · 교차 검사

Cakkhu aniccaṃ, rūpā aniccā,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o…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ṃ.

눈은 무상하고, 형색들은 무상하고,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상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59/76.5 · 교차 검사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혀도, 몸도, 마음도 무상하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법도 무상하다. 마음의 의식과 마음의 접촉도 무상하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무상하다. 즐겁든 괴롭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든 다르지 않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라다여, 무상한 것에 대한 욕망은 이렇게 버려야 한다."

Tatra te chando pahātabbo…pe… jivhā… kāyo… mano anicco.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귀는 무상하고, 소리들은 무상하고, 귀의 의식도, 귀의 접촉도,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상하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코는 무상하고, 냄새들은 무상하고, 코의 의식도, 코의 접촉도,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상하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혀는, 몸은, 마음은 무상하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9:7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59/76.6 · 교차 검사

Tatra te chando pahātabbo.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59/76.7 · 교차 검사

Dhammā…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o…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ṃ.

법들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상하다.

PN:sn35.59/76.8 · 교차 검사

Tatra te chando pahātabbo.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59/76.9 · 교차 검사

Yaṃ kho, rādha, aniccaṃ tatra te chando pahātabbo’’ti.

라다여, 무상한 것,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59/76.10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35.59/76.11 · 교차 검사

SN 35.60

라다 괴로움 경

Rādhadukkhasuttaṃ

교차 검사

4. Rādhadukkhasuttaṃ

4. 라다 괴로움 경

PN:sn35.60/0.3 · 교차 검사

77

"라다여, 괴로운 것이 있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그러면 무엇이 괴로운 것인가? 라다여, 눈이 괴로운 것이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Yaṃ kho, rādha, dukkhaṃ tatra te chando pahātabbo.

“라다여, 괴로움인 것,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0/77.1 · 교차 검사

Kiñca, rādha, dukkhaṃ?

라다여, 그러면 무엇이 괴로움인가?

PN:sn35.60/77.2 · 교차 검사

Cakkhu kho, rādha, dukkhaṃ.

라다여, 눈은 괴로움이다.

PN:sn35.60/77.3 · 교차 검사

Tatra te chando pahātabbo.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0/77.4 · 교차 검사

형색도 괴로운 것이다. 눈의 의식과 눈의 접촉도 그렇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괴로운 것이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마음도 괴로운 것이다. 법도, 마음의 의식과 마음의 접촉도 괴로운 것이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 일어난다. 그 느낌도 괴로운 것이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라다여, 괴로운 것에 대한 욕망은 이렇게 버려야 한다."[불확실]

Rūpā…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o… yampidaṃ cakkhusamphassa…pe… adukkhamasukhaṃ vā tampi dukkhaṃ.

형색들도,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괴로움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9:76.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0/77.5 · 교차 검사

Tatra te chando pahātabbo…pe… mano dukkho… dhammā…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o…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dukkhaṃ.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귀는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소리들도, 귀의 의식도, 귀의 접촉도,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코는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냄새들도, 코의 의식도, 코의 접촉도,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혀는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맛들도, 혀의 의식도, 혀의 접촉도,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몸은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감촉들도, 몸의 의식도, 몸의 접촉도,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괴로움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마음은 괴로움이다. 법들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괴로움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60:77.3 ~ PN:sn35.60/77.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0/77.6 · 교차 검사

Tatra te chando pahātabbo.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0/77.7 · 교차 검사

Yaṃ kho, rādha, dukkhaṃ tatra te chando pahātabbo’’ti.

라다여, 괴로움인 것,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0/77.8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35.60/77.9 · 교차 검사

SN 35.61

라다 무아 경

Rādhaanattasuttaṃ

교차 검사

5. Rādhaanattasuttaṃ

5. 라다 무아 경

PN:sn35.61/0.3 · 교차 검사

78

"라다여, 자아가 아닌 것이 있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그러면 무엇이 자아가 아닌 것인가? 라다여, 눈이 자아가 아니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Yo kho, rādha, anattā tatra te chando pahātabbo.

“라다여, 무아인 것,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1/78.1 · 교차 검사

Ko ca, rādha, anattā?

라다여, 그러면 무엇이 무아인가?

PN:sn35.61/78.2 · 교차 검사

Cakkhu kho, rādha, anattā.

라다여, 눈은 무아이다.

PN:sn35.61/78.3 · 교차 검사

Tatra te chando pahātabbo.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1/78.4 · 교차 검사

형색도 자아가 아니다. 눈의 의식과 눈의 접촉도 그렇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자아가 아니다. 마음도 자아가 아니다. 법도, 마음의 의식과 마음의 접촉도 자아가 아니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 일어난다. 그 느낌도 자아가 아니다. 그것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라다여, 자아가 아닌 것에 대한 욕망은 이렇게 버려야 한다."[불확실]

Rūpā…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o…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pe… mano anattā… dhammā…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o…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attā.

형색들도,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귀는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소리들도, 귀의 의식도, 귀의 접촉도,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코는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냄새들도, 코의 의식도, 코의 접촉도,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혀는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맛들도, 혀의 의식도, 혀의 접촉도,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몸은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감촉들도, 몸의 의식도, 몸의 접촉도,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아이다.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마음은 무아이다. 법들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그것도 무아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59:76.5 ~ PN:sn35.59/76.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1/78.5 · 교차 검사

Tatra te chando pahātabbo.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1/78.6 · 교차 검사

Yo kho, rādha, anattā tatra te chando pahātabbo’’ti.

라다여, 무아인 것, 거기서 그대는 열의를 버려야 한다.”

PN:sn35.61/78.7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35.61/78.8 · 교차 검사

SN 35.62

첫 번째 무명 버림 경

Paṭhamaavijjāpahānasuttaṃ

교차 검사

6. Paṭhamaavijjāpahānasuttaṃ

6. 첫 번째 무명 버림 경

PN:sn35.62/0.3 · 교차 검사

79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인사를 올리고 한쪽에 앉은 그 비구는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Atha kho aññataro bhikkhu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pe…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62/79.1 · 교차 검사

"존자여, 이런 법이 하나 있습니까? 그것 하나만 버리면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나는, 그런 법 말입니다." "비구여, 그런 법이 하나 있다. 그것 하나만 버리면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존자여, 그러면 그 하나의 법이란 무엇입니까?" "비구여, 바로 무명이 그 하나의 법이다. 그것만 버리면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존자여, 그러면 비구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볼 때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납니까?"

‘‘atthi nu kho, bhante,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세존이시여,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습니까?”

PN:sn35.62/79.2 · 교차 검사

‘‘Atthi kho, bhikkhu,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비구여,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다.”

PN:sn35.62/79.3 · 교차 검사

‘‘Katamo pana, bhante,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그러면 세존이시여,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입니까?”

PN:sn35.62/79.4 · 교차 검사

‘‘Avijjā kho, bhikkhu,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비구여, 무명이야말로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한 가지 법이다.”

PN:sn35.62/79.5 · 교차 검사

‘‘Kathaṃ pana,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그러면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납니까?”

PN:sn35.62/79.6 · 교차 검사

"비구여, 눈을 무상하다고 알고 볼 때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형색도,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마찬가지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다. 그 느낌이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다. 그것마저 무상하다고 알고 볼 때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귀와 코와 혀와 몸에서도 그러하다. 마음을 무상하다고 알고 볼 때에도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법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그러하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다. 그것마저 무상하다고 알고 볼 때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볼 때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Cakkhuṃ kho, bhikkhu, aniccato jānato passato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비구여, 눈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PN:sn35.62/79.7 · 교차 검사

Rūpe…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aṃ…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to jānato passato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pe… manaṃ aniccato jānato passato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형색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소리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귀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귀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코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냄새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코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코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맛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혀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혀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몸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감촉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몸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몸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62:79.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2/79.8 · 교차 검사

Dhamme…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aṃ…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to jānato passato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법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PN:sn35.62/79.9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u, jānato evaṃ passato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PN:sn35.62/79.10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sn35.62/79.11 · 교차 검사

SN 35.63

두 번째 무명 버림 경

Dutiyaavijjāpahānasuttaṃ

교차 검사

7. Dutiyaavijjāpahānasuttaṃ

7. 두 번째 무명 버림 경

PN:sn35.63/0.3 · 교차 검사

80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는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Atha kho aññataro bhikkhu…pe… etadavoca –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63/80.1 · 교차 검사

"존자여, 이런 법이 하나 있습니까? 그것 하나만 버리면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나는, 그런 법 말입니다." "비구여, 그런 법이 하나 있다. 그것 하나만 버리면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존자여, 그러면 그 하나의 법이란 무엇입니까?" "비구여, 바로 무명이 그 하나의 법이다. 그것만 버리면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존자여, 그러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볼 때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납니까?"

‘‘atthi nu kho, bhante,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세존이시여,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습니까?”

PN:sn35.63/80.2 · 교차 검사

‘‘Atthi kho, bhikkhu,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비구여,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그런 한 가지 법이 있다.”

PN:sn35.63/80.3 · 교차 검사

‘‘Katamo pana, bhante,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그러면 세존이시여,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그 한 가지 법이란 무엇입니까?”

PN:sn35.63/80.4 · 교차 검사

‘‘Avijjā kho, bhikkhu, eko dhammo yassa pahānā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비구여, 무명이야말로 그것을 버림으로써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나는 한 가지 법이다.”

PN:sn35.63/80.5 · 교차 검사

‘‘Kathaṃ pana,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그러면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볼 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납니까?”

PN:sn35.63/80.6 · 교차 검사

"비구여, 여기 어떤 비구가 이런 말을 듣는다. '그 어떤 것도 붙들고 매달릴 만한 것이 못 된다.' 비구여, 비구는 이렇게 듣는다. '그 어떤 것도 붙들고 매달릴 만한 것이 못 된다.'[불확실]

‘‘Idha, bhikkhu, bhikkhuno sutaṃ hoti –

“비구여, 여기 비구는 이렇게 듣는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63/80.7 · 교차 검사

‘sabbe dhammā nālaṃ abhinivesāyā’ti.

‘모든 법은 집착할 만하지 않다.’

PN:sn35.63/80.8 · 교차 검사

Evañcetaṃ, bhikkhu, bhikkhuno sutaṃ hoti –

비구여, 비구가 이것을 이렇게 듣는다 —

PN:sn35.63/80.9 · 교차 검사

‘sabbe dhammā nālaṃ abhinivesāyā’ti.

‘모든 법은 집착할 만하지 않다.’

PN:sn35.63/80.10 · 교차 검사

그러면 그는 모든 법을 낱낱이 안다. 낱낱이 알고 나서 모든 법을 남김없이 꿰뚫어 안다. 그렇게 꿰뚫어 알고 나면 온갖 표상을 남으로 본다. 눈을 남으로 본다. 형색도,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그렇게 본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다. 그 느낌이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다. 그것마저 남으로 본다. 귀와 코와 혀와 몸에서도 그러하다. 마음도 남으로 본다. 법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그렇게 본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다. 그것마저 남으로 본다.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볼 때 비구에게서 무명이 사라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불확실]

So sabbaṃ dhammaṃ abhijānāti, sabbaṃ dhammaṃ abhiññāya sabbaṃ dhammaṃ parijānāti, sabbaṃ dhammaṃ pariññāya sabbanimittāni aññato passati, cakkhuṃ aññato passati, rūpe…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aṃ…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ññato passati…pe… manaṃ aññato passati, dhamme…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aṃ…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ññato passati.

그는 모든 법을 곧바로 안다. 모든 법을 곧바로 알고 나서 모든 법을 온전히 안다. 모든 법을 온전히 알고 나서 모든 표상을 다른 것으로 본다. 눈을 다른 것으로 본다. 형색들을 다른 것으로 본다. 눈의 의식을 다른 것으로 본다. 눈의 접촉을 다른 것으로 본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다른 것으로 본다. 귀를 다른 것으로 본다. 소리들을 다른 것으로 본다. 귀의 의식을 다른 것으로 본다. 귀의 접촉을 다른 것으로 본다.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다른 것으로 본다. 코를 다른 것으로 본다. 냄새들을 다른 것으로 본다. 코의 의식을 다른 것으로 본다. 코의 접촉을 다른 것으로 본다.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다른 것으로 본다. 혀를 다른 것으로 본다. 맛들을 다른 것으로 본다. 혀의 의식을 다른 것으로 본다. 혀의 접촉을 다른 것으로 본다.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다른 것으로 본다. 몸을 다른 것으로 본다. 감촉들을 다른 것으로 본다. 몸의 의식을 다른 것으로 본다. 몸의 접촉을 다른 것으로 본다.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다른 것으로 본다. 마음을 다른 것으로 본다. 법들을 다른 것으로 본다. 마음의 의식을 다른 것으로 본다. 마음의 접촉을 다른 것으로 본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다른 것으로 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62:79.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3/80.11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u, jānato evaṃ passato bhikkhun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PN:sn35.63/80.12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째.

PN:sn35.63/80.13 · 교차 검사

SN 35.64

여러 비구 경

Sambahulabhikkhusuttaṃ

교차 검사

8. Sambahulabhikkhusuttaṃ

8. 여러 비구 경

PN:sn35.64/0.3 · 교차 검사

81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인사를 올리고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은 이렇게 여쭈었다. "존자여, 다른 가르침을 따르는 유행자들이 저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벗이여, 사문 고따마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입니까?' 존자여, 이렇게 물어 오면 저희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합니다. '벗이여, 괴로움을 남김없이 알기 위해 세존을 의지해 청정한 삶을 삽니다.' 존자여, 저희가 이렇게 대답한다면 세존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말하는 것이 됩니까? 세존을 두고 사실 아닌 것을 뒤집어씌우는 일은 없습니까? 법에 맞게 법을 밝히는 것이 됩니까? 같은 법을 따르는 이가 저희 말꼬리를 잡아 나무랄 자리는 없습니까?"[불확실]

Atha kho sambahulā bhikkhū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pe… ekamantaṃ nisinnā kho te bhikkhū bhagavantaṃ etadavocuṃ –

그때 여러 비구가 세존께 다가가,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들이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64/81.1 · 교차 검사

‘‘idha no, bhante, aññatitthiyā paribbājakā amhe evaṃ pucchanti –

“세존이시여, 여기 다른 교단의 유행자들이 저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

PN:sn35.64/81.2 · 교차 검사

‘kimatthiyaṃ, āvuso, samaṇe gotame brahmacariyaṃ vussatī’ti?

‘벗이여, 무엇을 위하여 사문 고따마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까?’

PN:sn35.64/81.3 · 교차 검사

Evaṃ puṭṭhā mayaṃ, bhante, tesaṃ aññatitthiyānaṃ paribbājakānaṃ evaṃ byākaroma –

세존이시여, 이렇게 질문받고서 저희는 그 다른 교단의 유행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합니다 —

PN:sn35.64/81.4 · 교차 검사

‘dukkhassa kho, āvuso, pariññatthaṃ bhagavati brahmacariyaṃ vussatī’ti.

‘벗이여, 괴로움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PN:sn35.64/81.5 · 교차 검사

Kacci mayaṃ, bhante, evaṃ puṭṭhā evaṃ byākaramānā vuttavādino ceva bhagavato homa, na ca bhagavantaṃ abhūtena abbhācikkhāma, dhammassa cānudhammaṃ byākaroma, na ca koci sahadhammiko vādānuvādo gārayhaṃ ṭhānaṃ āgacchatī’’ti?

세존이시여, 저희가 이렇게 질문받고 이렇게 대답할 때, 저희는 세존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는 자가 되고, 세존을 사실 아닌 것으로 잘못 전하지 않으며, 법에 따르는 법을 설명하고, 어떤 법다운 반론도 비난받을 만한 도리에 이르지 않는 것이겠지요?”

PN:sn35.64/8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으로 그렇게 물음을 받고 그렇게 대답한다면 너희는 내가 말한 그대로 말하는 것이다. 나를 두고 사실 아닌 것을 뒤집어씌우는 것도 아니다. 법에 맞게 법을 밝히는 것이며, 같은 법을 따르는 이가 너희 말꼬리를 잡아 나무랄 자리도 없다. 비구들이여, 참으로 괴로움을 남김없이 알기 위해 나를 의지해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이다.

‘‘Taggha tumhe, bhikkhave, evaṃ puṭṭhā evaṃ byākaramānā vuttavādino ceva me hotha, na ca maṃ abhūtena abbhācikkhatha, dhammassa cānudhammaṃ byākarotha, na ca koci sahadhammiko vādānuvādo gārayhaṃ ṭhānaṃ āgacchati.

“비구들이여, 참으로 그대들은 이렇게 질문받고 이렇게 대답할 때 내가 말한 대로 말하는 자가 되고, 나를 사실 아닌 것으로 잘못 전하지 않으며, 법에 따르는 법을 설명하고, 어떤 법다운 반론도 비난받을 만한 도리에 이르지 않는다.

PN:sn35.64/81.7 · 교차 검사

Dukkhassa hi, bhikkhave, pariññatthaṃ mayi brahmacariyaṃ vussati.

비구들이여, 참으로 괴로움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산다.

PN:sn35.64/8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다른 가르침을 따르는 유행자들이 너희에게 이렇게 물을 수도 있다. '그러면 벗이여, 사문 고따마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이 그것을 남김없이 알기 위해서라는데, 그 괴로움이란 어떤 것입니까?' 비구들이여, 이렇게 물어 오면 너희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여라.

Sace pana vo, bhikkhave, aññatitthiyā paribbājakā evaṃ puccheyyuṃ –

그런데 비구들이여, 만일 다른 교단의 유행자들이 그대들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

PN:sn35.64/81.9 · 교차 검사

‘katamaṃ pana taṃ, āvuso, dukkhaṃ, yassa pariññāya samaṇe gotame brahmacariyaṃ vussatī’ti?

‘그러면 벗이여,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사문 고따마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사는 그 괴로움이란 무엇입니까?’

PN:sn35.64/81.10 · 교차 검사

Evaṃ puṭṭhā tumhe, bhikkhave, tesaṃ aññatitthiyānaṃ paribbājakānaṃ evaṃ byākareyyātha –

비구들이여, 이렇게 질문받으면 그대들은 그 다른 교단의 유행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

PN:sn35.64/81.11 · 교차 검사

'벗이여, 눈이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남김없이 알기 위해 세존을 의지해 청정한 삶을 삽니다. 형색도,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괴로움입니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그 느낌이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마저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남김없이 알기 위해 세존을 의지해 청정한 삶을 삽니다. 귀와 코와 혀와 몸도 그러합니다. 마음도 괴로움입니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마저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남김없이 알기 위해 세존을 의지해 청정한 삶을 삽니다. 벗이여, 이것이 바로 그 괴로움입니다. 이것을 남김없이 알기 위해 세존을 의지해 청정한 삶을 삽니다.'

‘cakkhu kho, āvuso, dukkhaṃ, tassa pariññāya bhagavati brahmacariyaṃ vussati.

‘벗이여, 눈이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PN:sn35.64/81.12 · 교차 검사

Rūpā…pe…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dukkhaṃ.

형색들이 괴로움입니다. 눈의 의식이 괴로움입니다. 눈의 접촉이 괴로움입니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괴로움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62:79.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4/81.13 · 교차 검사

Tassa pariññāya bhagavati brahmacariyaṃ vussati…pe… mano dukkho…pe…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dukkhaṃ.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귀가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소리들이 괴로움입니다. 귀의 의식이 괴로움입니다. 귀의 접촉이 괴로움입니다.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코가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냄새들이 괴로움입니다. 코의 의식이 괴로움입니다. 코의 접촉이 괴로움입니다.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혀가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맛들이 괴로움입니다. 혀의 의식이 괴로움입니다. 혀의 접촉이 괴로움입니다.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몸이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감촉들이 괴로움입니다. 몸의 의식이 괴로움입니다. 몸의 접촉이 괴로움입니다.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괴로움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마음이 괴로움입니다. 법들이 괴로움입니다. 마음의 의식이 괴로움입니다. 마음의 접촉이 괴로움입니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괴로움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64:81.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4/81.14 · 교차 검사

Tassa pariññāya bhagavati brahmacariyaṃ vussati.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PN:sn35.64/81.15 · 교차 검사

Idaṃ kho taṃ, āvuso, dukkhaṃ, tassa pariññāya bhagavati brahmacariyaṃ vussatī’ti.

벗이여, 이것이 바로 그 괴로움이니, 그것을 온전히 알기 위하여 세존 아래서 청정한 삶을 삽니다.’

PN:sn35.64/81.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물어 오면 너희는 그 유행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여라."

Evaṃ puṭṭhā tumhe, bhikkhave, tesaṃ aññatitthiyānaṃ paribbājakānaṃ evaṃ byākareyyāthā’’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질문받으면 그대들은 그 다른 교단의 유행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PN:sn35.64/81.17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째.

PN:sn35.64/81.18 · 교차 검사

SN 35.65

세상에 대한 물음 경

Lokapañhāsuttaṃ

교차 검사

9. Lokapañhāsuttaṃ

9. 세상에 대한 물음 경

PN:sn35.65/0.3 · 교차 검사

82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는 이렇게 여쭈었다. "존자여, 사람들은 '세상, 세상' 하고 말합니다. 어느 만큼을 두고 세상이라고 합니까?"[불확실]

Atha kho aññataro bhikkhu yena bhagavā…pe…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는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65/82.1 · 교차 검사

‘‘‘Loko, loko’ti, bhante, vuccati.

“세존이시여, ‘세상, 세상’이라고들 합니다.

PN:sn35.65/82.2 · 교차 검사

Kittāvatā nu kho, bhante, lokoti vuccatī’’ti?

세존이시여, 어떤 점에서 ‘세상’이라고 합니까?”

PN:sn35.65/82.3 · 교차 검사

"비구여, 무너진다, 그래서 세상이라고 한다. 무엇이 무너지는가. 비구여, 눈이 무너진다.

‘‘‘Lujjatī’ti kho, bhikkhu, tasmā lokoti vuccati.

“비구여, ‘부서진다’, 그래서 ‘세상’이라고 한다.

PN:sn35.65/82.4 · 교차 검사

Kiñca lujjati?

그러면 무엇이 부서지는가?

PN:sn35.65/82.5 · 교차 검사

Cakkhu kho, bhikkhu, lujjati.

비구여, 눈이 부서진다.

PN:sn35.65/82.6 · 교차 검사

형색도 무너지고 눈의 의식도 무너진다. 눈의 접촉 또한 무너진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다. 그 느낌이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다. 그것마저 무너진다. 귀와 코도 그렇게 무너지고 혀와 몸도 무너진다. 마음이 무너지고 법이 무너진다. 마음의 의식과 마음의 접촉도 무너진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 역시 다르지 않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마찬가지다. 그것마저 무너진다. 비구여, 무너진다, 그래서 세상이라고 한다."[불확실]

Rūpā lujjanti, cakkhuviññāṇaṃ lujjati, cakkhusamphasso lujjati,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lujjati…pe… jivhā lujjati…pe… mano lujjati, dhammā lujjanti, manoviññāṇaṃ lujjati, manosamphasso lujjati,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lujjati.

형색들이 부서진다. 눈의 의식이 부서진다. 눈의 접촉이 부서진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부서진다. 귀가 부서진다. 소리들이 부서진다. 귀의 의식이 부서진다. 귀의 접촉이 부서진다.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부서진다. 코가 부서진다. 냄새들이 부서진다. 코의 의식이 부서진다. 코의 접촉이 부서진다.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부서진다. 혀가 부서진다. 맛들이 부서진다. 혀의 의식이 부서진다. 혀의 접촉이 부서진다.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부서진다. 몸이 부서진다. 감촉들이 부서진다. 몸의 의식이 부서진다. 몸의 접촉이 부서진다.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부서진다. 마음이 부서진다. 법들이 부서진다. 마음의 의식이 부서진다. 마음의 접촉이 부서진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부서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62:79.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5/82.7 · 교차 검사

Lujjatīti kho, bhikkhu, tasmā lokoti vuccatī’’ti.

비구여, ‘부서진다’, 그래서 ‘세상’이라고 한다.”

PN:sn35.65/82.8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째.

PN:sn35.65/82.9 · 교차 검사

SN 35.66

팍구나의 물음 경

Phaggunapañ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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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haggunapañhāsuttaṃ

10. 팍구나의 물음 경

PN:sn35.66/0.3 · 교차 검사

83

그때 팍구나 존자가 세존을 찾아뵈었다. 한쪽에 앉은 팍구나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Atha kho āyasmā phagguno…pe…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phagguno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팍구나 존자가 세존께 나아가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팍구나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66/83.1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이런 눈이 있습니까? 과거의 붓다들은 완전한 열반에 드셨습니다. 망상의 얽힘을 끊고 갈 길을 끊으셨고, 윤회를 남김없이 소진해 모든 괴로움을 건너가셨습니다. 그분들을 알아보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눈, 그런 눈 말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 혀는 있습니까? 그 혀로 그분들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혀 말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런 마음은 있습니까? 완전한 열반에 드시어 모든 괴로움을 건너가신 그분들을, 그 마음으로 알아보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마음 말입니다."[불확실]

‘‘Atthi nu kho, bhante, taṃ cakkhu, yena cakkhunā atīte buddhe parinibbute chinnapapañce chinnavaṭume pariyādinnavaṭṭe sabbadukkhavītivaṭṭe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pe… atthi nu kho, bhante, sā jivhā, yāya jivhāya atīte buddhe parinibbute chinnapapañce chinnavaṭume pariyādinnavaṭṭe sabbadukkhavītivaṭṭe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pe… atthi nu kho so, bhante, mano, yena manena atīte buddhe parinibbute chinnapapañce chinnavaṭume pariyādinnavaṭṭe sabbadukkhavītivaṭṭe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ā’’ti?

“세존이시여, 그 눈이 있습니까? 곧 그 눈으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눈이. 세존이시여, 그 귀가 있습니까? 곧 그 귀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귀가. 세존이시여, 그 코가 있습니까? 곧 그 코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코가. 세존이시여, 그 혀가 있습니까? 곧 그 혀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혀가. 세존이시여, 그 몸이 있습니까? 곧 그 몸으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몸이. 세존이시여, 그 마음이 있습니까? 곧 그 마음으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마음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66/83.2 · 교차 검사

"팍구나여, 그런 눈은 없다. 과거의 붓다들은 완전한 열반에 들었다. 망상의 얽힘을 끊고 갈 길을 끊었으며, 윤회를 남김없이 소진해 모든 괴로움을 건너갔다. 그들을 알아보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눈은 없다. 팍구나여, 그런 혀도 없다. 그 혀로 그들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혀는 없다. 팍구나여, 그런 마음도 없다. 완전한 열반에 들어 모든 괴로움을 건너간 그들을, 그 마음으로 알아보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마음은 없다."[불확실]

‘‘Natthi kho taṃ, phagguna, cakkhu, yena cakkhunā atīte buddhe parinibbute chinnapapañce chinnavaṭume pariyādinnavaṭṭe sabbadukkhavītivaṭṭe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 …pe… natthi kho sā, phagguna, jivhā, yāya jivhāya atīte buddhe parinibbute chinnapapañce chinnavaṭume pariyādinnavaṭṭe sabbadukkhavītivaṭṭe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pe… natthi kho so, phagguna, mano, yena manena atīte buddhe parinibbute chinnapapañce chinnavaṭume pariyādinnavaṭṭe sabbadukkhavītivaṭṭe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ā’’ti.

“팍구나여, 그 눈은 없다. 곧 그 눈으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눈은. 팍구나여, 그 귀는 없다. 곧 그 귀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귀는. 팍구나여, 그 코는 없다. 곧 그 코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코는. 팍구나여, 그 혀는 없다. 곧 그 혀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혀는. 팍구나여, 그 몸은 없다. 곧 그 몸으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몸은. 팍구나여, 그 마음은 없다. 곧 그 마음으로, 완전한 열반에 드시고 망상을 끊으시고 가는 길을 끊으시고 윤회를 다하시고 모든 괴로움을 넘어서신 과거의 부처님들을 알리려는 이가 알릴 수 있는 그런 마음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66/83.3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sn35.66/83.4 · 교차 검사

Gilānavaggo aṭṭhamo.

병자 품, 여덟째.

PN:sn35.66/83.5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sn35.66/83.6 · 교차 검사

Gilānena duve vuttā, rādhena apare tayo;

병자로 둘이 설해졌고, 라다로 다른 셋이;

PN:sn35.66/83.7 · 교차 검사

Avijjāya ca dve vuttā, bhikkhu loko ca phaggunoti.

무명으로 둘이 설해졌고, 비구와 세상과 팍구나이다.

PN:sn35.66/83.8 · 교차 검사

9.

9.

PN:sn35.66/83.9 · 교차 검사

찬나 품Chann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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