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35.117 – 35.128

데와다하 품

Devadahavaggo

SN 35.117

데와다하 경

Devadahasuttaṃ

교차 검사

1. Devadahasuttaṃ

1. 데와다하 경

PN:sn35.117/0.3 · 교차 검사

134

한때 세존께서는 사꺄족의 땅에 머무셨다. 데와다하라는 사꺄족의 마을이었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Ekaṃ samayaṃ bhagavā sakkesu viharati devadahaṃ nāma sakyānaṃ nigamo.

한때 세존께서 사꺄족 가운데 머무셨는데, 사꺄족의 마을인 데와다하라는 곳이었다.

PN:sn35.117/134.1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35.117/134.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모든 비구가 여섯 접촉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힘써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힘쓸 것이 없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nāhaṃ, bhikkhave, sabbesaṃyeva bhikkhūnaṃ chasu phassāyatanesu appamādena karaṇīyanti vadāmi, na ca panāhaṃ, bhikkhave, sabbesaṃyeva bhikkhūnaṃ chasu phassāyatanesu nāppamādena karaṇīyanti vadāmi.

“비구들이여, 나는 모든 비구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비구들이여, 나는 모든 비구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없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PN:sn35.117/13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번뇌가 다한 비구들이 있다. 삶을 다 살아 마쳤고 할 일을 다 했다. 짐을 내려놓고 자기 목적에 이르렀다. 존재에 묶는 매듭을 남김없이 끊고 바르게 알아 벗어난 아라한이다. 그런 비구들에게는 여섯 접촉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힘쓸 것이 없다고 나는 말한다. 무슨 까닭인가? 그들은 부지런히 힘써 할 일을 이미 다 마쳤다. 이제 그들이 게을러지는 일은 있을 수 없다.

Ye te, bhikkhave, bhikkhū arahanto khīṇāsavā vusitavanto katakaraṇīyā ohitabhārā anuppattasadatthā parikkhīṇabhavasaṃyojanā sammadaññā vimuttā, tesāhaṃ, bhikkhave, bhikkhūnaṃ chasu phassāyatanesu nāppamādena karaṇīyanti vadāmi.

비구들이여, 아라한이고 번뇌가 다했고 살아야 할 삶을 다 살았고 할 일을 마쳤고 짐을 내려놓았고 자신의 참된 목표에 이르렀고 존재의 족쇄를 온전히 다했고 바르게 알아 해탈한 그런 비구들, 비구들이여, 나는 그 비구들에게는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없다고 말한다.

PN:sn35.117/134.4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35.117/134.5 · 교차 검사

Kataṃ tesaṃ appamādena, abhabbā te pamajjituṃ.

그들은 불방일로써 할 일을 이미 했으니, 그들은 방일할 수 없다.

PN:sn35.117/134.6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아직 배우는 중인 비구들이 있다. 마음이 목표에 이르지 못한 채,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지낸다. 그런 비구들에게는 여섯 접촉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힘써야 한다고 나는 말한다. 무슨 까닭인가?

Ye ca kho te, bhikkhave, bhikkhū sekkhā appattamānasā anuttaraṃ yogakkhemaṃ patthayamānā viharanti, tesāhaṃ, bhikkhave, bhikkhūnaṃ chasu phassāyatanesu appamādena karaṇīyanti vadāmi.

그러나 비구들이여, 아직 배우는 이들로서 마음의 목표에 이르지 못하고 위없는 안온을 바라며 머무는 그런 비구들, 비구들이여, 나는 그 비구들에게는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PN:sn35.117/134.7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35.117/134.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눈으로 아는 형색에는 마음을 끄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그것들이 거듭 부딪쳐 와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한다.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니 정진이 일어나 물러서지 않는다. 마음챙김이 서서 흐트러지지 않고, 몸이 편안하여 들뜨지 않는다. 마음은 모여 하나가 된다.

Santi, bhikkhave, cakkhuviññeyyā rūpā manoramāpi, amanoramāpi.

비구들이여, 눈으로 알 수 있는 형색들에는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도 있고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는 것도 있다.

PN:sn35.117/134.9 · 교차 검사

Tyāssa phussa phussa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nti.

그것들이 그와 거듭 부딪쳐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르지 못한다.

PN:sn35.117/134.10 · 교차 검사

Cetaso apariyādānā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passaddho kāyo asāraddho, samāhitaṃ cittaṃ ekaggaṃ.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므로 정진이 일어나 움츠러들지 않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흐트러지지 않으며, 몸이 평온하여 들뜨지 않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곳에 모인다.

PN:sn35.117/134.1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부지런히 힘써 얻는 이 열매를 나는 본다. 그래서 그런 비구들에게는 여섯 접촉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힘써야 한다고 말한다. 귀로 아는 소리도, 코로 아는 냄새도 그러하다. 혀로 아는 맛과 몸으로 아는 감촉도 다르지 않다.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아는 법에도 마음을 끄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Imaṃ khvāhaṃ, bhikkhave, appamādaphalaṃ sampassamāno tesaṃ bhikkhūnaṃ chasu phassāyatanesu appamādena karaṇīyanti vadāmi…pe… santi, bhikkhave, manoviññeyyā dhammā manoramāpi amanoramāpi.

비구들이여, 나는 이 불방일의 결실을 보기에 그 비구들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귀로 알 수 있는 소리들에는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도 있고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것들이 그와 거듭 부딪쳐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르지 못한다.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므로 정진이 일어나 움츠러들지 않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흐트러지지 않으며, 몸이 평온하여 들뜨지 않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곳에 모인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 불방일의 결실을 보기에 그 비구들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코로 알 수 있는 냄새들에는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도 있고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것들이 그와 거듭 부딪쳐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르지 못한다.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므로 정진이 일어나 움츠러들지 않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흐트러지지 않으며, 몸이 평온하여 들뜨지 않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곳에 모인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 불방일의 결실을 보기에 그 비구들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혀로 알 수 있는 맛들에는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도 있고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것들이 그와 거듭 부딪쳐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르지 못한다.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므로 정진이 일어나 움츠러들지 않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흐트러지지 않으며, 몸이 평온하여 들뜨지 않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곳에 모인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 불방일의 결실을 보기에 그 비구들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몸으로 알 수 있는 감촉들에는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도 있고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것들이 그와 거듭 부딪쳐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르지 못한다.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므로 정진이 일어나 움츠러들지 않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흐트러지지 않으며, 몸이 평온하여 들뜨지 않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곳에 모인다. 비구들이여, 나는 이 불방일의 결실을 보기에 그 비구들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알 수 있는 법들에는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도 있고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는 것도 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17:134.9 ~ PN:sn35.117/13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17/134.12 · 교차 검사

그것들이 거듭 부딪쳐 와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한다.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니 정진이 일어나 물러서지 않는다. 마음챙김이 서서 흐트러지지 않고, 몸이 편안하여 들뜨지 않는다. 마음은 모여 하나가 된다. 비구들이여, 부지런히 힘써 얻는 이 열매를 나는 본다. 그래서 그런 비구들에게는 여섯 접촉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힘써야 한다고 말한다."

Tyāssa phussa phussa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nti.

그것들이 그와 거듭 부딪쳐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르지 못한다.

PN:sn35.117/134.13 · 교차 검사

Cetaso apariyādānā āraddhaṃ hoti vīriyaṃ asallīnaṃ, upaṭṭhitā sati asammuṭṭhā, passaddho kāyo asāraddho, samāhitaṃ cittaṃ ekaggaṃ.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으므로 정진이 일어나 움츠러들지 않고, 마음챙김이 확립되어 흐트러지지 않으며, 몸이 평온하여 들뜨지 않고, 마음이 삼매에 들어 한곳에 모인다.

PN:sn35.117/134.14 · 교차 검사

Imaṃ khvāhaṃ, bhikkhave, appamādaphalaṃ sampassamāno tesaṃ bhikkhūnaṃ chasu phassāyatanesu appamādena karaṇīyanti vadāmī’’ti.

비구들이여, 나는 이 불방일의 결실을 보기에 그 비구들에게 여섯 접촉의 영역에서 불방일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한다.”

PN:sn35.117/134.15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35.117/134.16 · 교차 검사

SN 35.118

기회 경

Khaṇasuttaṃ

교차 검사

2. Khaṇasuttaṃ

2. 기회 경

PN:sn35.118/0.3 · 교차 검사

135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참으로 잘된 일이다. 청정한 삶을 살아갈 기회를 그대들은 얻었다. 비구들이여, 나는 여섯 접촉의 자리라는 이름의 지옥들을 보았다.

‘‘Lābhā vo, bhikkhave, suladdhaṃ vo, bhikkhave, khaṇo vo paṭiladdho brahmacariyavāsāya.

“비구들이여, 너희에게 얻음이 있다. 비구들이여, 너희가 잘 얻었다. 청정한 삶을 살 기회를 너희가 얻었다.

PN:sn35.118/135.1 · 교차 검사

Diṭṭhā mayā, bhikkhave, chaphassāyatanikā nāma nirayā.

비구들이여, 나는 여섯 접촉의 영역이라는 지옥들을 보았다.

PN:sn35.118/135.2 · 교차 검사

거기서는 눈으로 어떤 형색을 보든 원치 않는 모습만 볼 뿐이다. 원하는 모습은 보지 못한다. 마음에 맞지 않는 모습만 볼 뿐, 마음에 맞는 모습은 보지 못한다. 반갑지 않은 모습만 볼 뿐, 반가운 모습은 보지 못한다.

Tattha yaṃ kiñci cakkhunā rūpaṃ passati aniṭṭharūpaṃyeva passati, no iṭṭharūpaṃ;

거기서는 눈으로 무슨 형색을 보든 원하지 않는 모습만 보고 원하는 모습은 보지 못하며,

PN:sn35.118/135.3 · 교차 검사

akantarūpaṃyeva passati, no kantarūpaṃ;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만 보고 마음에 드는 모습은 보지 못하며,

PN:sn35.118/135.4 · 교차 검사

amanāparūpaṃyeva passati, no manāparūpaṃ.

흡족하지 않은 모습만 보고 흡족한 모습은 보지 못한다.

PN:sn35.118/135.5 · 교차 검사

귀로 듣는 소리도, 코로 맡는 냄새도 그러하다. 혀로 보는 맛과 몸에 닿는 감촉도 다르지 않다. 마음으로 어떤 법을 알든 원치 않는 모습만 알 뿐, 원하는 모습은 알지 못한다. 마음에 맞지 않는 모습만 알 뿐, 마음에 맞는 모습은 알지 못한다. 반갑지 않은 모습만 알 뿐, 반가운 모습은 알지 못한다.

Yaṃ kiñci sotena saddaṃ suṇāti…pe… yaṃ kiñci ghānena gandhaṃ ghāyati…pe… yaṃ kiñci jivhāya rasaṃ sāyati…pe… yaṃ kiñci kāyena phoṭṭhabbaṃ phusati…pe… yaṃ kiñci manasā dhammaṃ vijānāti aniṭṭharūpaṃyeva vijānāti, no iṭṭharūpaṃ;

귀로 무슨 소리를 듣든 원하지 않는 모습만 듣고 원하는 모습은 듣지 못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만 듣고 마음에 드는 모습은 듣지 못하며, 흡족하지 않은 모습만 듣고 흡족한 모습은 듣지 못한다. 코로 무슨 냄새를 맡든 원하지 않는 모습만 맡고 원하는 모습은 맡지 못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만 맡고 마음에 드는 모습은 맡지 못하며, 흡족하지 않은 모습만 맡고 흡족한 모습은 맡지 못한다. 혀로 무슨 맛을 보든 원하지 않는 모습만 맛보고 원하는 모습은 맛보지 못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만 맛보고 마음에 드는 모습은 맛보지 못하며, 흡족하지 않은 모습만 맛보고 흡족한 모습은 맛보지 못한다. 몸으로 무슨 감촉을 느끼든 원하지 않는 모습만 느끼고 원하는 모습은 느끼지 못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만 느끼고 마음에 드는 모습은 느끼지 못하며, 흡족하지 않은 모습만 느끼고 흡족한 모습은 느끼지 못한다. 마음으로 무슨 법을 알든 원하지 않는 모습만 알고 원하는 모습은 알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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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18/135.6 · 교차 검사

akantarūpaṃyeva vijānāti, no kantarūpaṃ;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만 알고 마음에 드는 모습은 알지 못하며,

PN:sn35.118/135.7 · 교차 검사

amanāparūpaṃyeva vijānāti, no manāparūpaṃ.

흡족하지 않은 모습만 알고 흡족한 모습은 알지 못한다.

PN:sn35.118/135.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참으로 잘된 일이다. 청정한 삶을 살아갈 기회를 그대들은 얻었다. 비구들이여, 나는 여섯 접촉의 자리라는 이름의 하늘들을 보았다.

Lābhā vo, bhikkhave, suladdhaṃ vo, bhikkhave, khaṇo vo paṭiladdho brahmacariyavāsāya.

비구들이여, 너희에게 얻음이 있다. 비구들이여, 너희가 잘 얻었다. 청정한 삶을 살 기회를 너희가 얻었다.

PN:sn35.118/135.9 · 교차 검사

Diṭṭhā mayā, bhikkhave, chaphassāyatanikā nāma saggā.

비구들이여, 나는 여섯 접촉의 영역이라는 천상들을 보았다.

PN:sn35.118/135.10 · 교차 검사

거기서는 눈으로 어떤 형색을 보든 원하는 모습만 볼 뿐이다. 원치 않는 모습은 보지 못한다. 마음에 맞는 모습만 볼 뿐, 마음에 맞지 않는 모습은 보지 못한다. 반가운 모습만 볼 뿐, 반갑지 않은 모습은 보지 못한다. 귀로 듣는 소리도, 코로 맡는 냄새도 그러하다. 혀로 보는 맛과 몸에 닿는 감촉도 다르지 않다. 마음으로 어떤 법을 알든 원하는 모습만 알 뿐, 원치 않는 모습은 알지 못한다.

Tattha yaṃ kiñci cakkhunā rūpaṃ passati iṭṭharūpaṃyeva passati, no aniṭṭharūpaṃ;

거기서는 눈으로 무슨 형색을 보든 원하는 모습만 보고 원하지 않는 모습은 보지 못하며,

PN:sn35.118/135.11 · 교차 검사

kantarūpaṃyeva passati, no akantarūpaṃ;

마음에 드는 모습만 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은 보지 못하며,

PN:sn35.118/135.12 · 교차 검사

manāparūpaṃyeva passati, no amanāparūpaṃ…pe… yaṃ kiñci jivhāya rasaṃ sāyati…pe… yaṃ kiñci manasā dhammaṃ vijānāti iṭṭharūpaṃyeva vijānāti, no aniṭṭharūpaṃ;

흡족한 모습만 보고 흡족하지 않은 모습은 보지 못한다. 귀로 무슨 소리를 듣든 원하는 모습만 듣고 원하지 않는 모습은 듣지 못하며, 마음에 드는 모습만 듣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은 듣지 못하며, 흡족한 모습만 듣고 흡족하지 않은 모습은 듣지 못한다. 코로 무슨 냄새를 맡든 원하는 모습만 맡고 원하지 않는 모습은 맡지 못하며, 마음에 드는 모습만 맡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은 맡지 못하며, 흡족한 모습만 맡고 흡족하지 않은 모습은 맡지 못한다. 혀로 무슨 맛을 보든 원하는 모습만 맛보고 원하지 않는 모습은 맛보지 못하며, 마음에 드는 모습만 맛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은 맛보지 못하며, 흡족한 모습만 맛보고 흡족하지 않은 모습은 맛보지 못한다. 몸으로 무슨 감촉을 느끼든 원하는 모습만 느끼고 원하지 않는 모습은 느끼지 못하며, 마음에 드는 모습만 느끼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은 느끼지 못하며, 흡족한 모습만 느끼고 흡족하지 않은 모습은 느끼지 못한다. 마음으로 무슨 법을 알든 원하는 모습만 알고 원하지 않는 모습은 알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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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18/135.13 · 교차 검사

마음에 맞는 모습만 알 뿐, 마음에 맞지 않는 모습은 알지 못한다. 반가운 모습만 알 뿐, 반갑지 않은 모습은 알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참으로 잘된 일이다. 청정한 삶을 살아갈 기회를 그대들은 얻었다."

kantarūpaṃyeva vijānāti, no akantarūpaṃ;

마음에 드는 모습만 알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은 알지 못하며,

PN:sn35.118/135.14 · 교차 검사

manāparūpaṃyeva vijānāti, no amanāparūpaṃ.

흡족한 모습만 알고 흡족하지 않은 모습은 알지 못한다.

PN:sn35.118/135.15 · 교차 검사

Lābhā vo, bhikkhave, suladdhaṃ vo, bhikkhave, khaṇo vo paṭiladdho brahmacariyavāsāyā’’ti.

비구들이여, 너희에게 얻음이 있다. 비구들이여, 너희가 잘 얻었다. 청정한 삶을 살 기회를 너희가 얻었다.”

PN:sn35.118/135.16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35.118/135.17 · 교차 검사

SN 35.119

첫 번째 형색을 즐김 경

Paṭhamarūpārāmasuttaṃ

교차 검사

3. Paṭhamarūpārāmasuttaṃ

3. 첫 번째 형색을 즐김 경

PN:sn35.119/0.3 · 교차 검사

136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형색을 즐긴다. 형색을 반기고 형색에 들떠 기뻐한다. 그런데 형색은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진다. 그래서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지낸다.

‘‘Rūpārāmā, bhikkhave, devamanussā rūparatā rūpasammuditā.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형색을 즐기고 형색을 좋아하고 형색을 기뻐한다.

PN:sn35.119/136.1 · 교차 검사

Rūp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dukkhā, bhikkhave, devamanussā viharanti.

형색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하기에,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머문다.

PN:sn35.119/136.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소리를 즐긴다. 소리를 반기고 소리에 들떠 기뻐한다. 그런데 소리는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진다. 그래서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지낸다. 냄새도 맛도 감촉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법을 즐기고 법을 반기고 법에 들떠 기뻐한다. 그런데 법은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진다. 그래서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지낸다.

Saddārāmā, bhikkhave, devamanussā saddaratā saddasammuditā.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소리를 즐기고 소리를 좋아하고 소리를 기뻐한다.

PN:sn35.119/136.3 · 교차 검사

Sadd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dukkhā, bhikkhave, devamanussā viharanti.

소리가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하기에,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머문다.

PN:sn35.119/136.4 · 교차 검사

Gandhārāmā… rasārāmā… phoṭṭhabbārāmā… dhammārāmā, bhikkhave, devamanussā dhammaratā dhammasammuditā.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냄새를 즐기고 냄새를 좋아하고 냄새를 기뻐한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맛을 즐기고 맛을 좋아하고 맛을 기뻐한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감촉을 즐기고 감촉을 좋아하고 감촉을 기뻐한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법을 즐기고 법을 좋아하고 법을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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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19/136.5 · 교차 검사

Dhamm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dukkhā, bhikkhave, devamanussā viharanti.

법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하기에,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머문다.

PN:sn35.119/136.6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여래, 아라한, 바르게 깨달은 분은 다르다. 형색들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있는 그대로 안다. 그 맛과 위험과 벗어남도 있는 그대로 안다. 그렇게 알고 나서 형색을 즐기지 않는다. 형색을 반기지 않고 형색에 들떠 기뻐하지도 않는다. 형색이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져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편안하게 지낸다.

Tathāgato ca kho, bhikkhave, arahaṃ sammāsambuddho rūp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assādañca ādīnavaṃ 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viditvā na rūpārāmo na rūparato na rūpasammudito.

그러나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은 형색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형색을 즐기지 않고 형색을 좋아하지 않고 형색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119/136.7 · 교차 검사

Rūp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sukho, bhikkhave, tathāgato viharati.

형색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해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즐겁게 머문다.

PN:sn35.119/136.8 · 교차 검사

소리들도 냄새들도 맛들도 감촉들도 그러하다. 법들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그 맛과 위험과 벗어남을 여래는 있는 그대로 안다. 그렇게 알고 나서 법을 즐기지 않는다. 법을 반기지 않고 법에 들떠 기뻐하지도 않는다. 법이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져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편안하게 지낸다."

Saddānaṃ… gandhānaṃ… rasānaṃ… phoṭṭhabbānaṃ… dhamm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viditvā na dhammārāmo, na dhammarato, na dhammasammudito.

소리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소리를 즐기지 않고 소리를 좋아하지 않고 소리를 기뻐하지 않는다. 냄새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냄새를 즐기지 않고 냄새를 좋아하지 않고 냄새를 기뻐하지 않는다. 맛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맛을 즐기지 않고 맛을 좋아하지 않고 맛을 기뻐하지 않는다. 감촉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감촉을 즐기지 않고 감촉을 좋아하지 않고 감촉을 기뻐하지 않는다. 법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법을 즐기지 않고 법을 좋아하지 않고 법을 기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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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19/136.9 · 교차 검사

Dhamm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sukho, bhikkhave, tathāgato viharati’’.

법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해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즐겁게 머문다.”

PN:sn35.119/136.10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잘 이르신 분, 스승께서는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sn35.119/136.11 · 교차 검사

Idaṃ vatvāna sugato athāparaṃ etadavoca satthā –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스승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sn35.119/136.12 · 교차 검사

형색과 소리 맛과 냄새와 감촉과 법들 남김없이 다

‘‘Rūpā saddā rasā gandhā, phassā dhammā ca kevalā;

“형색과 소리와 맛과 냄새, 감촉과 법 그 모두가

PN:sn35.119/136.13 · 교차 검사

바라고 곱고 마음에 드는 있다 하는 그 모두라네[불확실]

Iṭṭhā kantā manāpā ca, yāvatatthīti vuccati.

원하는 것이고 마음에 드는 것이고 흡족한 것이니, ‘있다’고 일컬어지는 그만큼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19/136.14 · 교차 검사

신들까지 아우른 세상 이 모두를 즐겁다 여겨

‘‘Sadevakassa lokassa, ete vo sukhasammatā;

신을 포함한 세상에게 이것들은 즐거움으로 여겨지지만,

PN:sn35.119/136.15 · 교차 검사

이것들이 멎는 그 자리 저들에겐 괴로움이라

Yattha cete nirujjhanti, taṃ tesaṃ dukkhasammataṃ.

이것들이 소멸하는 그곳을 그들은 괴로움으로 여긴다.

PN:sn35.119/136.16 · 교차 검사

성자들이 즐겁다 본 것 제 몸 있다는 그것의 소멸[불확실]

‘‘Sukhaṃ diṭṭhamariyebhi, sakkāyassa nirodhanaṃ;

자기 존재의 소멸을 성자들은 즐거움으로 보았으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19/136.17 · 교차 검사

온 세상이 보는 것과는 이것이 바로 거꾸로라네

Paccanīkamidaṃ hoti, sabbalokena passataṃ.

이것은 온 세상이 보는 바와는 어긋난다.

PN:sn35.119/136.18 · 교차 검사

남들이 즐겁다 한 것 성자들은 괴롭다 하고

‘‘Yaṃ pare sukhato āhu, tadariyā āhu dukkhato;

남들이 즐거움이라 말하는 것을 성자들은 괴로움이라 말하고,

PN:sn35.119/136.19 · 교차 검사

남들이 괴롭다 한 것 성자들은 즐겁다 아네

Yaṃ pare dukkhato āhu, tadariyā sukhato vidū.

남들이 괴로움이라 말하는 것을 성자들은 즐거움이라 안다.

PN:sn35.119/136.20 · 교차 검사

알기 어려운 이 법을 보라 모르는 이는 여기 헤매니

‘‘Passa dhammaṃ durājānaṃ, sammūḷhettha aviddasu;

알기 어려운 이 법을 보라. 알지 못하는 이는 여기서 헤맨다.

PN:sn35.119/136.21 · 교차 검사

가린 이에겐 어둠뿐이요 못 보는 이엔 캄캄함이라

Nivutānaṃ tamo hoti, andhakāro apassataṃ.

덮인 이들에게는 어둠이 있고, 보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캄캄함이 있다.

PN:sn35.119/136.22 · 교차 검사

참된 이에겐 활짝 열리고 보는 이에겐 빛이 되지만[불확실]

‘‘Satañca vivaṭaṃ hoti, āloko passatāmi;

바른 이들에게는 열려 있고, 보는 이들에게는 빛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19/136.23 · 교차 검사

법의 길에 서툰 이들은 곁에 두고도 알지 못하네[불확실]

Santike na vijānanti, maggā dhammassa akovidā.

법에 능숙하지 못한 이들은 길을 몰라, 가까이 있어도 알지 못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19/136.24 · 교차 검사

존재 탐욕에 사로잡히고 그 탐욕을 뒤쫓는 이들

‘‘Bhavarāgaparetebhi, bhavarāgānusārībhi;

존재에 대한 탐욕에 사로잡힌 이들, 존재에 대한 탐욕을 따라 흐르는 이들,

PN:sn35.119/136.25 · 교차 검사

마라의 땅에 들어선 이들 이 법 깨치기 어려워라

Māradheyyānupannehi, nāyaṃ dhammo susambudho.

마라의 영역에 든 이들에게는 이 법을 깨닫기가 쉽지 않다.

PN:sn35.119/136.26 · 교차 검사

성자들 말고 그 누가 있어 그 자리를 깨칠 만하랴

‘‘Ko nu aññatra mariyebhi, padaṃ sambuddhumarahati;

성자들 말고 그 누가 이 경지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으랴?

PN:sn35.119/136.27 · 교차 검사

그 자리를 바르게 알아 번뇌 없는 이 온전히 꺼지네

Yaṃ padaṃ sammadaññāya, parinibbanti anāsavā’’ti.

그 경지를 바르게 알아 번뇌 없는 이들은 완전한 열반에 든다.”

PN:sn35.119/136.28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35.119/136.29 · 교차 검사

SN 35.120

두 번째 형색을 즐김 경

Dutiyarūpārām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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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utiyarūpārāmasuttaṃ

4. 두 번째 형색을 즐김 경

PN:sn35.120/0.3 · 교차 검사

137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형색을 즐긴다. 형색을 반기고 형색에 들떠 기뻐한다. 그런데 형색은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진다. 그래서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지낸다.

‘‘Rūpārāmā, bhikkhave, devamanussā rūparatā rūpasammuditā.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형색을 즐기고 형색을 좋아하고 형색을 기뻐한다.

PN:sn35.120/137.1 · 교차 검사

Rūp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dukkhā, bhikkhave, devamanussā viharanti.

형색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하기에,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머문다.

PN:sn35.120/137.2 · 교차 검사

소리도 냄새도 맛도 감촉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법을 즐기고 법을 반기고 법에 들떠 기뻐한다. 그런데 법은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진다. 그래서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지낸다.

Saddārāmā… gandhārāmā… rasārāmā … phoṭṭhabbārāmā… dhammārāmā, bhikkhave, devamanussā dhammaratā dhammasammuditā.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소리를 즐기고 소리를 좋아하고 소리를 기뻐한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냄새를 즐기고 냄새를 좋아하고 냄새를 기뻐한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맛을 즐기고 맛을 좋아하고 맛을 기뻐한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감촉을 즐기고 감촉을 좋아하고 감촉을 기뻐한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법을 즐기고 법을 좋아하고 법을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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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20/137.3 · 교차 검사

Dhamm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dukkhā, bhikkhave, devamanussā viharanti.

법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하기에,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괴롭게 머문다.

PN:sn35.120/137.4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여래, 아라한, 바르게 깨달은 분은 다르다. 형색들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있는 그대로 안다. 그 맛과 위험과 벗어남도 있는 그대로 안다. 그렇게 알고 나서 형색을 즐기지 않는다. 형색을 반기지 않고 형색에 들떠 기뻐하지도 않는다. 형색이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져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편안하게 지낸다.

Tathāgato ca, bhikkhave, arahaṃ sammāsambuddho rūp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viditvā na rūpārāmo na rūparato na rūpasammudito.

그러나 비구들이여, 여래·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은 형색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형색을 즐기지 않고 형색을 좋아하지 않고 형색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120/137.5 · 교차 검사

Rūp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sukho, bhikkhave, tathāgato viharati.

형색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해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즐겁게 머문다.

PN:sn35.120/137.6 · 교차 검사

소리들도 냄새들도 맛들도 감촉들도 그러하다. 법들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그 맛과 위험과 벗어남을 여래는 있는 그대로 안다. 그렇게 알고 나서 법을 즐기지 않는다. 법을 반기지 않고 법에 들떠 기뻐하지도 않는다. 법이 달라지고 스러지고 사라져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편안하게 지낸다."

Saddānaṃ… gandhānaṃ… rasānaṃ… phoṭṭhabbānaṃ… dhamm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assādañca ādīnavañca nissaraṇañca yathābhūtaṃ viditvā na dhammārāmo na dhammarato na dhammasammudito.

소리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소리를 즐기지 않고 소리를 좋아하지 않고 소리를 기뻐하지 않는다. 냄새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냄새를 즐기지 않고 냄새를 좋아하지 않고 냄새를 기뻐하지 않는다. 맛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맛을 즐기지 않고 맛을 좋아하지 않고 맛을 기뻐하지 않는다. 감촉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감촉을 즐기지 않고 감촉을 좋아하지 않고 감촉을 기뻐하지 않는다. 법들의 일어남과 사라짐과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고서 법을 즐기지 않고 법을 좋아하지 않고 법을 기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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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20/137.7 · 교차 검사

Dhammavipariṇāmavirāganirodhā sukho, bhikkhave, tathāgato viharatī’’ti.

법이 변하고 스러지고 소멸해도, 비구들이여, 여래는 즐겁게 머문다.”

PN:sn35.120/137.8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35.120/137.9 · 교차 검사

SN 35.121

첫 번째 너희 것이 아님 경

Paṭhamanatumhākaṃ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natumhākaṃsuttaṃ

5. 첫 번째 너희 것이 아님 경

PN:sn35.121/0.3 · 교차 검사

138

"비구들이여, 그대들의 것이 아닌 것은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그대들의 것이 아닌가?

‘‘Yaṃ, bhikkhave,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너희 것이 아닌 것, 그것을 버려라.

PN:sn35.121/138.1 · 교차 검사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N:sn35.121/138.2 · 교차 검사

Kiñca, bhikkhave, na tumhākaṃ?

비구들이여, 무엇이 너희 것이 아닌가?

PN:sn35.121/138.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눈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귀도 코도 그러하다. 혀 또한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Cakkhu, bhikkhave, na tumhākaṃ;

비구들이여, 눈은 너희 것이 아니다.

PN:sn35.121/138.4 · 교차 검사

taṃ pajahatha.

그것을 버려라.

PN:sn35.121/138.5 · 교차 검사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pe… jivhā na tumhākaṃ;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귀는 너희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코는 너희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혀는 너희 것이 아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1:138.2 ~ PN:sn35.121/13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1/138.6 · 교차 검사

그것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몸도 그러하고, 마음도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taṃ pajahatha.

그것을 버려라.

PN:sn35.121/138.7 · 교차 검사

Sā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ti…pe… mano na tumhākaṃ;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몸은 너희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마음은 너희 것이 아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1:138.2 ~ PN:sn35.121/13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1/138.8 · 교차 검사

그것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taṃ pajahatha.

그것을 버려라.

PN:sn35.121/138.9 · 교차 검사

So vo pahīno hitāya sukhāya bhavissati.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N:sn35.121/138.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제따 숲에 풀과 나무와 가지와 잎이 있다.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가거나 태우거나 저희 필요한 대로 쓴다고 하자. 그때 그대들에게 이런 생각이 들겠는가? '사람들이 우리를 가져가고 우리를 태우고 우리를 저희 필요한 대로 쓴다.'"

Seyyathāpi, bhikkhave, yaṃ imasmiṃ jetavane tiṇakaṭṭhasākhāpalāsaṃ taṃ jano hareyya vā ḍaheyya vā yathāpaccayaṃ vā kareyya, api nu tumhākaṃ evamassa –

비구들이여, 예컨대 이 제따 숲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가지와 잎을 사람들이 가져가거나 태우거나 마음대로 쓴다고 하자. 그때 너희에게 이런 생각이 들겠는가 —

PN:sn35.121/138.11 · 교차 검사

‘amhe jano harati vā ḍahati vā yathāpaccayaṃ vā karotī’’’ti?

‘사람들이 우리를 가져가고 태우고 마음대로 쓴다’고?”

PN:sn35.121/138.12 · 교차 검사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세존이시여, 그것은 저희 자신도 아니고 저희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불확실]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35.121/138.13 · 교차 검사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sn35.121/138.14 · 교차 검사

‘‘Na hi no etaṃ, bhante, attā vā attaniyaṃ vā’’ti.

“세존이시여, 그것은 저희의 자아도 아니고 저희에게 딸린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1/138.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바로 그와 같다. 눈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귀도 코도 그러하다. 혀 또한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Evameva kho, bhikkhave, cakkhu na tumhākaṃ;

“그와 같이, 비구들이여, 눈은 너희 것이 아니다.

PN:sn35.121/138.16 · 교차 검사

taṃ pajahatha.

그것을 버려라.

PN:sn35.121/138.17 · 교차 검사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pe… jivhā na tumhākaṃ;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귀는 너희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코는 너희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혀는 너희 것이 아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1:138.2 ~ PN:sn35.121/13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1/138.18 · 교차 검사

그것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몸도 그러하고, 마음도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taṃ pajahatha.

그것을 버려라.

PN:sn35.121/138.19 · 교차 검사

Sā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ti…pe… mano na tumhākaṃ;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몸은 너희 것이 아니다. 그것을 버려라.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마음은 너희 것이 아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1:138.2 ~ PN:sn35.121/13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1/138.20 · 교차 검사

그것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taṃ pajahatha.

그것을 버려라.

PN:sn35.121/138.21 · 교차 검사

So vo pahīno hitāya sukhāya bhavissatī’’ti.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N:sn35.121/138.22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35.121/138.23 · 교차 검사

SN 35.122

두 번째 너희 것이 아님 경

Dutiyanatumhākaṃ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natumhākaṃsuttaṃ

6. 두 번째 너희 것이 아님 경

PN:sn35.122/0.3 · 교차 검사

139

"비구들이여, 그대들의 것이 아닌 것은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그대들의 것이 아닌가?

‘‘Yaṃ, bhikkhave, na tumhākaṃ, taṃ pajahatha.

“비구들이여, 너희 것이 아닌 것, 그것을 버려라.

PN:sn35.122/139.1 · 교차 검사

Taṃ vo pahīnaṃ hitāya sukhāya bhavissati.

그것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N:sn35.122/139.2 · 교차 검사

Kiñca, bhikkhave, na tumhākaṃ?

비구들이여, 무엇이 너희 것이 아닌가?

PN:sn35.122/139.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색들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들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Rūpā, bhikkhave, na tumhākaṃ;

비구들이여, 형색들은 너희 것이 아니다.

PN:sn35.122/139.4 · 교차 검사

te pajahatha.

그것들을 버려라.

PN:sn35.122/139.5 · 교차 검사

Te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nti.

그것들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N:sn35.122/139.6 · 교차 검사

소리들도 냄새들도 그러하다. 맛들도 감촉들도, 그리고 법들도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그것들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na tumhākaṃ;

소리들은 너희 것이 아니다. 냄새들은 너희 것이 아니다. 맛들은 너희 것이 아니다. 감촉들은 너희 것이 아니다. 법들은 너희 것이 아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2:139.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2/139.7 · 교차 검사

te pajahatha.

그것들을 버려라.

PN:sn35.122/139.8 · 교차 검사

Te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nti.

그것들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N:sn35.122/139.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제따 숲에 풀과 나무와 가지와 잎이 있다.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가거나 태우거나 저희 필요한 대로 쓴다고 하자. 그래도 그대들은 저희를 그리한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바로 그와 같다. 비구들이여, 형색들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다.

Seyyathāpi, bhikkhave, yaṃ imasmiṃ jetavane…pe… evameva kho, bhikkhave, rūpā na tumhākaṃ;

비구들이여, 예컨대 이 제따 숲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가지와 잎을 사람들이 가져가거나 태우거나 마음대로 쓴다고 하자. 그때 너희에게 이런 생각이 들겠는가 — ‘사람들이 우리를 가져가고 태우고 마음대로 쓴다’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세존이시여, 그것은 저희의 자아도 아니고 저희에게 딸린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이, 비구들이여, 형색들은 너희 것이 아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1:138.11 ~ PN:sn35.121/138.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2/139.10 · 교차 검사

그것들을 버려라. 버리면 그대들에게 이로움과 행복이 될 것이다."

te pajahatha.

그것들을 버려라.

PN:sn35.122/139.11 · 교차 검사

Te vo pahīnā hitāya sukhāya bhavissantī’’ti.

그것들을 버리면 너희에게 이익과 행복이 될 것이다.”

PN:sn35.122/139.12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35.122/139.13 · 교차 검사

SN 35.123

안의 무상 원인 경

Ajjhattāniccahetusuttaṃ

교차 검사

7. Ajjhattāniccahetusuttaṃ

7. 안의 무상 원인 경

PN:sn35.123/0.3 · 교차 검사

140

비구들이여, 눈은 무상하다. 눈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무상하다.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눈이 어떻게 항상할 수 있겠느냐. 귀도 코도 마찬가지다. 혀도 무상하고, 혀가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무상하다.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혀가 어떻게 항상하겠느냐. 몸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마음도 무상하다. 마음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무상하다.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마음이 어떻게 항상하겠느냐.

‘‘Cakkhuṃ, bhikkhave, aniccaṃ.

비구들이여, 눈은 무상하다.

PN:sn35.123/140.1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cakkhussa uppādāya, sopi anicco.

눈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PN:sn35.123/140.2 · 교차 검사

Aniccasambhūtaṃ, bhikkhave, cakkhu kuto niccaṃ bhavissati…pe… jivhā aniccā.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눈이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비구들이여, 귀는 무상하다. 귀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귀가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비구들이여, 코는 무상하다. 코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코가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혀는 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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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23/140.3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jivhāya uppādāya sopi anicco.

혀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PN:sn35.123/140.4 · 교차 검사

Aniccasambhūtā, bhikkhave, jivhā kuto niccā bhavissati…pe… mano anicco.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혀가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비구들이여, 몸은 무상하다. 몸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몸이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마음은 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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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23/140.5 · 교차 검사

Yopi, bhikkhave, hetu yopi paccayo manassa uppādāya, sopi anicco.

비구들이여, 마음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PN:sn35.123/140.6 · 교차 검사

Aniccasambhūto, bhikkhave, mano kuto nicco bhavissati!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마음이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PN:sn35.123/140.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을 싫어하게 된다. 귀와 코도 그러하다. 혀를 싫어하게 되고, 몸과 마음도 그러하다. 싫어하면 욕심이 걷히고, 욕심이 걷히면 거기서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다 살았고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pe… jivhāyapi nibbindati…pe… nibbindaṃ virajja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3/140.8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123/140.9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35.123/140.10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었으며, 할 일은 마쳤고, 더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

PN:sn35.123/140.11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35.123/140.12 · 교차 검사

SN 35.124

안의 괴로움 원인 경

Ajjhattadukkhahetusuttaṃ

교차 검사

8. Ajjhattadukkhahetusuttaṃ

8. 안의 괴로움 원인 경

PN:sn35.124/0.3 · 교차 검사

141

비구들이여, 눈은 괴로움이다. 눈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괴로움이다. 괴로움에서 생겨난 눈이 어떻게 즐거움이겠느냐. 귀도 코도 마찬가지다. 혀도 괴로움이고, 혀가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괴로움이다. 괴로움에서 생겨난 혀가 어떻게 즐거움이겠느냐. 몸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마음도 괴로움이다. 마음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괴로움이다. 괴로움에서 생겨난 마음이 어떻게 즐거움이겠느냐.

‘‘Cakkhuṃ, bhikkhave, dukkhaṃ.

비구들이여, 눈은 괴로움이다.

PN:sn35.124/141.1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cakkhussa uppādāya, sopi dukkho.

눈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PN:sn35.124/141.2 · 교차 검사

Dukkhasambhūtaṃ, bhikkhave, cakkhu kuto sukhaṃ bhavissati…pe… jivhā dukkhā.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눈이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비구들이여, 귀는 괴로움이다. 귀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귀가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비구들이여, 코는 괴로움이다. 코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코가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혀는 괴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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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24/141.3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jivhāya uppādāya, sopi dukkho.

혀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PN:sn35.124/141.4 · 교차 검사

Dukkhasambhūtā, bhikkhave, jivhā kuto sukhā bhavissati…pe… mano dukkho.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혀가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비구들이여, 몸은 괴로움이다. 몸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몸이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마음은 괴로움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4:141.1 ~ PN:sn35.124/14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4/141.5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manassa uppādāya, sopi dukkho.

마음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PN:sn35.124/141.6 · 교차 검사

Dukkhasambhūto, bhikkhave, mano kuto sukho bhavissati!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마음이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PN:sn35.124/141.7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여섯 감각기관을 모두 싫어하게 된다. 싫어하면 욕심이 걷히고, 욕심이 걷히면 거기서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다 살았고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었으며, 할 일은 마쳤고, 더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4/141.8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35.124/141.9 · 교차 검사

SN 35.125

안의 무아 원인 경

Ajjhattānattahetusuttaṃ

교차 검사

9. Ajjhattānattahetusuttaṃ

9. 안의 무아 원인 경

PN:sn35.125/0.3 · 교차 검사

142

비구들이여, 눈은 나가 아니다. 눈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나가 아니다. 나 아닌 것에서 생겨난 눈이 어떻게 나이겠느냐. 귀도 코도 마찬가지다. 혀도 나가 아니고, 혀가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나가 아니다. 나 아닌 것에서 생겨난 혀가 어떻게 나이겠느냐. 몸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마음도 나가 아니다. 마음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나가 아니다. 나 아닌 것에서 생겨난 마음이 어떻게 나이겠느냐.[불확실]

‘‘Cakkhuṃ, bhikkhave, anattā.

비구들이여, 눈은 무아다.

PN:sn35.125/142.1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cakkhussa uppādāya, sopi anattā.

눈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PN:sn35.125/142.2 · 교차 검사

Anattasambhūtaṃ, bhikkhave, cakkhu kuto attā bhavissati…pe… jivhā anattā.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눈이 어디서 자아이겠는가! 비구들이여, 귀는 무아다. 귀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귀가 어디서 자아이겠는가! 비구들이여, 코는 무아다. 코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코가 어디서 자아이겠는가! 혀는 무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5:142.1 ~ PN:sn35.125/142.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5/142.3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jivhāya uppādāya, sopi anattā.

혀가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PN:sn35.125/142.4 · 교차 검사

Anattasambhūtā, bhikkhave, jivhā kuto attā bhavissati…pe… mano anattā.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혀가 어디서 자아이겠는가! 비구들이여, 몸은 무아다. 몸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몸이 어디서 자아이겠는가! 마음은 무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5:142.1 ~ PN:sn35.125/14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5/142.5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manassa uppādāya, sopi anattā.

마음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PN:sn35.125/142.6 · 교차 검사

Anattasambhūto, bhikkhave, mano kuto attā bhavissati!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마음이 어디서 자아이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5/142.7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여섯 감각기관을 모두 싫어하게 된다. 싫어하면 욕심이 걷히고, 욕심이 걷히면 거기서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다 살았고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었으며, 할 일은 마쳤고, 더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5/142.8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35.125/142.9 · 교차 검사

SN 35.126

밖의 무상 원인 경

Bāhirāniccahetusuttaṃ

교차 검사

10. Bāhirāniccahetusuttaṃ

10. 밖의 무상 원인 경

PN:sn35.126/0.3 · 교차 검사

143

비구들이여, 형색은 무상하다. 형색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무상하다.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형색이 어떻게 항상하겠느냐. 소리도 냄새도 맛도 닿는 것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마음의 대상도 무상하고, 그것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무상하다.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마음의 대상이 어떻게 항상하겠느냐.

‘‘Rūpā, bhikkhave, aniccā.

비구들이여, 형색들은 무상하다.

PN:sn35.126/143.1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rūpānaṃ uppādāya, sopi anicco.

형색들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PN:sn35.126/143.2 · 교차 검사

Aniccasambhūtā, bhikkhave, rūpā kuto niccā bhavissanti!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형색들이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PN:sn35.126/143.3 · 교차 검사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aniccā.

소리들도, 냄새들도, 맛들도, 감촉들도, 법들도 무상하다.

PN:sn35.126/143.4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dhammānaṃ uppādāya, sopi anicco.

법들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상하다.

PN:sn35.126/143.5 · 교차 검사

Aniccasambhūtā, bhikkhave, dhammā kuto niccā bhavissanti!

비구들이여, 무상한 것에서 생겨난 법들이 어디서 항상하겠는가!

PN:sn35.126/143.6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이 여섯 대상을 모두 싫어하게 된다. 싫어하면 욕심이 걷히고, 욕심이 걷히면 거기서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다 살았고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었으며, 할 일은 마쳤고, 더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8:145.7 ~ PN:sn35.128/145.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6/143.7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35.126/143.8 · 교차 검사

SN 35.127

밖의 괴로움 원인 경

Bāhiradukkhahetusuttaṃ

교차 검사

11. Bāhiradukkhahetusuttaṃ

11. 밖의 괴로움 원인 경

PN:sn35.127/0.3 · 교차 검사

144

비구들이여, 형색은 괴로움이다. 형색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괴로움이다. 괴로움에서 생겨난 형색이 어떻게 즐거움이겠느냐. 소리도 냄새도 맛도 닿는 것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마음의 대상도 괴로움이고, 그것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괴로움이다. 괴로움에서 생겨난 마음의 대상이 어떻게 즐거움이겠느냐.

‘‘Rūpā, bhikkhave, dukkhā.

비구들이여, 형색들은 괴로움이다.

PN:sn35.127/144.1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rūpānaṃ uppādāya, sopi dukkho.

형색들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PN:sn35.127/144.2 · 교차 검사

Dukkhasambhūtā, bhikkhave, rūpā kuto sukhā bhavissanti!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형색들이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PN:sn35.127/144.3 · 교차 검사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dukkhā.

소리들도, 냄새들도, 맛들도, 감촉들도, 법들도 괴로움이다.

PN:sn35.127/144.4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dhammānaṃ uppādāya, sopi dukkho.

법들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괴로움이다.

PN:sn35.127/144.5 · 교차 검사

Dukkhasambhūtā, bhikkhave, dhammā kuto sukhā bhavissanti!

비구들이여, 괴로움인 것에서 생겨난 법들이 어디서 즐거움이겠는가!

PN:sn35.127/144.6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이 여섯 대상을 모두 싫어하게 된다. 싫어하면 욕심이 걷히고, 욕심이 걷히면 거기서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다 살았고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pe…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었으며, 할 일은 마쳤고, 더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28:145.7 ~ PN:sn35.128/145.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27/144.7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sn35.127/144.8 · 교차 검사

SN 35.128

밖의 무아 원인 경

Bāhirānattahetusuttaṃ

교차 검사

12. Bāhirānattahetusuttaṃ

12. 밖의 무아 원인 경

PN:sn35.128/0.3 · 교차 검사

145

비구들이여, 형색은 나가 아니다. 형색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나가 아니다. 나 아닌 것에서 생겨난 형색이 어떻게 나이겠느냐. 소리도 냄새도 맛도 닿는 것도 그러하다. 비구들이여, 마음의 대상도 나가 아니고, 그것이 생겨나는 원인도 조건도 나가 아니다. 나 아닌 것에서 생겨난 마음의 대상이 어떻게 나이겠느냐.[불확실]

‘‘Rūpā, bhikkhave, anattā.

비구들이여, 형색들은 무아다.

PN:sn35.128/145.1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rūpānaṃ uppādāya, sopi anattā.

형색들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PN:sn35.128/145.2 · 교차 검사

Anattasambhūtā, bhikkhave, rūpā kuto attā bhavissanti!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형색들이 어디서 자아이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8/145.3 · 교차 검사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anattā.

소리들도, 냄새들도, 맛들도, 감촉들도, 법들도 무아다.

PN:sn35.128/145.4 · 교차 검사

Yopi hetu, yopi paccayo dhammānaṃ uppādāya, sopi anattā.

법들이 일어나는 데 원인이 되는 것도, 조건이 되는 것도, 그것 또한 무아다.

PN:sn35.128/145.5 · 교차 검사

Anattasambhūtā, bhikkhave, dhammā kuto attā bhavissanti!

비구들이여, 무아인 것에서 생겨난 법들이 어디서 자아이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8/145.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을 싫어하게 된다. 소리도 냄새도 맛도 닿는 것도 그러하고, 마음의 대상도 싫어하게 된다. 싫어하면 욕심이 걷히고, 욕심이 걷히면 거기서 벗어난다. 벗어나면 벗어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는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다 살았고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오는 일은 없다.’[불확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rūpesupi nibbindati, saddesupi… gandhesupi… rasesupi… phoṭṭhabbesupi… dhammesu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형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들에 대해서도, 냄새들에 대해서도, 맛들에 대해서도, 감촉들에 대해서도, 법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8/145.7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35.128/145.8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128/145.9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35.128/145.10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이루었으며, 할 일은 마쳤고, 더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안다.

PN:sn35.128/145.11 · 교차 검사

열둘째 경이다.

Dvādasamaṃ.

열두 번째.

PN:sn35.128/145.12 · 교차 검사

Devadahavaggo cuddasamo.

데와다하 품, 열넷째.

PN:sn35.128/145.13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은 —

PN:sn35.128/145.14 · 교차 검사

Devadaho khaṇo rūpā, dve natumhākameva ca;

데와다하, 순간, 형색들, 그리고 ‘너희 것이 아님’ 바로 둘;

PN:sn35.128/145.15 · 교차 검사

Hetunāpi tayo vuttā, duve ajjhattabāhirāti.

원인으로도 셋이 설해졌으니, 안의 것과 밖의 것 둘이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8/145.16 · 교차 검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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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128/145.17 · 교차 검사

새것과 묵은 것 품Navapurāṇ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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