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35.36 – 35.45

무명 품

Avijjāvaggo

SN 35.36

무명을 버림 경

Avijjāpahānasuttaṃ

교차 검사

1. Avijjāpahānasuttaṃ

1. 무명을 버림 경

PN:sn35.36/0.3 · 교차 검사

5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는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렇게 앉은 비구가 세존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무명이 버려지고 밝은 앎이 일어납니까?”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5.36/53.1 · 교차 검사

Atha kho aññataro bhikkhu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서 계신 곳으로 나아갔다;

PN:sn35.36/53.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나아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sn35.36/53.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sn35.36/53.4 · 교차 검사

‘‘kathaṃ nu kho,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는 이에게 무명이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납니까?”

PN:sn35.36/53.5 · 교차 검사

“비구여, 눈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버려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형색을 무상하다고 알고 보아도 그러하다.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그러하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일어난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그 느낌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버려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귀도, 코도, 혀도, 몸도, 마음도 다르지 않다. 법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그러하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마찬가지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그 느낌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버려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Cakkhuṃ kho, bhikkhu, aniccato jānato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비구여, 눈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PN:sn35.36/53.6 · 교차 검사

Rūpe aniccato jānato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형색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PN:sn35.36/53.7 · 교차 검사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aṃ…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to jānato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눈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6:53.6 ~ PN:sn35.36/53.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6/53.8 · 교차 검사

Sotaṃ… ghānaṃ… jivhaṃ… kāyaṃ… manaṃ aniccato jānato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코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몸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6:53.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6/53.9 · 교차 검사

Dhamme …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aṃ…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to jānato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i.

법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6:53.6 ~ PN:sn35.36/53.7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6/53.10 · 교차 검사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면 무명이 버려지고 밝은 앎이 일어난다.”

Evaṃ kho, bhikkhu, jānato evaṃ passato avijjā pahīyati, vijjā uppajjatī’’ti.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이에게 무명은 버려지고 명지가 일어난다.”

PN:sn35.36/53.11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35.36/53.12 · 교차 검사

SN 35.37

족쇄를 버림 경

Saṃyojanapahānasuttaṃ

교차 검사

2. Saṃyojanapahānasuttaṃ

2. 족쇄를 버림 경

PN:sn35.37/0.3 · 교차 검사

54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족쇄가 버려집니까?” “비구여, 눈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가 버려진다. 형색도,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그러하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마찬가지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그 느낌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가 버려진다. 귀도, 코도, 혀도, 몸도, 마음도 다르지 않다. 법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그러하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마찬가지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그 느낌을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가 버려진다.

‘‘Kathaṃ nu kho,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saṃyojanā pahīyantī’’ti?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는 이에게 족쇄들이 버려집니까?”

PN:sn35.37/54.1 · 교차 검사

‘‘Cakkhuṃ kho, bhikkhu, aniccato jānato passato saṃyojanā pahīyanti.

“비구여, 눈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PN:sn35.37/54.2 · 교차 검사

Rūpe…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aṃ…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to jānato passato saṃyojanā pahīyanti.

형색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눈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눈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7:5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7/54.3 · 교차 검사

Sotaṃ… ghānaṃ… jivhaṃ… kāyaṃ… manaṃ… dhamme…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aṃ…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iccato jānato passato saṃyojanā pahīyanti.

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코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몸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마음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법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마음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마음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7:54.2 ~ PN:sn35.37/54.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7/54.4 · 교차 검사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면 족쇄가 버려진다.”

Evaṃ kho, bhikkhu, jānato evaṃ passato saṃyojanā pahīyantī’’ti.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버려진다.”

PN:sn35.37/54.5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35.37/54.6 · 교차 검사

SN 35.38

족쇄를 뿌리 뽑음 경

Saṃyojanasamugghātasuttaṃ

교차 검사

3. Saṃyojanasamugghātasuttaṃ

3. 족쇄를 뿌리 뽑음 경

PN:sn35.38/0.3 · 교차 검사

55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족쇄가 뿌리째 뽑힙니까?” “비구여, 눈을 나가 아니라고 알고 보면 족쇄가 뿌리째 뽑힌다. 형색도 나가 아니라고 알고 보면 그러하다. 눈의 의식도, 눈의 접촉도 다르지 않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일어난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그 느낌을 나가 아니라고 알고 보면 족쇄가 뿌리째 뽑힌다. 귀도, 코도, 혀도, 몸도, 마음도 그러하다. 법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다르지 않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느낌도 마찬가지다. 즐겁든 괴롭든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든, 그 느낌을 나가 아니라고 알고 보면 족쇄가 뿌리째 뽑힌다.

‘‘Kathaṃ nu kho,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saṃyojanā samugghātaṃ gacchantī’’ti?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는 이에게 족쇄들이 뿌리 뽑힘에 이릅니까?”

PN:sn35.38/55.1 · 교차 검사

‘‘Cakkhuṃ kho, bhikkhu, anattato jānato passato saṃyojanā samugghātaṃ gacchanti.

“비구여, 눈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PN:sn35.38/55.2 · 교차 검사

Rūpe anattato… cakkhuviññāṇaṃ… cakkhusamphassaṃ…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attato jānato passato saṃyojanā samugghātaṃ gacchanti.

형색들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눈의 의식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눈의 접촉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8:55.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8/55.3 · 교차 검사

Sotaṃ… ghānaṃ… jivhaṃ… kāyaṃ… manaṃ… dhamme…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aṃ…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attato jānato passato saṃyojanā samugghātaṃ gacchanti.

귀를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코를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혀를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몸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마음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법들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마음의 의식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마음의 접촉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인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8:55.2 ~ PN:sn35.38/5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8/55.4 · 교차 검사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면 족쇄가 뿌리째 뽑힌다.”

Evaṃ kho, bhikkhu, jānato evaṃ passato saṃyojanā samugghātaṃ gacchantī’’ti.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이에게 족쇄들은 뿌리 뽑힘에 이른다.”

PN:sn35.38/55.5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35.38/55.6 · 교차 검사

SN 35.39

번뇌를 버림 경

Āsavapahānasuttaṃ

교차 검사

4. Āsavapahānasuttaṃ

4. 번뇌를 버림 경

PN:sn35.39/0.3 · 교차 검사

56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번뇌가 버려집니까?” …[불확실]

‘‘Kathaṃ nu kho,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āsavā pahīyantī’’ti…pe….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는 이에게 번뇌들이 버려집니까?” “비구여, 눈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형색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눈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눈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코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혀를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몸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마음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법들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마음의 의식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마음의 접촉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상한 것으로 알고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이에게 번뇌들은 버려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7:54.1 ~ PN:sn35.37/5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9/56.1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35.39/56.2 · 교차 검사

SN 35.40

번뇌를 뿌리뽑음 경

Āsavasamugghātasuttaṃ

교차 검사

5. Āsavasamugghātasuttaṃ

5. 번뇌를 뿌리뽑음 경

PN:sn35.40/0.3 · 교차 검사

57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번뇌가 뿌리째 뽑힙니까?[불확실]

‘‘Kathaṃ nu kho, bhante, jānato, kathaṃ passato āsavā samugghātaṃ gacchantī’’ti…pe….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볼 때 번뇌들이 뿌리뽑힘에 이릅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40/57.1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35.40/57.2 · 교차 검사

SN 35.41

잠재 성향을 버림 경

Anusayapahānasuttaṃ

교차 검사

6. Anusayapahānasuttaṃ

6. 잠재 성향을 버림 경

PN:sn35.41/0.3 · 교차 검사

58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잠재된 성향이 끊어집니까?[불확실]

‘‘Kathaṃ nu kho…pe… anusayā pahīyantī’’ti…pe….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버려집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0:57.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1/58.1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35.41/58.2 · 교차 검사

SN 35.42

잠재 성향을 뿌리뽑음 경

Anusayasamugghātasuttaṃ

교차 검사

7. Anusayasamugghātasuttaṃ

7. 잠재 성향을 뿌리뽑음 경

PN:sn35.42/0.3 · 교차 검사

59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잠재된 성향이 뿌리째 뽑힙니까?

‘‘Kathaṃ nu kho…pe… anusayā samugghātaṃ gacchantī’’ti?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릅니까?”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0:57.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2/59.1 · 교차 검사

비구여, 눈은 자아가 아니다. 그렇게 알고 그렇게 보면 잠재된 성향이 뿌리째 뽑힌다. 귀도 코도 혀도 몸도 그러하다. 마음도, 마음의 대상도, 마음의 의식도, 마음의 접촉도 마찬가지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 즐겁거나 괴롭거나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이다. 그 느낌 또한 자아가 아니다. 그렇게 알고 보면 잠재된 성향이 뿌리째 뽑힌다.

‘‘Cakkhuṃ kho, bhikkhu, anattato jānato passato anusayā samugghātaṃ gacchanti…pe… sotaṃ… ghānaṃ… jivhaṃ… kāyaṃ… manaṃ… dhamme…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aṃ…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anattato jānato passato anusayā samugghātaṃ gacchanti.

“비구여, 눈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형색들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눈의 의식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눈의 접촉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귀를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소리들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귀의 의식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귀의 접촉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코를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냄새들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코의 의식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코의 접촉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혀를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맛들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혀의 의식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혀의 접촉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몸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감촉들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몸의 의식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몸의 접촉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마음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법들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마음의 의식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마음의 접촉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무아라고 알고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3:60.4 ~ PN:sn35.43/60.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2/59.2 · 교차 검사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면 잠재된 성향이 뿌리째 뽑힌다.

Evaṃ kho, bhikkhu, jānato evaṃ passato anusayā samugghātaṃ gacchantī’’ti.

비구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볼 때 잠재 성향들이 뿌리뽑힘에 이른다.”

PN:sn35.42/59.3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35.42/59.4 · 교차 검사

SN 35.43

모든 취착을 온전히 앎 경

Sabbupādānapariññāsuttaṃ

교차 검사

8. Sabbupādānapariññāsuttaṃ

8. 모든 취착을 온전히 앎 경

PN:sn35.43/0.3 · 교차 검사

60

비구들이여, 모든 집착을 남김없이 아는 법을 설하겠다. 잘 들어라. 그 법이란 무엇인가?

‘‘Sabbupādānapariññāya vo, bhikkhave, dhammaṃ desessāmi.

“비구들이여, 모든 취착을 온전히 알기 위한 법을 그대들에게 설하겠다.

PN:sn35.43/60.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35.43/60.2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sabbupādānapariññāya dhammo?

비구들이여, 모든 취착을 온전히 알기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PN:sn35.43/60.3 · 교차 검사

눈과 형색을 조건으로 눈의 의식이 생긴다.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Cakkhuñca paṭicca rūpe ca uppajjati cakkhuviññāṇaṃ.

눈과 형색을 조건으로 눈의 의식이 생긴다.

PN:sn35.43/60.4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ṅgati phasso.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PN:sn35.43/60.5 · 교차 검사

Phassapaccayā vedanā.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43/60.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등을 돌린다. 형색에도, 눈의 의식에도 등을 돌린다. 눈의 접촉에도, 거기서 오는 느낌에도 등을 돌린다. 등을 돌리니 탐욕이 사라지고, 탐욕이 사라져 해탈한다. 해탈하면 '나는 집착을 남김없이 알았다'고 안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 rūpesupi nibbindati, cakkhuviññāṇepi nibbindati, cakkhusamphassepi nibbindati, vedanāya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눈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눈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43/60.7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PN:sn35.43/60.8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43/60.9 · 교차 검사

vimokkhā ‘pariññātaṃ me upādāna’nti pajānāti.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온전히 알려졌다’고 꿰뚫어 안다.

PN:sn35.43/60.10 · 교차 검사

귀와 소리를 조건으로 귀의 의식이 생긴다. 코와 냄새, 혀와 맛, 몸과 감촉을 조건으로도 그러하다. 마음과 마음의 대상을 조건으로 마음의 의식이 생긴다.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Sotañca paṭicca sadde ca uppajjati… ghānañca paṭicca gandhe ca… jivhañca paṭicca rase ca… kāyañca paṭicca phoṭṭhabbe ca… manañca paṭicca dhamme ca uppajjati manoviññāṇaṃ.

귀와 소리를 조건으로 귀의 의식이 생긴다. 코와 냄새를 조건으로 코의 의식이 생긴다. 혀와 맛을 조건으로 혀의 의식이 생긴다. 몸과 감촉을 조건으로 몸의 의식이 생긴다. 마음과 법을 조건으로 마음의 의식이 생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3:60.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3/60.11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ṅgati phasso.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PN:sn35.43/60.12 · 교차 검사

Phassapaccayā vedanā.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43/60.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마음에 등을 돌린다. 마음의 대상에도, 마음의 의식에도 등을 돌린다. 마음의 접촉에도, 거기서 오는 느낌에도 등을 돌린다. 등을 돌리니 탐욕이 사라지고, 탐욕이 사라져 해탈한다. 해탈하면 '나는 집착을 남김없이 알았다'고 안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manasmimpi nibbindati, dhammesupi nibbindati, manoviññāṇepi nibbindati, manosamphassepi nibbindati, vedanāya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43/60.14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PN:sn35.43/60.15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43/60.16 · 교차 검사

vimokkhā ‘pariññātaṃ me upādāna’nti pajānāti.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온전히 알려졌다’고 꿰뚫어 안다.

PN:sn35.43/60.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것이 모든 집착을 남김없이 아는 법이다.

Ayaṃ kho, bhikkhave, sabbupādānapariññāya dhamm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모든 취착을 온전히 알기 위한 법이다.”

PN:sn35.43/60.18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35.43/60.19 · 교차 검사

SN 35.44

첫 번째 모든 취착의 다함 경

Paṭhamasabbupādānapariyādānasuttaṃ

교차 검사

9. Paṭhamasabbupādānapariyādānasuttaṃ

9. 첫 번째 모든 취착의 다함 경

PN:sn35.44/0.3 · 교차 검사

61

비구들이여, 모든 집착이 다하는 법을 설하겠다. 잘 들어라. 그 법이란 무엇인가?

‘‘Sabbupādānapariyādānāya vo, bhikkhave, dhammaṃ desessāmi.

“비구들이여, 모든 취착을 다하기 위한 법을 그대들에게 설하겠다.

PN:sn35.44/61.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35.44/61.2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sabbupādānapariyādānāya dhammo?

비구들이여, 모든 취착을 다하기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PN:sn35.44/61.3 · 교차 검사

눈과 형색을 조건으로 눈의 의식이 생긴다.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Cakkhuñca paṭicca rūpe ca uppajjati cakkhuviññāṇaṃ.

눈과 형색을 조건으로 눈의 의식이 생긴다.

PN:sn35.44/61.4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ṅgati phasso.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PN:sn35.44/61.5 · 교차 검사

Phassapaccayā vedanā.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44/6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등을 돌린다. 형색에도, 눈의 의식에도 등을 돌린다. 눈의 접촉에도, 거기서 오는 느낌에도 등을 돌린다. 등을 돌리니 탐욕이 사라지고, 탐욕이 사라져 해탈한다. 해탈하면 '나의 집착이 다했다'고 안다. 귀와 소리, 코와 냄새를 조건으로도 그러하다. 혀와 맛을 조건으로 혀의 의식이 생긴다. 몸과 감촉을 조건으로도 그러하다. 마음과 마음의 대상을 조건으로 마음의 의식이 생긴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 rūpesupi nibbindati, cakkhuviññāṇepi nibbindati, cakkhusamphassepi nibbindati, vedanāya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눈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눈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44/61.7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PN:sn35.44/61.8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44/61.9 · 교차 검사

vimokkhā ‘pariyādinnaṃ me upādāna’nti pajānāti…pe… jivhañca paṭicca rase ca uppajjati jivhāviññāṇaṃ…pe… manañca paṭicca dhamme ca uppajjati manoviññāṇaṃ.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다했다’고 꿰뚫어 안다. 귀와 소리를 조건으로 귀의 의식이 생긴다.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다했다’고 꿰뚫어 안다. 코와 냄새를 조건으로 코의 의식이 생긴다.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다했다’고 꿰뚫어 안다. 혀와 맛을 조건으로 혀의 의식이 생긴다.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다했다’고 꿰뚫어 안다. 몸과 감촉을 조건으로 몸의 의식이 생긴다.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다했다’고 꿰뚫어 안다. 마음과 법을 조건으로 마음의 의식이 생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4:61.4 ~ PN:sn35.44/61.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4/61.10 · 교차 검사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Tiṇṇaṃ saṅgati phasso.

이 셋이 만나는 것이 접촉이다.

PN:sn35.44/61.11 · 교차 검사

Phassapaccayā vedanā.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44/61.1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manasmimpi nibbindati, dhammesupi nibbindati, manoviññāṇepi nibbindati manosamphassepi nibbindati, vedanāya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느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44/61.1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마음에 등을 돌린다. 마음의 대상에도, 마음의 의식에도 등을 돌린다. 마음의 접촉에도, 거기서 오는 느낌에도 등을 돌린다. 등을 돌리니 탐욕이 사라지고, 탐욕이 사라져 해탈한다. 해탈하면 '나의 집착이 다했다'고 안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모든 집착이 다하는 법이다.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PN:sn35.44/61.14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44/61.15 · 교차 검사

vimokkhā ‘pariyādinnaṃ me upādāna’nti pajānāti.

해탈함으로써 ‘나에게 취착이 다했다’고 꿰뚫어 안다.

PN:sn35.44/61.16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sabbupādānapariyādānāya dhamm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모든 취착을 다하기 위한 법이다.”

PN:sn35.44/61.17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35.44/61.18 · 교차 검사

SN 35.45

두 번째 모든 취착의 다함 경

Dutiyasabbupādānapariyādānasuttaṃ

교차 검사

10. Dutiyasabbupādānapariyādānasuttaṃ

10. 두 번째 모든 취착의 다함 경

PN:sn35.45/0.3 · 교차 검사

62

비구들이여, 모든 집착이 다하는 법을 설하겠다. 잘 들어라. 그 법이란 무엇인가?

‘‘Sabbupādānapariyādānāya vo, bhikkhave, dhammaṃ desessāmi.

“비구들이여, 모든 취착을 다하기 위한 법을 그대들에게 설하겠다.

PN:sn35.45/62.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35.45/62.2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sabbupādānapariyādānāya dhammo’’?

비구들이여, 모든 취착을 다하기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PN:sn35.45/6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Taṃ kiṃ maññatha, bhikkhave, cakkhu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비구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35.45/62.4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35.45/62.5 · 교차 검사

그러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35.45/62.6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35.45/62.7 · 교차 검사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35.45/62.8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35.45/62.9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35.45/62.10 · 교차 검사

형색은 어떠한가? 눈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눈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생긴다. 즐겁거나 괴롭거나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이다. 그것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불확실]

‘‘Rūpā…pe… cakkhuviññāṇaṃ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형색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은가? 눈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5:62.4 ~ PN:sn35.45/62.9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5/62.11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5:62.18 ~ PN:sn35.45/62.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5/62.12 · 교차 검사

‘‘Cakkhusamphasso nicco vā anicco vā’’ti?

“눈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35.45/62.13 · 교차 검사

‘‘Anicco, bhante’’…p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5:62.18 ~ PN:sn35.45/62.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5/62.14 · 교차 검사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항상한가, 무상한가?”

PN:sn35.45/62.15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p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5:62.18 ~ PN:sn35.45/62.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5/62.16 · 교차 검사

귀와 코, 혀와 몸은 어떠한가? 마음과 마음의 대상, 마음의 의식과 마음의 접촉은 어떠한가?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즐겁거나 괴롭거나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이 생긴다. 그것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Sotaṃ… ghānaṃ… jivhā… kāyo… mano… dhammā… manoviññāṇaṃ… manosamphasso…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mpi niccaṃ vā aniccaṃ vā’’ti?

“귀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소리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귀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귀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항상한가, 무상한가? 코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냄새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코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코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항상한가, 무상한가? 혀는 항상한가, 무상한가? 맛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혀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혀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항상한가, 무상한가? 몸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감촉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몸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몸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항상한가, 무상한가? 마음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법들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마음의 의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마음의 접촉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도 항상한가, 무상한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5:62.4 ~ PN:sn35.45/62.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45/62.17 · 교차 검사

‘‘Aniccaṃ, bhante’’.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PN:sn35.45/62.18 · 교차 검사

그러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ā taṃ sukhaṃ vā’’ti?

“그렇다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PN:sn35.45/62.19 · 교차 검사

‘‘Dukkhaṃ, bhante’’.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PN:sn35.45/62.20 · 교차 검사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 있다. 그것을 두고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다'라고 여기는 것이 옳겠는가? —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Yaṃ panā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kallaṃ nu taṃ samanupassituṃ –

“그런데 무상하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이렇게 여기는 것이 옳은가 —

PN:sn35.45/62.21 · 교차 검사

‘etaṃ mama, esohamasmi, eso me attā’’’ti?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아다’라고?”

PN:sn35.45/62.22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sn35.45/62.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등을 돌린다. 형색에도, 눈의 의식에도, 눈의 접촉에도 등을 돌린다.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즐겁거나 괴롭거나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이 생긴다. 거기에도 등을 돌린다. 귀와 코에 대해서도 그러하다. 혀에도, 맛에도, 혀의 의식에도 등을 돌린다. 혀의 접촉에도, 거기서 오는 느낌에도 등을 돌린다. 몸에 대해서도 그러하다. 마음에도, 마음의 대상에도, 마음의 의식에도, 마음의 접촉에도 등을 돌린다.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겨나는 느낌, 거기에도 등을 돌린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 rūpesupi nibbindati, cakkhuviññāṇepi nibbindati, cakkhusamphasse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서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눈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눈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45/62.24 · 교차 검사

Yampidaṃ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smimpi nibbindati…pe… jivhāyapi nibbindati, rasesupi nibbindati, jivhāviññāṇepi nibbindati, jivhāsamphassepi nibbindati, yampidaṃ jivhāsamphassapaccayā uppajjati…pe… manasmimpi nibbindati, dhammesupi nibbindati, manoviññāṇepi nibbindati, manosamphassepi nibbindati.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들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의식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의 접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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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n35.45/62.25 · 교차 검사

Yampidaṃ manosamphassapaccayā uppajjati vedayitaṃ sukhaṃ vā dukkhaṃ vā adukkhamasukhaṃ vā tasmimpi nibbindati.

마음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기는 느껴진 것, 곧 즐거운 것이든 괴로운 것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것이든, 그것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45/62.26 · 교차 검사

등을 돌리니 탐욕이 사라지고, 탐욕이 사라져 해탈한다. 해탈하면 해탈했다는 앎이 생긴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다, 할 일은 다 마쳤다,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안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모든 집착이 다하는 법이다.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진다.

PN:sn35.45/62.27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45/62.28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35.45/62.29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i.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한 삶은 완성되었다.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더 올 것은 없다’고 꿰뚫어 안다.

PN:sn35.45/62.30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sabbupādānapariyādānāya dhamm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모든 취착을 다하기 위한 법이다.”

PN:sn35.45/62.31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35.45/62.32 · 교차 검사

Avijjāvaggo chaṭṭho.

무명 품, 여섯 번째.

PN:sn35.45/62.33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이러하다 —

PN:sn35.45/62.34 · 교차 검사

Avijjā saṃyojanā dve, āsavena duve vuttā;

무명, 족쇄 둘, 번뇌로 둘을 말했고;

PN:sn35.45/62.35 · 교차 검사

Anusayā apare dve, pariññā dve pariyādinnaṃ;

잠재 성향으로 다른 둘, 온전한 앎과 둘의 다함;[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45/62.36 · 교차 검사

Vaggo tena pavuccatīti.

그로써 이 품이 일컬어진다.

PN:sn35.45/62.37 · 교차 검사

7.

7.

PN:sn35.45/62.38 · 교차 검사

미가잘라 품Migajāl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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