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35.1 – 35.12

무상 품

Aniccavaggo

SN 35.1

안의 무상 경

Ajjhattānicc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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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감각 장소 편Saḷāyatanavaggo

1. Saḷāyatanasaṃyuttaṃ

1. 여섯 감각 장소 상윳따

PN:sn35.1/0.2 · 교차 검사

1. Ajjhattāniccasuttaṃ

1. 안의 무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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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세존,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예경드립니다.Namo tassa bhagavato arahato sammāsambuddhassa

무상 품Aniccavaggo

1

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예, 세존이시여." 비구들이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Evaṃ me sutaṃ.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PN:sn35.1/1.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sn35.1/1.2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sn35.1/1.3 · 교차 검사

‘‘bhikkhavo’’ti.

“비구들이여.”

PN:sn35.1/1.4 · 교차 검사

‘‘Bhadante’’ti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1.5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sn35.1/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눈은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Cakkhuṃ, bhikkhave, aniccaṃ.

“비구들이여, 눈은 무상하다.

PN:sn35.1/1.7 · 교차 검사

Yadaniccaṃ taṃ dukkhaṃ;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PN:sn35.1/1.8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1/1.9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1/1.10 · 교차 검사

귀도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고… 코도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고… 혀도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Sotaṃ aniccaṃ.

귀는 무상하다.

PN:sn35.1/1.11 · 교차 검사

Yadaniccaṃ…pe… ghānaṃ aniccaṃ.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코는 무상하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1.8 ~ PN:sn35.1/1.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1.12 · 교차 검사

Yadaniccaṃ…pe… jivhā aniccā.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혀는 무상하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1.8 ~ PN:sn35.1/1.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1.13 · 교차 검사

Yadaniccaṃ taṃ dukkhaṃ;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PN:sn35.1/1.14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1/1.15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1/1.16 · 교차 검사

몸도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고… 마음도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Kāyo anicco.

몸은 무상하다.

PN:sn35.1/1.17 · 교차 검사

Yadaniccaṃ…pe… mano anicco.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마음은 무상하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1.8 ~ PN:sn35.1/1.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1.18 · 교차 검사

Yadaniccaṃ taṃ dukkhaṃ;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PN:sn35.1/1.19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1/1.20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1/1.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싫증이 나 돌아선다. 귀와 코, 혀에도 싫증이 나 돌아선다. 몸과 마음에도 그렇다. 싫증이 나 돌아서면 탐욕이 걷히고, 탐욕이 걷히면 풀려난다. 풀려나면 '풀려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리고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살았다.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올 일은 없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cakkhusmimpi nibbindati, sotasmimpi nibbindati, ghānasmimpi nibbindati, jivhāyapi nibbindati, kāyasmimpi nibbindati, manasmim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1/1.22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35.1/1.23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1/1.24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35.1/1.25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이루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PN:sn35.1/1.26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35.1/1.27 · 교차 검사

SN 35.2

안의 괴로움 경

Ajjhattadukkhasuttaṃ

교차 검사

2. Ajjhattadukkhasuttaṃ

2. 안의 괴로움 경

PN:sn35.2/0.3 · 교차 검사

2

"비구들이여, 눈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Cakkhuṃ, bhikkhave, dukkhaṃ.

“비구들이여, 눈은 괴로움이다.

PN:sn35.2/2.1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2/2.2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2/2.3 · 교차 검사

귀도 괴로움이고… 코도 괴로움이다. 혀도, 몸도, 마음도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Sotaṃ dukkhaṃ…pe… ghānaṃ dukkhaṃ… jivhā dukkhā… kāyo dukkho… mano dukkho.

귀는 괴로움이다.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코는 괴로움이다. 혀는 괴로움이다. 몸은 괴로움이다. 마음은 괴로움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2:2.2 ~ PN:sn35.2/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2/2.4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2/2.5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2/2.6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그는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올 일은 없다'라고 안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이루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1.22 ~ PN:sn35.1/1.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2/2.7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35.2/2.8 · 교차 검사

SN 35.3

안의 무아 경

Ajjhattānattasuttaṃ

교차 검사

3. Ajjhattānattasuttaṃ

3. 안의 무아 경

PN:sn35.3/0.3 · 교차 검사

3

"비구들이여, 눈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Cakkhuṃ, bhikkhave, anattā.

“비구들이여, 눈은 무아다.

PN:sn35.3/3.1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3/3.2 · 교차 검사

귀도 자아가 아니고… 코도 자아가 아니다. 혀도, 몸도, 마음도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Sotaṃ anattā…pe… ghānaṃ anattā… jivhā anattā… kāyo anattā… mano anattā.

귀는 무아다.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코는 무아다. 혀는 무아다. 몸은 무아다. 마음은 무아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3:3.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3.3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3/3.4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그는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올 일은 없다'라고 안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코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혀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몸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마음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이루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1.22 ~ PN:sn35.1/1.2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3/3.5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35.3/3.6 · 교차 검사

SN 35.4

밖의 무상 경

Bāhirāniccasuttaṃ

교차 검사

4. Bāhirāniccasuttaṃ

4. 밖의 무상 경

PN:sn35.4/0.3 · 교차 검사

4

"비구들이여, 보이는 것은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Rūpā, bhikkhave, aniccā.

“비구들이여, 물질은 무상하다.

PN:sn35.4/4.1 · 교차 검사

Yadaniccaṃ taṃ dukkhaṃ;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PN:sn35.4/4.2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4/4.3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4/4.4 · 교차 검사

소리도, 냄새도, 맛도, 닿는 것도, 마음이 아는 것도 덧없다. 덧없는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aniccā.

소리도, 냄새도, 맛도, 감촉도, 법도 무상하다.

PN:sn35.4/4.5 · 교차 검사

Yadaniccaṃ taṃ dukkhaṃ;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

PN:sn35.4/4.6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4/4.7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4/4.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보이는 것에 싫증이 나 돌아선다. 소리와 냄새, 맛에도 싫증이 나 돌아선다. 닿는 것과 마음이 아는 것에도 그렇다. 싫증이 나 돌아서면 탐욕이 걷히고, 탐욕이 걷히면 풀려난다. 풀려나면 '풀려났다'는 앎이 생긴다. 그리고 이렇게 안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살았다. 할 일은 다 마쳤다.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올 일은 없다.'"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rūpesupi nibbindati, saddesupi nibbindati, gandhesupi nibbindati, rasesupi nibbindati, phoṭṭhabbesupi nibbindati, dhammesupi nibbinda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4/4.9 · 교차 검사

Nibbindaṃ virajjati;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PN:sn35.4/4.10 · 교차 검사

virāgā vimuccati;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PN:sn35.4/4.11 · 교차 검사

vimuttasmiṃ vimuttamiti ñāṇaṃ hoti.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PN:sn35.4/4.12 · 교차 검사

‘Khīṇā jāti, vusitaṃ brahmacariyaṃ,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이루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PN:sn35.4/4.13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35.4/4.14 · 교차 검사

SN 35.5

밖의 괴로움 경

Bāhiradukkhasuttaṃ

교차 검사

5. Bāhiradukkhasuttaṃ

5. 밖의 괴로움 경

PN:sn35.5/0.3 · 교차 검사

5

"비구들이여, 보이는 것은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Rūpā, bhikkhave, dukkhā.

“비구들이여, 물질은 괴로움이다.

PN:sn35.5/5.1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5/5.2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5/5.3 · 교차 검사

소리도, 냄새도, 맛도, 닿는 것도, 마음이 아는 것도 괴로움이다. 괴로운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dukkhā.

소리도, 냄새도, 맛도, 감촉도, 법도 괴로움이다.

PN:sn35.5/5.4 · 교차 검사

Yaṃ dukkhaṃ tadanattā.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PN:sn35.5/5.5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5/5.6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그는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올 일은 없다'라고 안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이루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4.9 ~ PN:sn35.4/4.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5/5.7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35.5/5.8 · 교차 검사

SN 35.6

밖의 무아 경

Bāhirānattasuttaṃ

교차 검사

6. Bāhirānattasuttaṃ

6. 밖의 무아 경

PN:sn35.6/0.3 · 교차 검사

6

"비구들이여, 보이는 것은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Rūpā, bhikkhave, anattā.

“비구들이여, 물질은 무아다.

PN:sn35.6/6.1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6/6.2 · 교차 검사

소리도, 냄새도, 맛도, 닿는 것도, 마음이 아는 것도 자아가 아니다. 자아가 아닌 것은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이렇게 보아야 한다. '이것은 내 것도 아니고, 내가 아니며, 나의 자아도 아니다.'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anattā.

소리도, 냄새도, 맛도, 감촉도, 법도 무아다.

PN:sn35.6/6.3 · 교차 검사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며,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PN:sn35.6/6.4 · 교차 검사

이렇게 보면… 그는 '이제 이런 상태로 다시 올 일은 없다'라고 안다."

Evaṃ passaṃ…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물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소리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냄새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맛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감촉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나고, 법에 대해서도 싫어하여 떠난다.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지고, 그 사라짐으로 해탈한다. 해탈할 때 ‘해탈했다’는 앎이 일어난다.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다 이루었으며, 할 일은 다 마쳤으니,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라고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4:4.9 ~ PN:sn35.4/4.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6/6.5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35.6/6.6 · 교차 검사

SN 35.7

안의 무상 과거미래 경

Ajjhattāniccātītānāgatasuttaṃ

교차 검사

7. Ajjhattāniccātītānāgatasuttaṃ

7. 안의 무상 과거미래 경

PN:sn35.7/0.3 · 교차 검사

7

"비구들이여, 눈은 지나간 것이든 아직 오지 않은 것이든 덧없다. 지금의 눈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눈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아직 오지 않은 눈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눈에는 싫증이 나 돌아선다. 그렇게 탐욕이 걷히고 끝내 사라지도록 길을 간다.

‘‘Cakkhuṃ, bhikkhave, aniccaṃ atītānāgataṃ;

“비구들이여, 과거와 미래의 눈은 무상하다.

PN:sn35.7/7.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ass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PN:sn35.7/7.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asmiṃ cakkhusmiṃ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눈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PN:sn35.7/7.3 · 교차 검사

anāgataṃ cakkhuṃ nābhinandati;

미래의 눈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7/7.4 · 교차 검사

paccuppannassa cakkhuss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눈을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PN:sn35.7/7.5 · 교차 검사

귀도 덧없고 코도 덧없다. 혀도 지나간 것이든 아직 오지 않은 것이든 덧없다. 지금의 혀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혀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아직 오지 않은 혀를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혀에는 싫증이 나 돌아선다. 그렇게 탐욕이 걷히고 끝내 사라지도록 길을 간다.

Sotaṃ aniccaṃ… ghānaṃ aniccaṃ… jivhā aniccā atītānāgatā;

귀도 무상하고, 코도 무상하고, 과거와 미래의 혀도 무상하다.

PN:sn35.7/7.6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y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PN:sn35.7/7.7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āya jivhāya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혀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PN:sn35.7/7.8 · 교차 검사

anāgataṃ jivhaṃ nābhinandati;

미래의 혀를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7/7.9 · 교차 검사

paccuppannāya jivhāy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혀를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PN:sn35.7/7.10 · 교차 검사

몸도 덧없다… 마음도 지나간 것이든 아직 오지 않은 것이든 덧없다. 지금의 마음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마음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아직 오지 않은 마음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마음에는 싫증이 나 돌아선다. 그렇게 탐욕이 걷히고 끝내 사라지도록 길을 간다."[불확실]

Kāyo anicco…pe… mano anicco atītānāgato;

과거와 미래의 몸은 무상하다.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몸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미래의 몸을 기뻐하지 않는다. 현재의 몸을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과거와 미래의 마음은 무상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7:7.1 ~ PN:sn35.7/7.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7/7.1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ass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PN:sn35.7/7.1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asmiṃ manasmiṃ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마음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PN:sn35.7/7.13 · 교차 검사

anāgataṃ manaṃ nābhinandati;

미래의 마음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7/7.14 · 교차 검사

paccuppannassa manass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ī’’ti.

현재의 마음을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PN:sn35.7/7.15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35.7/7.16 · 교차 검사

SN 35.8

안의 괴로움 과거미래 경

Ajjhattadukkhātītānāgatasuttaṃ

교차 검사

8. Ajjhattadukkhātītānāgatasuttaṃ

8. 안의 괴로움 과거미래 경

PN:sn35.8/0.3 · 교차 검사

8

"비구들이여, 눈은 지나간 것이든 아직 오지 않은 것이든 괴로움이다. 지금의 눈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눈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아직 오지 않은 눈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눈에는 싫증이 나 돌아선다. 그렇게 탐욕이 걷히고 끝내 사라지도록 길을 간다.

‘‘Cakkhuṃ, bhikkhave, dukkhaṃ atītānāgataṃ;

“비구들이여, 과거와 미래의 눈은 괴로움이다.

PN:sn35.8/8.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ass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PN:sn35.8/8.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asmiṃ cakkhusmiṃ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눈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PN:sn35.8/8.3 · 교차 검사

anāgataṃ cakkhuṃ nābhinandati;

미래의 눈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8/8.4 · 교차 검사

paccuppannassa cakkhuss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눈을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PN:sn35.8/8.5 · 교차 검사

귀도 괴로움이고… 코도 괴로움이다. 혀도 지나간 것이든 아직 오지 않은 것이든 괴로움이다. 지금의 혀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혀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아직 오지 않은 혀를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혀에는 싫증이 나 돌아선다. 그렇게 탐욕이 걷히고 끝내 사라지도록 길을 간다.

Sotaṃ dukkhaṃ…pe… ghānaṃ dukkhaṃ…pe… jivhā dukkhā atītānāgatā;

귀도 괴로움이고, 코도 괴로움이고, 과거와 미래의 혀도 괴로움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7:7.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8/8.6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y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PN:sn35.8/8.7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āya jivhāya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혀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PN:sn35.8/8.8 · 교차 검사

anāgataṃ jivhaṃ nābhinandati;

미래의 혀를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8/8.9 · 교차 검사

paccuppannāya jivhāy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혀를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PN:sn35.8/8.10 · 교차 검사

몸도 괴로움이다… 마음도 지나간 것이든 아직 오지 않은 것이든 괴로움이다. 지금의 마음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마음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아직 오지 않은 마음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마음에는 싫증이 나 돌아선다. 그렇게 탐욕이 걷히고 끝내 사라지도록 길을 간다."[불확실]

Kāyo dukkho…pe… mano dukkho atītānāgato;

과거와 미래의 몸은 괴로움이다.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몸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미래의 몸을 기뻐하지 않는다. 현재의 몸을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과거와 미래의 마음은 괴로움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8:8.1 ~ PN:sn35.8/8.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8/8.1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ass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PN:sn35.8/8.1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asmiṃ manasmiṃ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마음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PN:sn35.8/8.13 · 교차 검사

anāgataṃ manaṃ nābhinandati;

미래의 마음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8/8.14 · 교차 검사

paccuppannassa manass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ī’’ti.

현재의 마음을 싫어하여 떠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도록 실천해 나아간다.”

PN:sn35.8/8.15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35.8/8.16 · 교차 검사

SN 35.9

「안의 것은 무아이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Ajjhattānattātītānāgatasuttaṃ

교차 검사

9. Ajjhattānattātītānāgatasuttaṃ

9. 「안의 것은 무아이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PN:sn35.9/0.3 · 교차 검사

9

비구들이여, 눈은 내가 아니다. 지나간 눈도 그렇고, 앞으로 올 눈도 그렇다. 하물며 지금의 눈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눈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눈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눈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눈이 그치는 길을 걷는다.

‘‘Cakkhuṃ, bhikkhave, anattā atītānāgataṃ;

“비구들이여, 눈은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PN:sn35.9/9.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ass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9/9.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asmiṃ cakkhusmiṃ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눈을 돌아보지 않고;

PN:sn35.9/9.3 · 교차 검사

anāgataṃ cakkhuṃ nābhinandati;

미래의 눈을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9/9.4 · 교차 검사

paccuppannassa cakkhuss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눈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PN:sn35.9/9.5 · 교차 검사

귀도 내가 아니다. 코도 혀도 내가 아니다. 지나간 것도, 앞으로 올 것도 그렇다. 하물며 지금의 혀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혀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혀를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혀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혀가 그치는 길을 걷는다.

Sotaṃ anattā…pe… ghānaṃ anattā…pe… jivhā anattā atītānāgatā;

귀는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귀를 돌아보지 않고, 미래의 귀를 기뻐하지 않으며, 현재의 귀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코는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코를 돌아보지 않고, 미래의 코를 기뻐하지 않으며, 현재의 코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혀는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9:9.1 ~ PN:sn35.9/9.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9/9.6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y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9/9.7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āya jivhāya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혀를 돌아보지 않고;

PN:sn35.9/9.8 · 교차 검사

anāgataṃ jivhaṃ nābhinandati;

미래의 혀를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9/9.9 · 교차 검사

paccuppannāya jivhāy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혀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PN:sn35.9/9.10 · 교차 검사

몸도 내가 아니다. 마음도 내가 아니다. 지나간 것도, 앞으로 올 것도 그렇다. 하물며 지금의 마음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마음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마음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마음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마음이 그치는 길을 걷는다.

Kāyo anattā…pe… mano anattā atītānāgato;

몸은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몸을 돌아보지 않고, 미래의 몸을 기뻐하지 않으며, 현재의 몸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마음은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9:9.1 ~ PN:sn35.9/9.5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9/9.1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assa!

하물며 현재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9/9.1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asmiṃ manasmiṃ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마음을 돌아보지 않고;

PN:sn35.9/9.13 · 교차 검사

anāgataṃ manaṃ nābhinandati;

미래의 마음을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9/9.14 · 교차 검사

paccuppannassa manassa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ī’’ti.

현재의 마음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PN:sn35.9/9.15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35.9/9.16 · 교차 검사

SN 35.10

「밖의 것은 무상하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Bāhirāniccātītānāgatasuttaṃ

교차 검사

10. Bāhirāniccātītānāgatasuttaṃ

10. 「밖의 것은 무상하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PN:sn35.10/0.3 · 교차 검사

10

비구들이여, 모습은 덧없다. 지나간 모습도 그렇고, 앞으로 올 모습도 그렇다. 하물며 지금의 모습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모습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모습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모습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모습이 그치는 길을 걷는다.

‘‘Rūpā, bhikkhave, aniccā atītānāgatā;

“비구들이여, 물질들은 무상하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PN:sn35.10/10.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naṃ!

하물며 현재의 것들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10/10.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esu rūpesu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물질들을 돌아보지 않고;

PN:sn35.10/10.3 · 교차 검사

anāgate rūpe nābhinandati;

미래의 물질들을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10/10.4 · 교차 검사

paccuppannānaṃ rūpānaṃ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물질들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PN:sn35.10/10.5 · 교차 검사

소리도 덧없다. 냄새도 맛도 감촉도 그렇고, 마음의 대상도 그렇다. 지나간 것도, 앞으로 올 것도 덧없다. 하물며 지금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마음의 대상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것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대상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그것이 그치는 길을 걷는다.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aniccā atītānāgatā;

소리들, 냄새들, 맛들, 감촉들, 법들은 무상하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PN:sn35.10/10.6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naṃ!

하물며 현재의 것들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10/10.7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esu dhammesu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법들을 돌아보지 않고;

PN:sn35.10/10.8 · 교차 검사

anāgate dhamme nābhinandati;

미래의 법들을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10/10.9 · 교차 검사

paccuppannānaṃ dhammānaṃ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ī’’ti.

현재의 법들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PN:sn35.10/10.10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35.10/10.11 · 교차 검사

SN 35.11

「밖의 것은 괴로움이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Bāhiradukkhātītānāgatasuttaṃ

교차 검사

11. Bāhiradukkhātītānāgatasuttaṃ

11. 「밖의 것은 괴로움이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PN:sn35.11/0.3 · 교차 검사

11

비구들이여, 모습은 괴로운 것이다. 지나간 모습도 그렇고, 앞으로 올 모습도 그렇다. 하물며 지금의 모습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모습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모습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모습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모습이 그치는 길을 걷는다 …[불확실]

‘‘Rūpā, bhikkhave, dukkhā atītānāgatā;

“비구들이여, 물질들은 괴로움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PN:sn35.11/11.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naṃ!

하물며 현재의 것들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11/11.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esu rūpesu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물질들을 돌아보지 않고;

PN:sn35.11/11.3 · 교차 검사

anāgate rūpe nābhinandati;

미래의 물질들을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11/11.4 · 교차 검사

paccuppannānaṃ rūpānaṃ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ī’’ti…pe.

현재의 물질들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소리들, 냄새들, 맛들, 감촉들, 법들은 괴로움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하물며 현재의 것들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법들을 돌아보지 않고, 미래의 법들을 기뻐하지 않으며, 현재의 법들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0:10.6 ~ PN:sn35.10/10.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1/11.5 · 교차 검사

….

.[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1/11.6 · 교차 검사

Ekādasamaṃ.

열한 번째.

PN:sn35.11/11.7 · 교차 검사

SN 35.12

「밖의 것은 무아이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Bāhirānattātītānāgatasuttaṃ

교차 검사

12. Bāhirānattātītānāgatasuttaṃ

12. 「밖의 것은 무아이며 과거·미래의 것도 그러하다」 경

PN:sn35.12/0.3 · 교차 검사

12

비구들이여, 모습은 내가 아니다. 지나간 모습도 그렇고, 앞으로 올 모습도 그렇다. 하물며 지금의 모습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모습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모습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모습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모습이 그치는 길을 걷는다.

‘‘Rūpā, bhikkhave, anattā atītānāgatā;

“비구들이여, 물질들은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PN:sn35.12/12.1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naṃ!

하물며 현재의 것들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12/12.2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esu rūpesu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물질들을 돌아보지 않고;

PN:sn35.12/12.3 · 교차 검사

anāgate rūpe nābhinandati;

미래의 물질들을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12/12.4 · 교차 검사

paccuppannānaṃ rūpānaṃ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i.

현재의 물질들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PN:sn35.12/12.5 · 교차 검사

소리도 내가 아니다. 냄새도 맛도 감촉도 그렇고, 마음의 대상도 그렇다. 지나간 것도, 앞으로 올 것도 내가 아니다. 하물며 지금의 것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비구들이여, 이렇게 보아 가르침을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지나간 마음의 대상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앞으로 올 것을 반기지도 않는다. 지금의 대상에는 물려서 등을 돌린다. 그 욕망을 걷어 내고, 그것이 그치는 길을 걷는다.

Saddā… gandhā… rasā… phoṭṭhabbā… dhammā anattā atītānāgatā;

소리들, 냄새들, 맛들, 감촉들, 법들은 무아이다, 과거의 것도 미래의 것도;

PN:sn35.12/12.6 · 교차 검사

ko pana vādo paccuppannānaṃ!

하물며 현재의 것들이야 말할 것이 있겠는가!

PN:sn35.12/12.7 · 교차 검사

Evaṃ passaṃ, bhikkhave, sutavā ariyasāvako atītesu dhammesu anapekkho ho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과거의 법들을 돌아보지 않고;

PN:sn35.12/12.8 · 교차 검사

anāgate dhamme nābhinandati;

미래의 법들을 기뻐하지 않으며;

PN:sn35.12/12.9 · 교차 검사

paccuppannānaṃ dhammānaṃ nibbidāya virāgāya nirodhāya paṭipanno hotī’’ti.

현재의 법들에 대해서는 싫어하여 떠남을 위해, 탐욕의 사라짐을 위해, 소멸을 위해 실천하는 자가 된다.”

PN:sn35.12/12.10 · 교차 검사

열두 번째 경이다.

Dvādasamaṃ.

열두 번째.

PN:sn35.12/12.11 · 교차 검사

Aniccavaggo paṭhamo.

무상 품, 첫 번째.

PN:sn35.12/12.12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sn35.12/12.13 · 교차 검사

Aniccaṃ dukkhaṃ anattā ca, tayo ajjhattabāhirā;

무상함과 괴로움과 무아, 이 셋이 안의 것과 밖의 것이니;

PN:sn35.12/12.14 · 교차 검사

Yadaniccena tayo vuttā, te te ajjhattabāhirāti.

무상한 것에 따라 셋이 설해졌고, 그것들이 각각 안의 것과 밖의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2/12.15 · 교차 검사

2.

2.

PN:sn35.12/12.16 · 교차 검사

쌍 품Yamak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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