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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7

잘리야 경

Jāliyasuttaṃ

교차 검사교차 검사 47

7. Jāliyasuttaṃ

7. 잘리야 경

PN:dn7/0.3 · 교차 검사

378

두 출가자 이야기Dvepabbajitavatthu

이렇게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꼬삼비의 고시따 동산에 머물고 계셨다. 그때 두 출가자가 있었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PN:dn7/378.2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kosambiyaṃ viharati ghositārāme.

한때 세존께서 꼬삼비의 고시따 원림에 머무셨다.

PN:dn7/378.3 · 교차 검사

Tena kho pana samayena dve pabbajitā –

그때 두 출가자가 —

PN:dn7/378.4 · 교차 검사

문디야 유행자와 나무 발우를 든 이의 제자 잘리야가 세존을 찾아왔다. 두 사람은 세존과 인사를 나누었다. 정중하고 기억할 만한 인사말을 주고받은 뒤, 한쪽에 섰다.[불확실]

muṇḍiyo ca paribbājako jāliyo ca dārupattikantevāsī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ṃsu;

문디야 유행자와 다루빳띠까의 제자 잘리야가 세존께 다가갔다;

PN:dn7/378.5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tā saddhiṃ sammodiṃsu.

다가가서 세존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dn7/378.6 · 교차 검사

Sammodanīyaṃ kathaṃ sāraṇīyaṃ vītisāretvā ekamantaṃ aṭṭhaṃsu.

정다운 인사말을 서로 나눈 뒤 한쪽에 섰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dn7/378.7 · 교차 검사

한쪽에 선 두 출가자가 세존께 말씀드렸다. "고따마 벗이여, 생명과 몸은 같은 것입니까? 아니면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른 것입니까?"

Ekamantaṃ ṭhitā kho te dve pabbajitā bhagavantaṃ etadavocuṃ –

한쪽에 선 그 두 출가자는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

PN:dn7/378.8 · 교차 검사

‘‘kiṃ nu kho, āvuso gotama, taṃ jīvaṃ taṃ sarīraṃ, udāhu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벗 고따마여, 그 생명이 그 몸입니까, 아니면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릅니까?”

PN:dn7/378.9 · 교차 검사

379

"그렇다면 벗들이여, 잘 들어라. 마음에 새겨 두어라. 말해 주겠다." 두 출가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벗이여." 하고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불확실]

‘‘Tena hāvuso, suṇātha sādhukaṃ manasi karotha;

“그렇다면 벗이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PN:dn7/379.1 · 교차 검사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PN:dn7/379.2 · 교차 검사

‘‘Evamāvuso’’ti kho te dve pabbajitā bhagavato paccassosuṃ.

“예, 벗이여” 하고 그 두 출가자는 세존께 대답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dn7/379.3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dn7/379.4 · 교차 검사

"벗들이여, 여래가 이 세상에 나타난다. 그는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분이다. 이어지는 내용은 앞의 경들에서 풀어 놓은 대로 자세히 펼쳐 읽어야 한다. 벗이여, 이렇게 비구는 계를 갖추게 된다. 이하 같은 방식으로 이어져 첫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불확실]

‘‘idhāvuso, tathāgato loke uppajjati arahaṃ, sammāsambuddho…pe… (yathā 190-212 anucchedesu evaṃ vitthāretabbaṃ).

“벗이여, 여기 여래가 세상에 출현한다 — 아라한이시고, 바르게 깨달으신 분이시고,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이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이시고, 세상을 아시는 분이시고, 위없는 분이시며 사람을 길들이는 분이시고,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고, 깨달으신 분이시고, 세존이시다. (190~212 문단에서와 같이 이와 같이 상세히 펼쳐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DN 2:190.2에서 되살렸습니다.

PN:dn7/379.5 · 교차 검사

Evaṃ kho, āvuso, bhikkhu sīlasampanno hoti…pe…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벗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계를 갖춘 이가 된다. 제1선에 들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dn7/379.6 · 교차 검사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가 있다고 하자. 그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합당하겠는가?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Yo kh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kallaṃ nu kho tassetaṃ vacanāya –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겠는가 —

PN:dn7/379.7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79.8 · 교차 검사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라면 이런 말을 해도 합당하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불확실]

Yo s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kallaṃ tassetaṃ vacanāya –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불확실]

불확실 —

PN:dn7/379.9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79.10 · 교차 검사

그런데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그렇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둘째 선정과 셋째 선정을 거쳐 넷째 선정에 들어 머무는 데까지, 같은 방식으로 이어진다.[불확실]

Ahaṃ kho panetaṃ, āvuso, evaṃ jānāmi evaṃ passāmi.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PN:dn7/379.11 · 교차 검사

Atha ca panāhaṃ na vadāmi –

그러면서도 나는 말하지 않는다 —

PN:dn7/379.12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pe… dutiyaṃ jhānaṃ…pe… tatiyaṃ jhānaṃ…pe…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제2선에 들어 머문다.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겠는가 —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 —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그러면서도 나는 말하지 않는다 —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제3선에 들어 머문다.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겠는가 —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 —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그러면서도 나는 말하지 않는다 —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제4선에 들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DN 7:379.7 ~ PN:dn7/379.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dn7/379.13 · 교차 검사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합당하겠는가?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Yo kh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kallaṃ nu kho tassetaṃ vacanāya –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겠는가 —

PN:dn7/379.14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79.15 · 교차 검사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라면 이런 말을 해도 합당하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불확실]

Yo s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kallaṃ, tassetaṃ vacanāya –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불확실]

불확실 —

PN:dn7/379.16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79.17 · 교차 검사

그런데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그렇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앎과 봄을 향해 마음을 기울이고 쏟는 데까지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진다. 거기서도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합당하겠는가?[불확실]

Ahaṃ kho panetaṃ, āvuso, evaṃ jānāmi evaṃ passāmi.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PN:dn7/379.18 · 교차 검사

Atha ca panāhaṃ na vadāmi –

그러면서도 나는 말하지 않는다 —

PN:dn7/379.19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pe… ñāṇadassanāya cittaṃ abhinīharati abhininnāmeti…pe… yo kh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kallaṃ nu kho tassetaṃ vacanāya –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그의 마음이 이렇게 삼매에 들어 청정하고 밝고, 흠 없고 오염이 사라지고, 부드럽고 다루기 좋고, 안정되어 흔들림 없음에 이르렀을 때, 앎과 봄으로 마음을 향하게 하고 기울인다.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겠는가[불확실]

불확실 —

PN:dn7/379.20 · 교차 검사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라면 이런 말을 해도 합당하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불확실]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79.21 · 교차 검사

Yo s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kallaṃ tassetaṃ vacanāya –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불확실]

불확실 —

PN:dn7/379.22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79.23 · 교차 검사

그런데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그렇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이하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진다.[불확실]

Ahaṃ kho panetaṃ, āvuso, evaṃ jānāmi evaṃ passāmi.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PN:dn7/379.24 · 교차 검사

Atha ca panāhaṃ na vadāmi –

그러면서도 나는 말하지 않는다 —

PN:dn7/379.25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pe….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dn7/379.26 · 교차 검사

380

이어서 '다시는 이런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분명히 아는 데까지 이른다.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합당하겠는가?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불확실]

…Pe…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i.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않는다’고 꿰뚫어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dn7/380.1 · 교차 검사

Yo kh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kallaṃ nu kho tassetaṃ vacanāya –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적절하겠는가 —

PN:dn7/380.2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80.3 · 교차 검사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라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Yo so, āvuso, bhikkhu evaṃ jānāti evaṃ passati, na kallaṃ tassetaṃ vacanāya –

벗이여,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는 그 비구,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PN:dn7/380.4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80.5 · 교차 검사

그리고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그렇기에 나는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생명과 몸은 같다.' 혹은 '생명은 다르고 몸은 다르다.'"

Ahaṃ kho panetaṃ, āvuso, evaṃ jānāmi evaṃ passāmi.

벗이여, 나는 이것을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본다.

PN:dn7/380.6 · 교차 검사

Atha ca panāhaṃ na vadāmi –

그러면서도 나는 말하지 않는다 —

PN:dn7/380.7 · 교차 검사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vā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vā’’ti.

‘그 생명이 그 몸이다’라거나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라고.”

PN:dn7/380.8 · 교차 검사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두 출가자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겼다. 잘리야 경이 끝났다. 일곱째 경이다.[불확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dn7/380.9 · 교차 검사

Attamanā te dve pabbajitā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unti.

그 두 출가자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dn7/380.10 · 교차 검사

Jāliyasuttaṃ niṭṭhitaṃ sattamaṃ.

잘리야 경이 끝났다. 일곱 번째.[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dn7/380.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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