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Giripunnāgiyattheraapadānaṃ
7. 기리뿐나기야 장로의 아빠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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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정각자 소비따라께서 찟따꾸따 산에 머물고 계셨다. 나는 기리뿐나가 꽃을 꺾어 들고, 스스로 깨달으신 그분께 공양을 올렸다.[불확실]
‘‘Sobhito nāma sambuddho, cittakūṭe vasī tadā;
소비따라는 이름의 온전히 깨달으신 분께서 그때 찟따꾸따에 머무셨다.
Gahetvā giripunnāgaṃ, sayambhuṃ abhipūjayiṃ.
산 뿐나가 꽃을 집어 들고, 스스로 깨달으신 분께 지극히 공양드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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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붓다께 공양을 올린 때로부터 아흔네 겁이 지났다. 그동안 나쁜 곳에 떨어진 기억이 없다. 이것이 붓다께 올린 공양의 과보다.
‘‘Catunnavutito kappe, yaṃ buddhamabhipūjayiṃ;
구십사 겁 이전에 내가 부처님께 지극히 공양드렸으니,
Duggatiṃ nābhijānāmi, buddhapūjāy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부처님께 올린 공양의 과보다.
63
나의 번뇌는 모두 불타 없어졌다. 나는 이제 번뇌 없이 지낸다.
‘‘Kilesā jhāpitā mayhaṃ…pe… viharāmi anāsavo.
나의 번뇌들은 불살라졌고, 모든 존재는 뿌리째 뽑혔다. 코끼리가 결박을 끊듯이, 나는 번뇌 없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336:36.1 ~ PN:ap336/36.2에서 되살렸습니다.
64
붓다 곁으로 온 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었다. 나는 붓다의 가르침을 이루어 냈다.
‘‘Svāgataṃ vata me āsi…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참으로 내게 잘 온 일이었으니, 으뜸이신 부처님 곁으로 온 것은. 세 가지 명지를 얻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12:662.1 ~ PN:ap12/662.2에서 되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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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가지 분석적 앎을 갖추었다. 붓다의 가르침도 이루어 냈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 그리고 이 여덟 가지 해탈, 여섯 가지 신통지를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103:6.1 ~ PN:ap103/6.2에서 되살렸습니다.
기리뿐나가 장로께서 이 게송들을 이렇게 읊으셨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giripunnāgiyo thero imā gāthāyo
이와 같이 참으로 기리뿐나기야 장로 존자께서 이 게송들을
Abhāsitthāti.
읊으셨다.
기리뿐나가 장로의 아빠다나, 일곱째 끝.
Giripunnāgiyattherassāpadānaṃ sattamaṃ.
기리뿐나기야 장로의 아빠다나, 일곱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