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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274

Ap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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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ilamuṭṭhidāyakattheraapadānaṃ

2. 띨라뭇티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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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승께서는 내 마음먹은 바를 헤아려 아셨다. 세상에서 으뜸가는 인도자이신 분이 내게 가까이 오셨다. 나는 사람 가운데 가장 훌륭한 스승께 절을 올렸다. 그리고 맑고 기쁜 마음으로 참깨 한 줌을 올렸다.

‘‘Mama saṅkappamaññāya, satthā lokagganāyako;

“나의 생각을 아시고, 세상의 으뜸가는 인도자이신 스승께서

PN:ap274/5.1 · 검토 전

Manomayena kāyena, iddhiyā upasaṅkami.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으로, 신통으로 다가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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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atthāraṃ upasaṅkantaṃ, vanditvā purisuttamaṃ;

“다가오신 스승께, 사람 가운데 으뜸이신 분께 절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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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nnacitto sumano, tilamuṭṭhimadāsahaṃ.

맑아진 마음으로 기뻐하며, 나는 참깨 한 줌을 드렸다.

PN:ap274/6.2 · 검토 전

7

아흔한 겁 전에 내가 올린 보시가 있었다. 그 뒤로 나쁜 곳에 떨어진 일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참깨 한 줌의 과보다.

‘‘Ekanavutito kappe, yaṃ dānamadadiṃ tadā;

“구십한 겁 전에, 그때 내가 올린 그 보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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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gatiṃ nābhijānāmi, tilamuṭṭhiyidaṃ phalaṃ.

나쁜 곳을 나는 알지 못하니, 이것이 참깨 한 줌의 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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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금부터 열여섯 겁 전에 탄티사라는 크샤트리아가 있었다. 그는 일곱 가지 보배를 갖추고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Ito soḷasakappamhi, tantiso nāma khattiyo;

“이로부터 열여섯 겁 되는 때에, 딴띠사라는 이름의 캇띠야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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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taratanasampanno, cakkavattī mahabbalo.

일곱 보배를 갖춘, 큰 힘을 지닌 전륜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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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나는 네 가지 분석지를 얻었고, 붓다의 가르침을 실천했다.[불확실]

‘‘Paṭisambhidā catasso…pe… kataṃ buddhassa sāsanaṃ’’.

“네 가지 구분하는 통찰지와 여덟 해탈, 여섯 신통을 실현했으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AP 273: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ap274/9.1 · 검토 전

참깨 한 줌을 올린 장로는 이렇게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tilamuṭṭhidāyako thero imā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띨라뭇티다야까 장로 존자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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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한 줌을 올린 장로 아빠다나, 둘째.

Tilamuṭṭhidāyakattherassāpadānaṃ dutiyaṃ.

띨라뭇티다야까 장로의 아빠다나,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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